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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을 나들이 초대장 왔어요..(도와 주실거지요?)
맑은날386 조회수 : 623
작성일 : 2003-09-22 13:07:29
>
>대형 버스가 무려 25대 가까이 간다네요?
>
>세상에나 ~~~~~오마나~~~~~!
>
>그것도,,...MBC 여성시대 주부 가을 나들이 ....라고 크게 걸고 간다네요.
>
>그림 상상이 가나요? 구비 구비 줄지어 갈 그 버스를 ㅡ생각하니 마음이 설레네요.
>
>강원도 평창 가을 나들이에 가서 각, 방마다 장기 자랑도 있구요?
>
>체육대회도 한다네요. 물론 달리기와 각종 게임도 있다하네요.
>
>자기 자신에게 편지도 쓰기도 한다네요. (아마도 나는 울것 같아요~.)
>
>전 체육은 영~아니고...그렇다고 트롯트 노래는 더 더욱 아니랍니다.
>
>그래서 전요? 개인기 자랑 할 때 전 시 낭송을 해 보려구요?
>
>전 스텝들이 오니까 뭐? 멋진 음악은 걱정 없겠지만...!
>
>가을에 우리 주부들 마음을 확 잡아 놓을 수 있는 좋은 글
>
>있음 올려 주세요.
>
>친구들과 아는이 결혼식 때 결혼 축시 낭송한 경험을 살려서 한 번
>
>멋지게 하고픈데....
>
>세상에서 가장 멋진 글과 시를 알려 주셔요.
>
>상도 준다네요.
>
>우리 마음을 감동 시킬 그런 시나 글 있음 저 좀
>
>도와 주셔요.
>
>연습해서 저 1등은 못하더라도 상은 타고 싶어요,.
>
>600명이 넘는 엄마들 앞에서 멋지게 시를 낭송할 수 있는 기회가
>
>제게 또 있을지ㅡ,,,,,,!
>
>82 쿡 식구들을 믿습니다.
>
>도와 주실 거지요?
>
>
>
IP : 211.58.xxx.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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