딸아이가 유치원에서 김장을 했다고 한쪽 가져왔는데 맛있읍니다.ㅎㅎㅎ
물론 선생님이 거의하셨겠지만 그래두 눈물나게 맜있어요.ㅎㅎㅎ
열분들은 새끼가 담은 김치를 드셔보셧나요.ㅎㅎㅎ
남편줄것도 없이 저랑 아들이랑 게눈감추듯 먹었읍니다.ㅎㅎㅎ
미안타 남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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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김치 조회수 : 578
작성일 : 2006-12-12 14:10:17
IP : 211.220.xxx.2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06.12.12 2:17 PM (61.78.xxx.173)뿌듯하셨겠어요~ ^^
2. 아뇨
'06.12.12 2:32 PM (59.23.xxx.148)못 먹어봤어요^^;;
담아서 한쪽도 안줘요 ㅎㅎ저도 먹고싶네요.
직접담은 김치 먹으러 갑니다. 씨잉~~3. ㅋㅋ
'06.12.12 2:43 PM (202.30.xxx.28)저는 이번 김장에 딸 부려먹었습니다
벌써 11살이거든요4. 우리아들
'06.12.12 3:36 PM (221.148.xxx.190)3년동안 매년 유치원에서 김장하더니 초등 1년때 집에서 김장하는데 톡톡히 한몫 하더군요.
어찌나 대견하고 뿌듯하던지...
그후로 매년 김장때면 스스로 팔걷고 나선답니다.
20포기하는 우리집 초등 아들이 5포기, 중등 딸이 5포기 그리고 제가 10포기 속 넣어 마무리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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