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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어학원이랑 영국문화원 어린이 프로그램에 대해 아시는 분들 ....

영어 조회수 : 637
작성일 : 2006-03-27 23:06:49
제가 종로쪽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아이 영어 학원을 알아보다가  캐나다어학원이랑
영국문화원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어떨까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지금 워낙 기초인데요..거기 분위기가 어떤지...어디가 더 나은지 아시는 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IP : 61.252.xxx.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어
    '06.3.27 11:07 PM (61.252.xxx.53)

    참 초등 3학년입니다...

  • 2. 수수꽃다리
    '06.3.27 11:13 PM (219.248.xxx.34)

    제 딸아이가 지금 3학년입니다.^^
    1학년때부터 영국문화원에 다녔는데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만,
    영국인과 대화하는것은 두려워하지 않으나 말보다는 바디랭귀지가 많이 사용되더군요.
    예전에 비해 수업이 느슨하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일단은 인터뷰를 하시고 들어가는거구요,
    수업은 일주일에 두번,한시간 30분씩 쉬는시간 없이 진행됩니다.
    3학년부터 글쓰기가 들어가면서 체계를 잡는 분위기입니다.

    캐나다 문화원은 저도 안가봐서리 패~스 입니다....

  • 3. 영어
    '06.3.27 11:48 PM (59.9.xxx.68)

    작은 아들을 캐나다문화원에 보내봤는데..
    일단 거기 부모들은 거의 영어에 목숨을 거는 분위기더군요. 영어에 관련된 학원을 한두개 이상씩은 보내는거 같아요. 영어 유치원도 있어서 거기도 기본으로 다니고...
    가르치는 것은 잘 합니다. 일주일에 두번 혹은 한번씩 가고 아주 어린아이들이 아니면 레벨테스트하고 들어갑니다.

  • 4. 로그인
    '06.3.28 12:17 AM (219.252.xxx.59)

    했네요
    캐나다 문화원 선생님 너무 자주 바뀝니다.
    우리가 무슨 지네들 봉도 아니구 선생님 자주 바뀌는거 별로 안좋아하는저로써는
    뭐 그냥 그렇네요

  • 5. 샬랄라공주
    '06.3.28 1:31 AM (219.252.xxx.57)

    캐나다킨더가든다닙니다..
    유치원이라기보단 학웑개념으로 다닙니다.
    선생 자주 바뀌고 학원생에 대한 배려 없습니다.

  • 6. 지나다가
    '06.3.28 2:36 PM (222.239.xxx.173)

    일단 일반적으로 보면 영국문화원이 캐나다 문화원보다 낫습니다.

    그런데..작년 중반 이후로 영국문화원도 강의가 예전같지 않아서 좀 그렇군요..

  • 7. 경험맘
    '06.3.28 3:50 PM (220.117.xxx.76)

    저의 아이가 작년 여름에 캐나다 어학원 레벨4를 다녔는데요.
    부모 참관 수업 시간이 있어요. 그거 들어가 보고는 당장 그만뒀지요.
    너무 별로거든요.. 기초 레벨 같으면 웃고 떠들고 즐거운 수업이 될 수 있겠지만...
    레벨 올라가면 다른 학원들과 다를바 없어요. 책에 코박고 답 받아 적고 그래요..
    학원비가 좀 싸다 싶은 장점 말고는 별로 없는 것 같애요. 교사들 자질이 믿을 만하다고 하는데...
    수업하는 거 직접 보니까 별로 그다지 믿음이 가지는 않더군요.
    사실 공인된 자질보다는 활달한 성격,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 그런게 더 중요하지 않나요?
    워낙에 대기자가 많다 보니 싫음 말아라.. 하는 고압적인 자세도 맘에 안들구요..
    집에 멀 경우 왔다갔다 하는 시간 낭비도 만만치 않습니다.
    한번쯤 경험해 볼만은 하지만, 오래 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 8. 그래도
    '06.3.28 5:23 PM (221.138.xxx.225)

    꾸준히 다니면 효과 있다고 생각합니다. 울 아들 4학년때부터 5학년 1학기 까지 다니고 여름방학때 청담 본원 시험봐서 브릿지반에 들어갔습니다.

    결론은 집에서 노는것 보다는 낫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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