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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명절 바이러스..
벌써 명절 바이러스가 옮았나봐요....
이런저런 걱정꺼리가 한 가득이네요.
혼자 남겨질 우리집과 ...
시댁에서의 명절맞이등....
서울 근교 차로 약 30분거리이면 다들 주무시고 가시는가요??
물론 예의상인건 그래야하는건 알겠는데..어떻게 하시나 궁금하네요.
그리고 시누이 몫으로 작은 선물도 준비 해가야하나요?
아..이건 잘모르겠어요.
돈얼마에 쓰기싫어서 그러는건 아니고요.
괜히 오버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1. 저도새댁
'06.1.26 4:43 PM (221.149.xxx.190)저도 작년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홀시어머니님이신데 시누이랑 같이 토요일에 역귀성해서 주무시고 다음 날 큰집 다녀왔다가 또 하룻밤 주무시고 그 다음날 내려가신다네요. 조금 전까지 대청소 했습니다. 서울근교라면 아마 주무시고 가실 것 같아요. 저희도 큰집이 1시간 거리인데 저희 집에서 주무시고 가신다고 하셔서 준비 중이거든요. 시누이 몫 선물까지는 못 준비하고 시누이가 좋아하는 반찬 한 두 가지 준비 하고 어머니랑 아가씨 쓰시라고 제가 쓰는 곡물가루 세안제 예쁜 병에 덜어서 포장해 뒀어요.
2. 집
'06.1.26 4:46 PM (211.32.xxx.46)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니 딱히 정해져 있는건 없는것 같아요.
상황에 따라 맞춰서 해야 할것 같네요..저희는 설전 저녁에 가서 하루 자고
아침에 같이 밥먹고 오후 넘으면 친정으로 간답니다.
음식은 시댁가서 형님들과 같이 하구요.부모님들 용돈하고 선물 좀 챙기고
다른건 챙기는건 없어요. 유두리 있게 잘 하세요~^^3. 첨부터
'06.1.26 5:21 PM (221.162.xxx.175)너무 잘하려다보면 앞으로가 힘들다지요.
형편껏 내능력껏 하세요. 그게 정석입니다.4. 집집마다
'06.1.26 5:30 PM (211.215.xxx.84)틀리죠.
하지만 적당히 하세요.
넘 잘해도 다음번 더 잘해야 되는 부담이 있고.
대충하면 욕 먹기 딱 좋고
어렵지만 적당히 하세요.5. 다른건 몰라도
'06.1.26 9:27 PM (218.237.xxx.52)시누선물은 오바네요. 계속 주욱 아무소리안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하실 생각이시면 지금부터 하시구요
도중에 본전생각나겠다싶으면 첨부터 모른척해야되요.
아이가 생기면 부모님 선물 챙기기도 빠듯한 생활이 될거예요.6. 선배며느리
'06.1.26 9:39 PM (220.88.xxx.208)시누 선물 안해도 됩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길들이지 마세요.
한번 받으면 다음에도 또 해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