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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바꾸러갔다가.

잘한거죠? 조회수 : 785
작성일 : 2006-03-27 22:50:06
핸드폰 액정 나간지 두어달...
보조금만 기다리고 있었죠.
보조금 지급 첫날...오늘 단말기 바꾸러 갔는데...
1996년 부터 10년째 쓰고 있지만, 보조금 9만원 이랍니다.
한달에 거의 3만원 넘게 썼는데...좀 실망스러웠죠.
글구 보상판매에 보조금 까지 받아도 원하는 DMB 폰은 60만원이 넘고,
일반도 42만원 가량 하더군요.
할부로 살까 하다가 발길을 돌려 서비스 센터로 갔답니다.
대리점에서는 액정나가면 고치는데 수십만원 든다고 하여 안하고 보조금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서비스 센터 가서 42,000원에 수리하고 28,000D원 하는 밧데리(5년 쓰니 이제 맛이 갔습니다) 사서 왔습니다.
처녀때나,,,신혼때 같으면 바로 질렀을텐데.
그 돈 아껴 울 아이 책 사줘야 겠다 싶었죠.
저 잘한거 맞죠?
아~~~ 살림하는 아줌마가 되니 겁없이 쓰던 제 소비패턴도 변화를 맞네요.
IP : 220.70.xxx.2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하셨어요
    '06.3.27 10:53 PM (211.178.xxx.27)

    저희집도 아버지랑 제 폰 바꿔야 하는데, 오늘 보조금 알아보려 나갔더니 아버지 9만, 저 6만 나온다더군요.
    장기가입자 다 소용없어요... 돈 많이 갖다바치는 고객이 최고인 겁니다.;
    앞으로 한달은 좀 변화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해서, 일단 추이를 지켜볼 계획이에요.

    그냥 지난달에 번호이동 질렀어야 했는데... ㅠㅠ
    우째 다들 기존 가입자는 박대하고 신규로 들어오는 사람들만 챙기려 드는지 모르겠어요.;

  • 2. 우리도..
    '06.3.28 12:13 AM (211.200.xxx.152)

    우리딸하고 똑같은 상황이네요. 액정나간 핸드폰갖고 보조금나오기만을 기다리며 대리점을 수십번 들락거리더니 결국에는 삼성서비스센터에서 액정을 고쳐왔더라구요. 잘 하셨습니다.

  • 3. ..
    '06.3.28 8:08 AM (211.210.xxx.231)

    저는 이번 보조금 지급이 별 재미 없다는 정보를 미리 입수한 상황이라
    보름전에 딸아이 최신형 DMB폰 60만원주고 바꿨어요.
    보름먼저 폼나게 쓰고 돈은 돈대로 별로 안 손해보고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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