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임신 5주 포장마차 떡볶이 먹어도 될가요

어쩌죠 조회수 : 1,382
작성일 : 2006-03-27 19:29:34
별 질문을 다한다 싶으시겠지만..
콜라도 안먹는데 포장마차 떡볶이라니 싶어서요 -.-

좀 있다 퇴근하는데 밥 차려준다던 남편은 늦는대구
집에 밥은 없고 해서
가다가 떡볶이나 사서 가려는데 괜찮을랑가요
IP : 61.72.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3.27 7:33 PM (219.248.xxx.120)

    임신하고 대부분 사먹게 되더라구여 입덫도 그렇고 힘들고 해서....
    먹고 싶은건 먹어야하지 않을까여?
    임산부는 환자가 아니에여...^^ 될수있음...조미료 없는...집에서 해드시면 좋치만...^^

  • 2. ....
    '06.3.27 7:34 PM (220.76.xxx.99)

    왜 먹으면 안되죠?

  • 3. 어쩌죠
    '06.3.27 7:35 PM (61.72.xxx.114)

    아직 입덧은 아니지만 약간의 메스꺼움이 있고 특히 공복에는 심해지면서 몸에 힘도 쫙 빠져여..
    아까 괜히 울적해서 꾹 참고 있던 커피우유도 확 먹어버렸어요

  • 4. ^^
    '06.3.27 7:36 PM (218.38.xxx.146)

    못먹고 우울하느니 먹고 신나자.. 입니당...
    사람 먹는거 뭐 다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대신..
    석류 (자궁수축을 돕는다고.. 임신초기엔 위험하답니다) 율무
    그리고 부침개 재료 뭐더라.. 녹두.. 요 세개는 조심하라던데..

  • 5. ..
    '06.3.27 7:39 PM (125.181.xxx.221)

    아직 2센치도 안됐을꺼예요.. 5주
    조미료가 들어갔을꺼라고 추측해서..유해하다고 안드시려는 모양인데..
    그러면.. 쭈욱 식당밥은 못드시겠네요?
    입덧하다보면..어디 어디에서 사먹던..그거..이렇게 딱 정해져서 먹고싶던데..
    같은 설렁탕이라도..어디 지역에 있던 어떤 상호꺼...
    너무 지나친거 같다는 제 주관적의견입니다.
    그 떡볶이를 먹으면..입덧을 심하게 한다면 안먹겠지만...

  • 6. ...
    '06.3.27 7:51 PM (220.94.xxx.30)

    처음에는 다 조심스럽죠? 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먹었어요 입덧이 심해서 그거 먹으면 너무 개운했거든요 조미료가 마음에 걸리신다면 집에서 해드세요 그리 시간도 오래 걸리지않고... 집에 있는 피망이나 버섯도 넣어 먹으면 전 맛있던데...

  • 7. 어쩌죠
    '06.3.27 7:56 PM (61.72.xxx.114)

    첨이라 넘 조심스럽네요. 의사가 자세히 설명해주는 것두 아니구....
    콜라보다 포장마차 떡볶이가 나은건가 라는생각이 문득 들었었어요
    어쨌든 님들 말씀 덕분에, 퇴근길에 떡볶이 사렵니다 ^_^

  • 8.
    '06.3.27 8:25 PM (222.101.xxx.242)

    그런데..원글을 자세히 보면..원글님이 임신중에 떡볶이가 먹고싶은게 아니라..집에가면 신랑도 없고 집에 밥도 없고 하니 그냥 떡볶이로 때워도 되나...뭐 이런거 같은데요...몸에 안좋아도 콜라보다 나쁘랴 하시면서...

    그런경우라면 이왕이면 떡볶이말구 몸에 좋고 영양가있는걸로 퇴근길에 사서 들어가시기를 권하고싶네요

  • 9. 당연
    '06.3.27 11:03 PM (220.70.xxx.219)

    괜찮지 않나요?
    전 이상하게 임신기간동안 포장마차 잔치 국수가 먹고 싶어서 가끔 먹었답니다.
    물론 제 신랑 ..임신중에 더러운 포장마차 음식먹는다고 구박 좀 했지만, 너무 먹고 싶으니 자제가 안되더라구요. 전 괜찮다고 생각해요.

  • 10. .........
    '06.3.28 2:12 PM (58.227.xxx.196)

    자주 먹으면 안 좋겠지만 가끔이야 어떡하겠어요..
    먹고 싶은 것은 먹고 살아야죠..
    걱정 되시면 냄새때문에 힘드시지만 않으면 직접 조미료 안 넣고 만들어 드시면 어떨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404 임신 5주 포장마차 떡볶이 먹어도 될가요 10 어쩌죠 2006/03/27 1,382
57403 우리한테는 너무 인색한 시엄니.. 7 슬픈 며늘... 2006/03/27 1,385
57402 한나절 반나절 3 한나절 반나.. 2006/03/27 627
57401 벤리너,베르너?? 채칼 2006/03/27 255
57400 나라야 가방 있잖아요... 9 가방 2006/03/27 816
57399 초등 1학년 산만한 아이,, 국어 학습지.. 4 걱정 2006/03/27 547
57398 전셋집이 팔렸대요. 전 얼마 후에 이사를 할 예정이거든요. 1 지혜를..... 2006/03/27 354
57397 산부인과 갔다왔는데요.. 배가 임산부처럼 부어올랐어요.. 8 ... 2006/03/27 1,162
57396 남자아이들 포경수술? 5 어쩔까요? 2006/03/27 620
57395 간사한 사람맘... 6 그냥.. 2006/03/27 1,264
57394 인라인 구입하려고 하는데.. 2 인라인 2006/03/27 246
57393 2주정도 쉬는데 원비는 어떻게 하나요? 6 어린이집 2006/03/27 732
57392 농수산물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클로렐라 3 클로렐라 2006/03/27 377
57391 잠원동의 신동중학교 2 문의 2006/03/27 469
57390 큰아이의 떼부리기 3 쌍동이맘 2006/03/27 351
57389 호주여행을 계획중입니다 8 알려주세요~.. 2006/03/27 512
57388 우리가 왜 이렇게 머리를 쓰면서 살아야할까요? 5 살기 힘들어.. 2006/03/27 1,186
57387 외출도 하지 않은날 LG카드로 버스비가 1,400원이 결제 되었네요. 4 궁금 2006/03/27 888
57386 홍보용 교통카드 받는곳 아시나요? 1 교통카드 2006/03/27 243
57385 씽크대 내부의 누런기름때같은게 바퀴의... 2 .. 2006/03/27 692
57384 보라색 고무장갑 써보신 분 계세요? 2 77 2006/03/27 518
57383 100만원 선물 받으면 뭐 사고 싶으세요? 17 ^^ 2006/03/27 1,368
57382 신문 다 읽는데 반나절,,, 2 .. 2006/03/27 526
57381 세탁기가 저를 열받게 하네요 18 으악 2006/03/27 1,051
57380 침대는 크면 클수록 좋은가요?? 13 궁금. 2006/03/27 1,601
57379 거실에 52인치 와이드형 TV있으신 분 20 tv 2006/03/27 1,361
57378 이불도 비싼값을 하나요?? 18 ... 2006/03/27 2,507
57377 어른 오리털점퍼 드라이비 얼마 받나요? 15 ??? 2006/03/27 654
57376 섬뜩한 모성 <하늘이시여> 16 무서워요 2006/03/27 2,691
57375 어떤게 바른 경우인지.. 8 좀 기네요 2006/03/27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