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기숙사에서 3개월간 썼던 요를 집으로 가져와요.
문제는 그곳에 남편이 갔을 당시에 바퀴벌레가 있다길래,
제가 아파트소독할때 약 얻어놨다가 보냈더니 바퀴가 없어졌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곳에서 깔고 자고 개켜서 바닥에 놨던지라 찜찜해서요.
요솜이 좋은거라 버릴수도 없고..
요커버는 새것으로 바꿀 예정인데,
요솜은 그냥 써도 될까요? 요솜은 세탁이 안되는걸로 아는데..
어째야할까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바퀴벌레있던 곳에서 썼던 요.. 어째야 해요?
바퀴.. 조회수 : 592
작성일 : 2006-09-05 20:33:19
IP : 218.148.xxx.2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글쎄요..
'06.9.5 8:35 PM (211.214.xxx.240)@.@...... 저라면 알이 무서워 버릴것 같은데요...
2. 윽!
'06.9.5 9:45 PM (218.51.xxx.149)그냥 버리세요~전 바퀴벌레가 제일 싫어요~
그거 번식력 무지 강한거 아시죠?
좋은거라두 버리세요.3. 저라면
'06.9.5 9:45 PM (211.223.xxx.12)해 좋은날 말렸다.
잘 털어서 쓰겠네요.
집에 바퀴벌레 없으면 좋지만 가끔 다른집에서 들어것도 있는데
그렇다고 다 버릴수는 없지 않나요.4. 버리는게..
'06.9.6 12:20 PM (221.147.xxx.56)좀 아깝긴 하지만
바퀴벌레 생기는거 보단 괜찮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