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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산회원님들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반여동1동 주민 조회수 : 893
작성일 : 2003-08-30 19:29:29
안녕하세요?
늘 이곳에 자주 들리는 아줌마입니다.(아직 회원 가입은 안 했음)
제가 사는 곳은 명장 sk 아파트예요. 지은 지 3년 되었습니다.
뒤에 옥봉산이라는 아담한 산이 있어요. 공기가 부산에서 이만한
곳도 드물어요. 매미소리,새소리 좋지요. 주변이스쿨존이라 유해 환경 없습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혜화재단에서 하는 아주 좋은 것 있지요. 유치원은 많이
기다려야 되지만 어린이집은 아마 들어 가기 쉬울 듯.(단 가격은 조금 세다고...)
우리 작은 아이 혜화유치원 출신인데 선생님들은 다들 좋으시고 교육환경 좋습니다.
도시고속도로가 인근이기 때문에 창원 가기 쉬우시고 부곡동도 도시고속으로 가시면
얼마 안 걸리지요.
주거 환경 조건을 어디에 포커스를 맞추느냐에 따라 사는 곳이 달라지지 않나 싶은데.
24평 중에 도시고속도로 인접한 곳은 조금 시끄럽고 초등 학교 가까운 쪽은 좋은 가 봐요.
29평은 살기가 좋아요.
이사하는 데 참고가 되시길.
우리는 인근 현대 아파트와 길을 하나 사이에 두고 현대는 안락동, 제가 사는 이곳은
해운대구 반여1동이랍니다.
IP : 211.200.xxx.2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방울
    '03.8.30 8:16 PM (218.154.xxx.42)

    도시고속도로가 많이 막히는 곳이 아니에요?

  • 2. dream
    '03.8.30 11:24 PM (211.204.xxx.48)

    꼭 집을 사실 것이 아니라면 입주한 지 이제 넉달 된 아시아 선수촌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위의 반여1동 주민님이 쓰신대로 포커스 문제인데요 다른 곳과 비교 해서 보면 새 아파트이고
    전세금도 조금 싸다고 하네요 단지내에 차없는 길과 공원 ,조경이 뛰어 납니다.도시고속도로 가깝고 특히 장전동이나 부곡동다니기 좋습니다 새길인 강변도로가 도시고속과 바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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