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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걱정은 내일 모래~

mandoo♡ 조회수 : 657
작성일 : 2005-09-16 13:50:09
남편이 백수된지 3개월..
친정, 시부모님들은 다시 직장에 들어간줄 알고 있지만..
아직 백수에요..

그래도 ..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으니..
곧 좋은소식 들리겟죠..

당분간 마이너스 통장을 써야 하는 상황이지만..
곧 좋은 소식 있을거라 생각해요..

이런 저런 고민과.. 걱정거리들이
마음 무겁게 하지만..

그래도 명절은 좋네요..
빨간날이 3개나 겹쳐 잇잔아요.. ^^

싸이 노래가사인가.. 제목인가에..
내일 걱정은 내일 모래~
이런 가사가 있데요..
ㅋㅋㅋ
싸이 답죠?

모든 걱정근심... 까짓것 !!!
하고 생각하시고..

오랜만에 가족들 만나니 기쁘잔아요~~

자.. 다들~~~

내일걱정은 낼 모래~ 아싸 !!
IP : 210.92.xxx.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심녀
    '05.9.16 1:54 PM (211.207.xxx.186)

    구래요~
    우리남편은 사업때문에 무지 힘든 2년6개월을 보냈답니다.

    언젠가 옛이야기 하면서 살 날이 있을겁니다.
    성격이 밝으신 분 같네요~

    전 소심해서 제가 쓴 글에 달아놓은 댓글보고
    얼굴이 달아오르더라구요~ㅎㅎㅎ
    하지만 좋게 좋게 생각할려구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2. 절대공감
    '05.9.16 1:55 PM (210.91.xxx.97)

    생각이 그러한 즉 그렇게 된다 했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용기내시구요
    일단 부침개부터 함 뒤벼봅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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