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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갑상선에 4.4mm크기의 혹이 있다는데요 ...
갑상선 좌엽 콜로이드낭종 4.4mm 1개
자궁경부암 검사 =나보트낭종 ... 기재되어 있네요 ㅠ.ㅠ
그리고 ,제가 HDL콜레스테롤 수치가 기준보다 낮다고↓되어있는데
이건 또 어떻게 해야는 걸까요? ㅠ.ㅠ
남편에게 전화가 왔길레 이야길 했더니,
여름휴가고 뭐고간에 당장 대학병원에 예약해서
갑상선,산부인과검사받으러 가자는데 ,
이거 심각한건가요? ㅠ.ㅠ
1. .
'11.7.25 6:46 PM (116.37.xxx.204)이상 있으면 병원에서 재검하자고 하지요.
보통 갑상선 결절은 매우 흔하고요
hdl 콜레스테롤은 야채를 많이 먹어야 생기는 좋은 콜레스테롤입니다.
낮다니 고기보다 야채 많이 드시고요.
자궁낭종도 별 이상 없다고 생각하면 되는 종류랍니다.
큰 이상은 없습니다.
갑상선암 수술후 몇년 지나서 이제는 아는 것만 많아진 아짐입니다.
과히 틀린 것은 없을겁니다.2. 4.4밀리
'11.7.25 7:00 PM (203.170.xxx.167)면 양성이어도 수술하자고 하던데요
의사마다 의견이 다르니병원가세요
단, 겁먹지는 마시구요3. 윗님
'11.7.25 7:38 PM (116.37.xxx.204)정말 그 사이즈를 수술했다고요.
여기는 대구인데 제 친구들 그것보다 더 커도 한번씩 검사할 뿐 두고 보기만 하는데요.
혹시 악성 가능성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제 친구 여러개 있어도 그냥 관찰중이거든요.
물론 많이 커져서 수술한 친구도 있어요.
저도 위 댓글에 썼듯이 암수술했고요.
원글님 혹시 수술하자면
여러군데 가 보세요.4. 저도
'11.7.25 9:03 PM (222.232.xxx.206)5년동안 갑상선에 5밀리짜리 혹달고 사는디 아무문제 읍슈~~~
5. 4센티
'11.7.25 10:45 PM (124.54.xxx.18)저는 4센티 결절 하나 있습니다.
혹의 크기보다는 모양이 더 문제예요.저는 암이 아닌 양성 결절입니다만
작아도 모양이 울퉁불퉁하거나 혹이 다른 물질로 있다거나 그러면 아마
재검하자고 할꺼예요.
암이 아닌 특이한 결절이라 그냥 추적 검사만 하고 있습니다.
근데 혹 모양이 큰 사람은 미용상 보기 안 좋다고 수술하는 경우도 있고,
성대를 누를 수도 있기에 하는 경우도 있어요.
반대로 작다고 암이 아닌 경우는 또 아니고..
세침검사해서 결과를 보자고 할꺼 같네요.6. 두번째
'11.7.26 1:22 AM (203.170.xxx.167)댓글단이에요
제가 4.4센티미터로 오해했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4밀리면 지켜보는게 맞아요7. ff
'11.7.26 2:49 PM (112.162.xxx.226)저도 6월에 수술한 사람인데요.
보통 처음엔,
악성인지(암)아닌지를 검사하고
그냥 일반 종양이면 크기를 봐요
그런데 그 종양이 커지면 수술해야되는거고 안커지면
보통 그냥 살아도 아무이상이 없다는데
전 얼굴이 퉁퉁붓고해서 (사람들 따라 틀림) 전 수술했어요.
그리고 너무 피곤하고 해서...ㅎㅎ
너무 걱정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