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들이랑 마트갔다 호빵을 쎌하길래 야채호빵을 한넘 집어왔지요.(딸아이가 맛있답니다)
울딸아이가 잘안먹으니 살땐 딸아이 입맛위주로 사지요.ㅎㅎ
울아덜과저는 무수리입이라 잇으면 머든 잘먹읍니다.
다섯개쪄서 저한개먹고 두넘이서 한개반씩먹고 한개남은 거 아침에 울딸이 먹고
지금배가고프니 호빵이 심히 땡겨요.
유치원에 출근하시면서 엄마 피자호빵사다놔~~~알았지!!
하고갔는데 이렇게 컴만 해바라기 하고 있읍니다.ㅎㅎ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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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호빵
야채호빵 조회수 : 739
작성일 : 2006-12-12 14:02:56
IP : 211.220.xxx.2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06.12.12 2:03 PM (59.21.xxx.52)82가 중독성 있죠.
얼른 다녀오세요~2. 아이고
'06.12.12 2:14 PM (222.101.xxx.139)아이고 얼른가서 너댓개 사오셔요...피자호빵 한줄가지고는 택도 없겠어요..애들이 그리 잘먹으니 넘 보기좋네요..^^ 갑자기 호빵이 떙기네요....
3. ㅋㅋㅋ
'06.12.12 3:08 PM (222.106.xxx.199)아이들이 잘 먹으니 그것도 복이죠 머..
얼른 다녀오세요..
(벌써 다녀오셨으려나??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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