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룻동안 '단식 이야기'와 관련한 사건, 생각, 고민들... 그리고 따뜻했던 기억들...
더욱 더 열심히 써야겠다는 생각을 마구마구 하게되는 아침입니다.
제가 오늘은요.
오전에 의뢰인을 만나야해서 시간이 없을 것 같아요.
오후엔 서울 올라가서 가족들하고 무슨 아이스쇼인가 아이스발레인가 보러가기로 해서 힘들구요.
그래서... 내일이나 '단식 이야기 2 '가 올라올 것 같아요.
처음부터 게으름 피워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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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우둥의 단식 이야기를 기다리시는 분들께...
인우둥 조회수 : 917
작성일 : 2003-07-10 09:16:39
IP : 220.83.xxx.1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새봄
'03.7.10 12:09 PM (211.206.xxx.170)인우동님 급하게 생각 마시고 천천히 올려주세요 되요.
전 게을러서 한꺼번에 많이 올라오면 다 기억 못해요.2. june
'03.7.11 7:15 AM (172.136.xxx.172)올려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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