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인데... 너무 대충대충 성의없이가 없어요.
피아노를 배워도 입으론 네.. 해놓고 뒤돌아서면 딴청이고 수학문제를 풀어도 그렇고...
사내녀석들 조금씩 그런다지만 가르치는 사람 약올리는 지경이네요.
혹 이 시기 극복하신 분 있으신지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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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대충 성의없이 학습하는 아이요..
성의 조회수 : 559
작성일 : 2006-09-05 22:17:04
IP : 210.57.xxx.1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ma..
'06.9.5 10:26 PM (67.85.xxx.9)머리 좋은 아이군요.
어떻게 해야(혹은 대답해야) 되는지 알고는 있지만
아이 자신은 그렇게 할 생각은 없는거지요.-.-;;;
동기유발이 되면 확 달라질텐데......;;;2. 동기
'06.9.6 12:00 AM (124.50.xxx.159)그런 애들이 경쟁심을 좀 부추겨주면 좋아요.
현재는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넘치고.. 뭘 해도 좀 시큰둥한 거죠 (다 쉽게 느껴지니깐..)
과외를 하더라도 그룹을 지어서 (되도록이면 똑똑한 애들.. 그게 안되면 성실한 애들이 좋죠. 남자애라고 하시니 여자애들과 짝을 지어주는 것도 좋을듯) 하는게 좋을 듯 하구요.
세상에 나만 잘난게 아니란 걸 깨닫는 순간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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