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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

코코마 조회수 : 956
작성일 : 2006-07-20 17:01:06
   며칠전 슈퍼에 갔다가 우리아들 반 엄마 를봤는데
   우리아들이랑 자기네아들이랑 매일장난쳐서
   선생님한테 혼난데요 그기까지는 좋은데
   자기네아들은 원래 장난을 잘 안친다네요 .
   그런데 요즘 부쩍장난을 많이 친데요.
   요즘우리아들이랑 짝이거든요 .결론은
   우리 아들때문에혼이난다는거잖아요.
   주의를 주라고 하더라구요(우리아들은그렇게 장난꾸러기가 아님).
   그래서 주변사람들한테 그 아이 행동 상태를 물어보았더니
   학기초부터 장난이 심하데요 그말을 듣는순간 정말 열받았어요 .
   누가 저 열 좀 식혀주세요.
IP : 59.7.xxx.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7.20 5:03 PM (218.238.xxx.14)

    정말...인격이 의심되는 엄마들 많네요...

    자기 자식은 잘났고 다 올바르고...남의 자식은 다 모자르다는건지...
    내 자식이 정말 잘났어도 남한테는 그렇게 표현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어머~ 전 저희 애가 &&이 때문에 장난이 늘었는줄 알았어요...
    저희애도 한 모범생 했거든요...다른 애들도 다 그러던데....그러지 그러셨어요...--

    자식 가진 사람은 남의 자식 어떻다 흉보는거 아니라고...
    품안의 자식이지 내자식이 어떨줄 어찌 아냐고 어른들 말씀 하시던데...

    제말...말좀 자려가면서 하지...--

  • 2. 원래 누구나
    '06.7.20 5:08 PM (163.152.xxx.46)

    왜 다들 "내" 아들은 안그러는데 '넘의' 아들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할까요.

    담에 그 분 만나면 그러세요.. **엄마 큰일났다. 다른 엄마들이 **이 장난 때문에 말들하더라...

  • 3. ....
    '06.7.20 5:19 PM (218.49.xxx.34)

    열 받지 마세요
    저 같은 경우 나쁜 친구는 없다
    나쁜 환경 나쁜 어른이 있을뿐이다라고 아이들과 늘 말하죠 .
    물론 아이들도 동의를 하고요
    글고 ...혹여 나쁜 친구가 있다 한들 못난 아이는 그 나쁜 친구에게 물이 들테지만
    전 그 나쁜 친구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줘라 말하지요 .

    그런 저런 말들에 상처 받지 말고
    열도 받지 말고 자존감 강한 아이로 키우십시오

  • 4. 별 사람
    '06.7.20 6:03 PM (61.73.xxx.94)

    다 있네요..
    애들이 장난치다 야단도 맞을 수 있느거쥐..
    그 아줌씨 너무 예민아줌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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