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지하주차장에 두었다가 나갈려고 타서 시동을 거니
시동이 안걸려요.
계기판에 췌크 엔진이란 영문이 떠오르고
기름방울 그림에 불 들어오네요.
놀라서 as 부르니 오셔서 보고 엔진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기어를 n에 두고 하면 시동이 걸린다고 하네요.
시간이 없어 그냥 타고 나갔어요.
바쁜 일이 있고 타도 된다고 해서.
그런데 왜 그럴까요?
이유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수리 비용은 얼마나 나올까요?
차, 아주 돈 들아가는데 미치겠어요.
물론 사고 내는데 일조하는 것은 급한 내 성격 탓이겠지만...
(이번 사태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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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이 안걸려요.
소나타2 조회수 : 343
작성일 : 2006-09-27 09:36:53
IP : 121.146.xxx.1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9.27 9:42 AM (211.108.xxx.71)밧데리가 다된것아닐런지./..
2. 수리
'06.9.27 9:48 AM (125.246.xxx.66)그거 수리하는데 한 18만원 들어요. 경험자입니다
3. 엔진오일
'06.9.27 9:49 AM (58.237.xxx.10)체크해 보셨나요.
셀수도 있고 부족일 수도 있습니다.
엔진오일 없으면 시동 안걸리고, 또 무리하게 시동걸어 주행하면 마찰로 인해
엔진 다 망가집니다.
어서 as 받아보세요~
저도 차가 오래되서 이번에 타이밍벨트 바꾸고 뒷 쇼바갈고 하니까 40만원 넘게 나왔어요 흑.
이제 차를 바꿔야하나 고민하다가 또 싹~수리하고 나니까 괜찮아서 한참 더 애용해야죠.4. 원글
'06.9.27 9:59 AM (121.146.xxx.147)^^
감사합니다.
짧은 순간이였는데도 답 주셔서
지금 세금내러가면서 차 맡기고 가야겠네요.
하늘이 맑고 화창한 하루 될 것 같네요.
모두 좋은 일만 생기세요.
제가 빌어드립니다.5. 제남편이
'06.9.27 10:17 AM (222.238.xxx.52)정비사인데요.어제 마트갔다가 이상한 소리나는 차들보면서 엔진오일이 없어서 그런거라더군요.
운전자도 들릴거라는데 크게 신경들을 안쓰고 산다고 그러고 다니다가 엔진망가지고 수리비 많이든다고
제때엔진오일 체크해야한다고 그러네요.
차도 정비를 꾸준히 해주면 크게 돈들어갈일 줄일수있어요.
가까운곳에 단골만들시고 자주 정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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