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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쓕쓰럽지만 ....큰가슴 모유먹이고 아스팔트위 껌처럼 될수있을까요

한찐 조회수 : 957
작성일 : 2003-07-09 15:05:11
가슴이 좀 큰편인데 아이를 갖으니 더 커지네요
근데 첫애도 모유를 먹였지만 둘째도 모유를 먹일려구 하거든요
모유먹이고 젓을 말일때 어떻게 하면 가슴이 팍 줄어들수 있을까요

친한 사람이면 물어보겠는데
저처럼 가슴도 큰데다가 모유를 먹여 처지고 더 컸는데 모유를 말리는 과정에서
아스팔트위의 껌처럼 되었다구 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수 있는지 방법좀 알려주세요

IP : 211.187.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즈
    '03.7.9 3:15 PM (211.229.xxx.66)

    전 부럽기만 한걸요 ^^

  • 2. 경빈마마
    '03.7.9 3:28 PM (211.36.xxx.214)

    아이 젖 열심히 먹이시고요.

    세월이 흐르면

    약간 처진 가슴 어떻습니까?

    임신했을 때의 살도 빠지면서 절로 작아 집니다.

    우린 엄마 이잖아요.

    걱정 마시고 아기 젖 잘 먹이세요.

    아스팔트 너무 좋아하지 마셔요.

  • 3. happihae
    '03.7.9 5:10 PM (218.159.xxx.12)

    저도 한가슴했는데 둘째를 낳고 아스팔트는 아닌데 비슷하게 된거같아요
    아스팔트될까봐 조심좀 해ㅆ거든요
    젖떼는 약을 계속드세요
    가슴이 원하는 만큼 줄을때 까지요
    적당히 조절하시면 예쁜 가슴을 만들수 있을거예여
    글꾸 클라린스꺼 가슴맛사지 오일을 사서 바르세요
    아침, 저녁에 바르는게 있는데 2가지 다 써야 효과를 본다고 친구는 그러더라구요
    근데, 전 아침에 바르는 것만 이번에 독일가는 동생한테 면세점에서 사오라고 했어요
    써보고 후기 쓸거니까 좋으면 그때 구입해서 맛사지 하시구요

  • 4. Jessie
    '03.7.9 5:11 PM (211.201.xxx.10)

    글쎄..아스팔트에 줄줄 늘어져서 붙은 껌처럼 되고 싶다는 말씀은 아니시겠죠? ^^
    저야말로, 딱 껌같은지라..가슴 볼륨 있는 사람들 넘 부러운데.
    가슴 큰 분들은 니트도 맘대로 못입고, 어깨도 넘 아프다고 괴로워하시더군요.
    납작 가슴들은 하늘하늘한 블라우스를 입어도, 우아한 정장을 입어도.. 도무지 선이 안산다는 거 아닙니까!!!!
    말리는 방법과 관계있는 것은 아니구 체질아닐까 싶네요..
    정말 어깨가 아플정도로 부담스러우시다면 오히려 성형외과 상담하시는 게 빠를 거예요..
    부러워..부러워..ㅠ.ㅠ 하느님은 너무 불공평해.. 날 "제씨 올마이티"를 만들어 주시면
    가슴 빵빵 부터 할텐뎅..

  • 5. 김수연
    '03.7.9 5:30 PM (211.201.xxx.213)

    근데, 그게 체질인거 같아요.
    모유먹이면서 커졌다는 사람도 봤어요. 하지만, 확실히 모유수유후에 탄력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제씨님, 저두 유일하게 하고 싶은 수술이 유방확대수술이여요.--;

  • 6. Jessie
    '03.7.9 10:36 PM (211.42.xxx.106)

    확대수술 하니..
    몇 년 전 저처럼 납작가슴인 동료여직원이 씩씩거리더군요..
    남편이.. 돈줄테니 유방확대수술 할래? 그랬다구요..
    그래서.. 조용히 한수 갈쳐줬죠..

    당신 남편한테 가서 일케 말해..
    "여보, 우리 손잡고 같이 확대수술 하러가자. 당신은 거시기. 난 가슴."

    그 날 이후, 그 집 남편은 저 인간취급 안합니다. ㅠ.ㅠ

  • 7. 캔디
    '03.7.10 4:37 AM (24.69.xxx.142)

    부럽다..
    저도 수연님과 같거든요. 하고 싶은 수술 얘기..
    한찐님, 죄송합니다, 도움이 저-언혀 안되서..

  • 8. 매니아
    '03.7.10 12:17 PM (220.122.xxx.141)

    한동안 조용했는데 이 글보니 한글 올리고 싶어서 근질하네요.
    저 며칠전 둘째아이(8개월) 젖 뗐어요. 아직 멍울이 완전히 가라앉지는 않았지만.
    그리고 첫째때도 모유먹이고 6개월때 뗐는데요, 저도 가슴 큰건 아니지만 그래도
    신랑 왈 "빵빵하네" 정도는 됐거든요.
    젖 말릴때 주사맞고 약 먹었는데 으~앙 다 말리고 나니 완전히 가슴이 쭉 처지고
    쫙 달라붙고 쪼글쪼글해지고....정말 서글펐답니다. 내 가슴 돌리도~~~
    그래도 아이 모유먹였다는 자부심으로 버틸수 있었죠.
    약 먹으면 젖이 쪼그라든다는 말에 둘째때는 약 안먹고 말렸죠. 대신 엿기름 물을
    수시로 먹구요. 아직 멍울이 있어 가슴이 적당한 크기인데 멍울이 없어지면 역시나
    쪼그라들것 같네요.
    이건 제 생각인데 가슴이 많이 크셔도 젖 오래 먹이시면 많이 줄어들것 같애요.
    너무 걱정마세요.
    윗분들 말씀처럼 저도 하고 싶은 수술이 유방확대수술이랍니다. 처녀때는 생각도 못한
    일이죠.
    둘째 건강하게 낳으시고 모유로 튼튼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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