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여쭤보기만 하네요.
도대체 노하우가 있어야 올려놓고, 다른 분들한테 도움을 드리죠. 이거참...
제가 오늘 친구들이랑 놀러가기로 했거든요.
친구생일을 핑계로 맛난거 먹고 마호니도 가기로 했어요. 차도 아예 놓고 나가요. 흐흐흐흐
제가 늦는다고 했더니, 우리 신랑이 회사사람들이랑 포카를 치겠대요.
우리집을 하우스로 이용 ^^
(요즘 안그래도 올인보느라고 정신없는데요... 이병헌 너무 연기를 잘하죠!)
회사 끝나고 잠깐 집에 들러서, 간단하게 뭘 좀 준비해놓고 나갈려구 하거든요.
마누라가 집에 없는 것도 그런데, 엄청 지저분하면 도무지 체면이 안설것 같아서요.
쪼금이라도 점수를 좀 따려면, 뭘 좀 챙겨놓고 나가면 좋을까요?
저녁은 먹고들 집에 올 것 같거든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분들 의견 좀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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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거리가..
김주영 조회수 : 902
작성일 : 2003-02-07 14:54:30
IP : 218.153.xxx.2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수연
'03.2.7 4:16 PM (211.204.xxx.165)따뜻한 건 미리 해놔봤자 식고 맛없고, 하느라 고생만하니까요.
과일 여러가지 이쁘게 깎아서 냉장고에 넣어 놓으시고, 골뱅이 무침, 카나페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카나페 아이디어는...
* 오이위에 치즈, 올리브 (이건 크래커 없이요)
* 크래커 위에 햄, 크림치즈 or 크래커위에 치즈, 방울토마토 반쪽
이외 여러가지 있는재료로 시도해보세요.2. 건이맘
'03.2.7 4:28 PM (211.188.xxx.125)음...저도 하우스로 집 여러번 개방해봐서.....
저녁을 밖에서 먹고 들어오고..또 카드 하면서 술은 잘 안마시던데..그럼 술상 보는것도 아닐거고..
과일 많이 준비해두세요.
시원한 배가 맛있을 텐데..남자들은 깍아먹는거 싫어하니까 그렇고..
딸기 요즘에 맛있으니까 딸기 큰놈으로 사서 잘 씻어두시구..
귤도 각가 까먹기 좋으니까 넉넉히 두시구..
그리고 견과류나 육포나..마른 안주류 준비해 두심 좋을거 같구..
시원하게 캔맥주나 음료수 준비해두시면 되고...
아궁..더 생각나는게 없네요.3. 김혜경
'03.2.7 9:46 PM (211.212.xxx.17)하우스라면 저도 일가견...
대학때 아버지가 집에서 마작 노시면 거기서 데라(이렇게 표현하시더라구요) 떼어서 준비하라고 하시면 돈 남겨서 용돈썼어요.
당시 보니까 노시면서 드실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하시던데요, 음료수(박카스 같은 거...), 샌드위치같은 거 그런거 좋아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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