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산부인과 갔다왔는데요.. 배가 임산부처럼 부어올랐어요..

... 조회수 : 1,162
작성일 : 2006-03-27 18:34:50
아침에 산부인과 추천해달라는 글 썼었는데..
다행히 잘 갔다왔고요..
초음파랑 자궁경부암 검사 했거든요..

선생님 말씀으로는..
생리할때가 되면 뭐가 생기는데..
그게 성관계시 터져서 자궁에 출혈이 생겼다네요..
이건 자연적으로 흡수되길 기다려야 한대요.. -ㅅ-;;


그리고 자궁암검사 한건..
예전부터 염증이 있었는데
검사를 안해봤으니 당연히 모르고 있었고,
지금까지 염증을 키워왔대요..



어쨌든 선생님은 3, 4일 입원하라고
스트레스를 안 받고,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회사를 빠질 상황이 안되서..
일단 집에 와서 누워있거든요.
(내일 회사 가려고요;;)



근데 배가 너무 불러요..
임산부처럼 위부터 아랫배까지 동그랗게..

이건 뭔가요??


제가 요새 다이어트해서
정말 뱃살하나는 절대 없었거든요.
근데 배가 아침부터 땡땡하게 부어올랐는데..

아까 선생님한테 이건 못 여쭤본거 같아요.. >_<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옷도 뭘 입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_ㅠ*
IP : 58.143.xxx.2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6.3.27 7:03 PM (59.187.xxx.93)

    제가 추천한 산부인과 다녀오셨어요?
    병원 가기전부터 부어올랐던 거예요?
    괜히 걱정되네요.

  • 2.
    '06.3.27 7:04 PM (59.187.xxx.93)

    내일 전화라도 하셔서 꼭 물어보세요.

  • 3. ...
    '06.3.27 7:08 PM (58.143.xxx.219)

    앗! 네..
    감사히도 좋은 병원 추천해주셔서 잘 다녀왔어요.
    사람 정말 많더라고요.. >_<

    가기전부터 부어서
    아까 선생님께 여쭤보기도 했던거 같기도 하고..
    별다른 대답을 못 들었으니까 기억이 안 나겠죠?

    내일 전화해서 다시 물어봐야겠어요.. ㅠ_ㅠ*

    감사합니다.. (_ _)*

  • 4. ...
    '06.3.27 7:14 PM (58.143.xxx.219)

    지금 전화해서 간호과장님과 통화했더니..
    아마 변비, 가스 때문인거 같대요..

    윽.. 창피해라..

    살이 없는 사람은..
    변비로 인해 가스나 변이 차면
    배가 땡땡하게 부어오른다네요.ㅋ

    아~~~ 창피해.. 도망가야지.. =3=3=3

  • 5. 맞아요..
    '06.3.27 10:58 PM (203.213.xxx.56)

    생리할때 관계하면 그럴 수 도 있구, 배는 밥먹고 불렀다가 꺼지기도 하구.. 일년에 한번 자궁경부암 검사 말고 산부인과 가는 거 돈만 날리는 거 같아요. 갈 때 마다 이상없다니까..

  • 6. 맞아요..
    '06.3.27 11:00 PM (203.213.xxx.56)

    저는 외국에서 병원 다니는 데 한국에서 염증 있다는 소리는 좀 믿기지 않아요. 안에 상처가 생기는 것도 아니구 저절로 그렇게 될 수 가 없을 텐데.. 괜히 가서 민망하게 안에다 약 발라주는 걸 몇 번 받았는 데 도대체 왜 염증이 생길까요?

  • 7. 외국병원
    '06.3.28 8:26 AM (218.144.xxx.49)

    염증이 이해가 안간다구요? 무슨소리이니요.. 방광염, 위염, 자궁경부염.... 다 염증인데요.

  • 8. 혹시
    '06.3.28 12:12 PM (220.64.xxx.97)

    배란기이신가요? 아프진 않으세요?
    전 전에 배란유도제 먹고 주사 맞고 그럴때
    배란후 난포가 저절로 쭈그러들어서 없어져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어
    무지 아프고 식은땀 나고 배는 임신7개월정도로 부르고..했었거든요.
    병원 가는데 걸을수가 없어서 20미터 남겨두고 택시탔어요..
    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님은 아프신건 아닌것 같으니..그건 아닌것도같구.. 아무튼 옛 생각이 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422 의정부에서 마포구 상암동월드컵단지 까지 오는 대중교통편 가르쳐주세요 4 가르쳐주세요.. 2006/03/27 205
57421 시아버님 생신은 돌아오고.... 5 생신 2006/03/27 557
57420 갈증이 가시지가 않아요. 10 갈증.. 2006/03/27 1,063
57419 지마켓에서 무료배송이 착불로 왔는데요. 2 ㅠㅠ 2006/03/27 444
57418 출장가는데.. 와이프 화장품 사다달라는 사람.. 39 이해안됨 2006/03/27 2,091
57417 경주에 꽃구경할수있는곳 있음 알려주실래요 4 복받으셈 2006/03/27 219
57416 바느질이나 양재,미싱을 배울려는데 고속터미널근처에 소개시켜주세요~ 4 양재 2006/03/27 213
57415 장터에 판매되는 라 로쉬 포제 멜라디크림 효과 어떤가요? 2 기미 2006/03/27 330
57414 소아치과 어디를 가야하는지.. 다녀오신분 3 알려주세요 2006/03/27 289
57413 열받게 하는 동서... 18 속좁은 나... 2006/03/27 2,483
57412 토마스기차 3 미쳤어요 2006/03/27 495
57411 목동에서 요가 다니려면 어디가 좋을까요? 요가 2006/03/27 67
57410 감기 넘 오래가요.치료법 좀 없을까요? 3 ㅜ.ㅜ 2006/03/27 322
57409 이런거 여쭤봐도 되나요.. 1 답답해요 2006/03/27 607
57408 피부재생인자 egf 란 ??? 이월영 2006/03/27 136
57407 루이뷔통 행사에 초대를 받았어요. 8 살다보니.... 2006/03/27 1,684
57406 갑작스런 단발.. 머리를 어떻게 하고 다녀야 하나요... 9 my 2006/03/27 1,078
57405 수상한 방문객 7 무샤~ 2006/03/27 1,651
57404 임신 5주 포장마차 떡볶이 먹어도 될가요 10 어쩌죠 2006/03/27 1,382
57403 우리한테는 너무 인색한 시엄니.. 7 슬픈 며늘... 2006/03/27 1,385
57402 한나절 반나절 3 한나절 반나.. 2006/03/27 627
57401 벤리너,베르너?? 채칼 2006/03/27 255
57400 나라야 가방 있잖아요... 9 가방 2006/03/27 816
57399 초등 1학년 산만한 아이,, 국어 학습지.. 4 걱정 2006/03/27 547
57398 전셋집이 팔렸대요. 전 얼마 후에 이사를 할 예정이거든요. 1 지혜를..... 2006/03/27 354
57397 산부인과 갔다왔는데요.. 배가 임산부처럼 부어올랐어요.. 8 ... 2006/03/27 1,162
57396 남자아이들 포경수술? 5 어쩔까요? 2006/03/27 620
57395 간사한 사람맘... 6 그냥.. 2006/03/27 1,264
57394 인라인 구입하려고 하는데.. 2 인라인 2006/03/27 246
57393 2주정도 쉬는데 원비는 어떻게 하나요? 6 어린이집 2006/03/27 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