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꼴뚜기 젓갈을 한통 줘서 조금씩 덜어 먹고 있는데요.
젓갈 자체는 그리 짜지 않고 맛있는데 어떤 건 씹으면 꼭 모래처럼 바삭거리는 게 씹히네요.
그게 뭔가요?? 혹시 정말 모래일까요??
오징어의 다리쪽에 달린 새까만 입처럼 꼴뚜기도 그런 게 있을테니 혹시 꼴뚜기 입인가?? 싶어도
씹히는 양이 너무 많고요..
선물 받은 거고, 또 먹는 음식을 버리기도 뭐해서 걍 냉장고에 고이 모셔두고 있는데 그게 당췌
뭔지는 알아야 할 거 같아서 말이죠.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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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중에 꼴뚜기 젓갈이요....
이상해.. 조회수 : 225
작성일 : 2006-01-26 14:34:32
IP : 211.208.xxx.18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06.1.26 5:07 PM (192.193.xxx.42)눈도 씹히고, 몸통안에 있는 기다란 투명 뼈(물오징어 몸통 안에 가운데 있는거요)도 씹혀서
그런거예요. 저는 꼴뚜기젓을 좀 다져서 깨소금,참기름 양념 조금 더 해서 먹어요.
다질 때 눈이랑 투명 뼈도 좀 빼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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