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가 사두증인데 속상해요..

사두증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11-08-08 15:33:48
40개월 여안인데요.. 태어날때부터 머리가 한쪽이 심하게 들어갔었어요.. 뱃속에서 자릴 잘못잡고 한쪽으로만 있었거 같아요...어릴때 소아과가면 커가면서 좋아진다고 해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아직도 그때랑 비슷한게.. 진작 두상교정 핼멧이라도 씌여주고 할껄 후회가 심하네요...ㅠ.ㅠ
여자아이라 머리묶을때도 매일 신경쓰이고.. 가운데가 감이 잘 안와서 매일 비뚤어지게 묶이고요...
어릴땐 돌아오겠거니.. 하고 천하태평으로 있다가 둘째임신하고 출산해서 둘째 돌이 다가오니 첫째 머리가 신경쓰이고 이제서야 제가 정신이 돌아왔나봐요...ㅠㅠ
머리교정때문이라면 정형외과로 가야하나요???
IP : 182.211.xxx.1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헬멧은
    '11.8.8 3:40 PM (14.52.xxx.60)

    안전성이 검증이 안됬쟎아요. 그래서 저도 안했어요.
    어쩔 수 없죠 뭐
    저희 아이도 네돌 넘었는데 아직도 잘때 수시로 돌려줘요.
    별 효과는 없는 거 같지만 그래도 하는 데까지는 해보려고요.

  • 2. ㅇㅇ
    '11.8.8 3:51 PM (121.174.xxx.177)

    헬멧의 효과는 6~9개월에 가장 좋다고 하는데 시기를 놓쳤네요.

    그래도 아직 40개월이니까, 큰 대학병원 신경외과로 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 3. 사두증
    '11.8.8 3:56 PM (182.211.xxx.150)

    신경외과로요? 전 정형외과 생각했는데.. 일단 소아가 가서 물어보고 소견서 받아서 가봐야겠네요..
    어릴땐 모르겠지만 커가면서 머리모양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꺼 같아요..ㅠㅠ

  • 4. ..
    '11.8.8 4:02 PM (119.203.xxx.38)

    우리 아들도 그래서 어릴때부터 소아과 다닐때마다 물어봤는데, 걍 크면서 좋아질수 있다고~.
    헬멧도 제가 알아보고 쓸까요? 했는데 딱히 효과가 있다 없다 그런 소리도 안하고, 하고 싶음 하고 말고 싶음 말고 그런 반응. 별 문제가 안된다는 반응 들이었어요.
    시원한 소릴 못들어봐서~ 헬멧 효과도 장담 못하고...
    걍 그렇게 살아요. 머리가 돌아오진 않아도 머리카락으로 가릴 정돈 되더라구요.

  • 5.
    '11.8.8 5:42 PM (121.136.xxx.55)

    저희 아들 헬맷썼었는데 효과 못봤어요. 외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희 나라에서 만든건 참 허접했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5683 바이러스 또 걸렸습니다. 누군가 82에 해꼬지 하는듯.. 8 트로이목마 2011/08/08 1,111
675682 82쿡 알게된지 꽤 됐는데 진짜 보물을 오늘 첨봤어요~ 16 그동안뭐했냐.. 2011/08/08 9,713
675681 여러분~ 욕실에서 쓰는 타월 어디에서 사세요??? 11 타월 2011/08/08 1,616
675680 애플 컴퓨터와 일반 컴퓨터가 다른가요? 6 apple 2011/08/08 527
675679 박유천, 여름 음료수 광고를 새로 찍었군요. 11 티오 2011/08/08 1,366
675678 아이가 사두증인데 속상해요.. 5 사두증 2011/08/08 1,785
675677 때문에 동국대 600억 벌수 있게 됐네요. 신정아 2011/08/08 995
675676 쿠쿠랑 압력솥 사이에서 갈등입니다. 3 질문! 2011/08/08 467
675675 문구점 팩스 넣고 넘 열받는데요...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지 봐주세요 12 2011/08/08 2,529
675674 전기렌지 48%할인 판매하네요^^ 헬러 2011/08/08 500
675673 갤럭시2 인데요,,,,이상해서요 2 스마트폰초보.. 2011/08/08 463
675672 여행고수님들 여행가기 며칠전부터 짐싸세요? 10 카운트다운 2011/08/08 1,454
675671 주식(?)은 세금 안내는 거 맞나요? 9 궁금 2011/08/08 1,267
675670 쪼리 시는분들....발 안아프세요?? 10 나만 그런가.. 2011/08/08 9,445
675669 나는 오지랖... 그러나 상대방은??? 6 제이엘 2011/08/08 1,064
675668 순금나라 이런 금파는곳에 14k도 받아주나요? 5 2011/08/08 986
675667 캐논 DSRL 카메라 좀 추천해주세요 1 아기 찍어줄.. 2011/08/08 183
675666 욕실 리모델링을 했는데 세면대에 실리콘 마감을 안하는건가요 ~ 6 무민 2011/08/08 3,274
675665 자계를 끊으려고 합니다 ㅠㅠ 24 바이바이 2011/08/08 3,113
675664 배변패드를 가지고 노는 강아지ㅜㅜ 7 강쥐 2011/08/08 1,002
675663 나이들어 그런지 사소한 말에도 마음이 상해요.. 6 나도 늙었구.. 2011/08/08 1,191
675662 한강수영장 오픈된 샤워장에서 초등딸을 발개벗기고 씻기고 있던 엄마... 37 초2맘 2011/08/08 10,416
675661 급 미국생활 예정인데 애들 엄마로써 영어공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9 에구구맘 2011/08/08 1,235
675660 여쭤바요..이혼 후 다시 누군가를 만나려고 하신 적 있으신분 계세요?? 10 ... 2011/08/08 1,906
675659 아이디어좋은 명함에넣을이름.... 건설. 2011/08/08 91
675658 너무 원초적, 질문,,, 스마트폰, 아이폰 관련입니다. 4 나는 2011/08/08 766
675657 여쭤봐도 될까요? 길떠나는사람.. 2011/08/08 144
675656 인간극장 미스터맘마 필립 궁금해요 2011/08/08 2,184
675655 남편이 미워질 때, 어떻게들 풀고 사세요? 12 미욱 2011/08/08 2,553
675654 너무 잘 삐지는 친구 어찌해야 하나요? 7 2011/08/08 1,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