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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결혼식

익명 조회수 : 948
작성일 : 2005-09-16 11:43:48
친구결혼식에 곧 가게 되었습니다..
학교다닐때부터 친하게 지냈고..
제 결혼식때도 왔었는데요..
그리고 전 지방에 살고 하다보니 연락이 끊어졌어요..
근데 결혼식이 다가오자 싸이를 통해 절 찾았더라구요..--;;
(비슷하게 중1학년때 잠시 친했던 친구가 또 싸이를 통해 절 찾았어요.
결혼한다고..전 그냥 모른척했어요..찾고싶었으면 진작 찾을것이지..왜.)
왜 안찾았냐고..보고싶었다고..그리고
다음 이야기가 결혼한다고 꼭 오라고...
그래서 간다고 했죠..

근데 지방이라 당일치기 애까지 델고 가니..
비행기값만 20만원정도 드는거예요..
솔직히 부담 많이 되죠..

선물을 들고 가려니
짐스러워서 힘들고..
봉투로 하려는데 얼마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글 남겨요
조언 좀 주세요
IP : 220.81.xxx.2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의금
    '05.9.16 11:46 AM (211.184.xxx.2)

    만 계좌이체하면 안되나요?
    아이까지 데리고 어떻게 가실려구??
    저두 제 결혼식때 멀리 사는 친구가 못 온다구 할땐 좀 서운하기두 했지만, 그래두 그 정도는 이해를 해줘야 되겠던데.. 5시간 이상 걸리는데, 신랑은 못 쉬어서 애기까지 데리구 온다구 하니 제가 더 부담스럽더라구요.
    글구 선물은 미리 물어보시구 필요한거 사주시구, 그게 아니면 봉투가 낫죠.
    금액은 요즘 하는 수준. 아니면 님이 받으신 그 만큼^^;;

  • 2. 이런...
    '05.9.16 12:05 PM (220.77.xxx.184)

    6년근 파삼 한채(750g) : 30,000원 ==> 약 20뿌리내외
    5년근 난발삼 한채(750g) : 25,000원 ===>20~23뿌리
    5년근 원삼 한채(750g) : 31,000원 ==>18~20뿌리
    5년근 파삼 한채(750g) : 22,000원 ==>30뿌리내외

    참고하시라고 뿌릿수 표기해 드립니다.



    글 수정을 할수가 없어 댓글로 남겨 놓으니 참고 하시구요~

    쌀은 찹쌀만 햅쌀입니다.
    일반미 햅쌀은 다음주 중으로 판매 가능할듯 합니다.

    궁금하신점은 언제라도 문의 주시면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3. 저도
    '05.9.16 12:12 PM (60.238.xxx.63)

    축의금이나 선물을 보내는 정도면 좋을 것 같아요. 결혼식만 끝나면 다시 무소식이 될지도... 정말 그렇게 되면 섭섭하죠.
    받은 게 있으니 성의만 표시하면 될 것 같아요. 무리해서 참석한다고 기억해 줄 친구는 아닌 것 같아요.

  • 4. ..
    '05.9.16 12:17 PM (211.252.xxx.2)

    어쨌든 님 결혼식에도 온 친구니까 모르는척 넘어가심 안될거 같은데요
    이제사 찾은건 님이 결혼하시고 나서 지방에 사시니까 연락이 끊겼을 수도 있고
    사람이란게 자기가 베풀면 돌려받고도 싶고 그렇잖아요(특히 결혼식 같은 경우)

  • 5. 제 생각엔...
    '05.9.16 12:35 PM (211.46.xxx.208)

    그냥 축의금 보내시고 사정을 잘 말씀하시지요..

  • 6. 제 생각에도
    '05.9.16 12:56 PM (218.232.xxx.222)

    축의금 보내시고 양해를 구하시는게..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친구분도 지방에서 올라오심 친구분 차비랑 그런것도 다 챙겨주셔야 하는데..
    서로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나중에 서울 올라오실 일 있으심 그때 만나시면 될 것 같은데...

  • 7. 그런경우는..
    '05.9.16 2:05 PM (221.146.xxx.249)

    저도 그런경우 몇번 있었는데요.. 그런경우 친구가 비행기표나 KTX같은 티켓을 해주면 가고 아니면 안가는 거랍니다. 안갈경우 그만큼 생각해서 5만원할꺼 7만원하거나 7만원 할꺼 10만원 하거나 그러면 되져..
    전 친구가 표 안해준적 있는데.. 그때는 제가 얘기했어요.. 비행기 타고 가니 축의금 안낸다고..
    당연 친구는 그래도 너무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 8. 원글
    '05.9.16 3:34 PM (220.81.xxx.212)

    감사합니다..
    그냥 선물로 대신해야겠네요..
    그 결혼하는 친구는 모르는건지 어쩐건지 오라고만 몇번 이야기 하고..
    차비는 이야기도 안하네요..^^

  • 9. 흑,,
    '05.9.16 3:41 PM (61.106.xxx.191)

    축의금얘기하니 황당한 친구 생각이 -.-
    지 결혼식도 갔었고, 지 첫애 돌잔치도 갔었는데..
    제 결혼식엔 지 둘째 갖고 만삭이라 못왔지요.
    미안하고 축하한다고 전화도 왔고 상황은 이해하지만....
    .
    .
    축의금은 싹 -_-; 없데요~
    여럿이가 친구라 부탁할수도 있었을테고 여러가지 방법이 있었을텐데.. 결혼전에도 후에도...
    조용하답니다..
    치사하기싫어서 잊으려하지만 가끔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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