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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오는 조카 무얼 배우게하면 좋을까요...

여름 조회수 : 407
작성일 : 2006-03-30 22:01:21
13살 여자아이인데 미국에서 태어났구요. 혼자서 방학에 한국에오기로 했네요.

한국말이 많이 서투른데 무얼 배우고 가게하면 좋을까요

저희 꼬마가 학원에 다니니까 주말 말고는 놀러가기도 그렇고, 그시간에

무언가 배우게 하고싶은데 어떤학원이 좋을까요

한달남짓일것같은데 , 경험있으신분 추천해 주실만한것 있나요

알차게 보내야 할텐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많이들 추천해 주세요.
IP : 220.72.xxx.1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영
    '06.3.30 10:15 PM (219.241.xxx.182)

    어떨까요? 개인교습받게하면 진도가 금방 나간다고 미국에 사시는 분은 한국에 나올때마다 한달여
    기간을 수영배우게 하더군요.

  • 2. 민화
    '06.3.30 10:25 PM (221.145.xxx.116)

    아시는 분이 미국에서 오셔서 한달 남짓 우리 민화를 배우고 가시더군요. 민화가 사군자만큼 어려운 그림은 아니라서, 빼어난 재능 없이도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국에서 온 학생이라면 더 그렇구요.

    매듭이나 한지 공예같은 것을 배워보셔도 좋을 텐데, 제가 잘 몰라서 정확하게 어디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네요.

  • 3. **
    '06.3.30 10:42 PM (220.121.xxx.216)

    종이접기, 사물놀이, 한국무용, 태권도, 도예,등등이 우선 생각이 납니다.

  • 4. 혹시..
    '06.3.30 11:33 PM (211.212.xxx.8)

    댁이 강남쪽이시면 서초동 소재 국립국악원에서 하는 방학프로그램이 있을겁니다. 한번 알아보세요...^^

  • 5. 비올
    '06.3.30 11:46 PM (220.70.xxx.176)

    저도 장구나..뭐 그런 전통적인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 6. 서예
    '06.3.31 11:04 AM (210.217.xxx.14)

    한달로는 좀 어렵겠지만, 선생님한테 특별히 부탁해 속성(^^;)으로요.
    아니면, 떡 강습이나 전통 요리 강습...
    사군자 치는 것 보고, 서양 사람들 '원더풀' 연발 합니다.
    우리전통 문화 강습은 삼청각에서도 하구요, 전통문화 연구소가 곳곳에 있습니다.
    전통 요리 연구소도 있고, 강습도 합니다.

  • 7. 한자
    '06.3.31 11:30 AM (210.223.xxx.32)

    재능한자(어린이)배우게 했어요. 한글교육에도 도움이 되구요.(한번에 세 타임씩)
    그리고 티비 드라마 보구요.(한글공부 무쟈게 되요)

    울조카는 우리말 조금 하는 정도였는데 갈때는 아주 유창하게 할정도였어요.....

  • 8. 여름
    '06.3.31 7:41 PM (220.72.xxx.49)

    많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주신의견들중에서 몇가지 골라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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