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캄보디아 여행 별로인가요?

캄보디아 조회수 : 1,704
작성일 : 2011-07-19 16:14:25
8월초에 휴가를 캄보디아로 가려하는데 사람들이 볼 것도 없고 별로라 해서 갈등이 되네요.
다녀오신 분들 어떤지 알려주세요~~
IP : 122.153.xxx.13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년전
    '11.7.19 4:16 PM (121.134.xxx.86)

    다녀왔는데 괜찮았어요.
    태국에서 버스타고 가지만 마세요.ㅠㅠ

  • 2. ...
    '11.7.19 4:17 PM (116.45.xxx.15)

    ㄴ태국에서 버스타고 가면 안좋나요? 왜요??? 알려주삼 그거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 3. 캄보디아
    '11.7.19 4:18 PM (122.153.xxx.130)

    빠른 답변 감사드려요^^
    그냥 캄보디아만 가는 거고 패키지예요..
    가족도 버리고 결혼 15년만에 친구랑 가는 거라 가서 별로이면 허탈할 것 같아서요 ㅎㅎ
    음식은 어떤가요?

  • 4. ......
    '11.7.19 4:20 PM (125.134.xxx.208)

    캄보디아가는 주 목적이 앙코르왓 때문인데요.
    앙코르왓 같은 유적지에 관심이 없다면 별로일테고,
    그런쪽으로 취미가 있다면 좋아요.

    태국에서 버스타고 가는 것 (저는 그렇게 갔슴)의 단점은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거겠죠.
    저는 꽤 오래전이었지만 요즘은 길이 좋아져서 그다지 힘들 것 같지 않지만,
    이 역시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가 있겠죠.

    육로로 국경을 넘어볼 수 있는 가까운 여행지기도 하고요.
    저는 육로로 다니는 여행을 좋아해서 좋았어요.

  • 5. 음식은
    '11.7.19 4:21 PM (122.34.xxx.23)

    맛있게 먹었는데

    태국에서 버스로 가면...
    완전 좌회전도 없고 우회전도 없이
    비포장을 11시간을 봉고차 타고 갔어요. ㅠㅠ

  • 6.
    '11.7.19 4:22 PM (118.219.xxx.4)

    너무 더워요
    앙코르와트는 추천하고 싶은데
    8월은 힘들더라구요

  • 7. ..
    '11.7.19 4:23 PM (121.165.xxx.112)

    6년전이라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여행은 다 좋아요.
    단, 다른 여행지와 다르게 편하게 쉬다올 휴양지는 아닙니다.
    호텔은 시원하지만,
    밖에 나오면 엄청 무덥고, 음식도 휴양지 호텔식사보다는 훨씬 못하고
    관광지는 유적지라서 가파른 돌계단을 많이 오르내려야 합니다.
    그래도 좋은지 할머니들도 많이 가더라고요.

  • 8. 캄보디아
    '11.7.19 4:29 PM (122.153.xxx.130)

    ..님 그래도 좋은지 할머니들 많이 간다는 거 넘 재밌어요..

  • 9.
    '11.7.19 4:32 PM (1.176.xxx.152)

    태국에서 육로로 가는 길 요새는 길 좀 닦아놔서 옛날처럼 고생스럽지 않아요

  • 10.
    '11.7.19 4:33 PM (1.176.xxx.152)

    근데 앙코르와트 겁나게 덥기는 덥습니다 이건 뭐....
    그래도 한번쯤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 11. 헉헉
    '11.7.19 4:40 PM (121.134.xxx.86)

    요새는 길이 괜찮군요.
    저 갔을 땐
    당최 한국애서 얼마나 굴리다 간 건지 가늠도 안되는 구형 아시아 버스에
    다들 온 몸 구겨넣어 차곡차곡 탄 다음
    편도 4~5시간 비포장도로 달리느라고 엉덩이 까지는 줄 알았거든요.ㄷ ㄷ ㄷ

  • 12. 갑자기
    '11.7.19 4:46 PM (129.254.xxx.96)

    캄보디아 가고 싶어 지네요. 올해 가고 싶었던 곳 중 한곳인데...... 아직 계획도 못 세우네요...

  • 13. 병다리
    '11.7.19 5:19 PM (58.122.xxx.37)

    베트남에서 버스타고 이동하는 패키지도 있더이다.캄보디아 씨엠립 직항 있는데 우리나라서 거기 가는 시산만큼 걸려서 캄보디아로 이동하더라구요..패키지로 가실 때는 잘 보시고 고르셔야 겠더라구요

  • 14. .
    '11.7.19 7:38 PM (110.14.xxx.164)

    다들 좋다 하는데. 여름엔 너무 더워서 비수기에요

  • 15. ..
    '11.7.19 7:42 PM (119.64.xxx.144)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저 여행 정말 안 다녀본 곳 없을 정도로 가봤고 유럽에서 살다 왔는데 캄보디아 좋았어요
    시엠립에서만 일주일 묵었는데 정말 괜찮았거든요
    대신 더우니까 아주 일찍 움직이고 점심전에 호텔 들어와서 낮잠자고 수영하고
    네다섯시쯤 다시 구경 다녔어요
    좀 비싼 패키지보면 이런식 의 일정 구성 있어요 잘 찾아보세요
    아침에 좀 늦게 나가면 진짜 덥고 사람도 무지 많을 거에요
    저는 여섯시에 아침먹고 바로 구경다녀서 사람도 없고 덜 덥고 좋았어요

  • 16. 지난주,,
    '11.7.20 10:33 AM (222.112.xxx.24)

    다녀왔어요..
    씨엠립에서만 지내는 3박5일여행이었어요..
    앙코르왓트 좋은건 말할것도 없구요,,,
    가난한 나라라 유적지마다 아이들이 원달라,원달라 하면서 손을 내밀거나
    물건을 팔아요...맘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저희는 아이들이 어려서 군것질거리로 과자,사탕,껌등과
    스티커 연필 이런걸 공항에서 많이 샀는데 한국가서 다시 사준다고
    그냥 캄보디아 친구들에게 다 나누어 주라고 했어요...
    저희 아이들도 좋아하고 캄보디아 아이들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6.25때 우리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많이 짠했어요..
    짐가방에 여유가 된다면 막대사탕 가져가시면 유용하실꺼예요...
    혹시 청소년기의 아이가 있으시다면 호수의 수상가옥에서
    다일공동체의 밥퍼목사님이 점심봉사를 하고 있으니
    신청해보시는 것도 좋은 일 일것 같아요..

  • 17. 저도
    '11.7.20 4:59 PM (122.35.xxx.57)

    7월 초 다녀왔어요.
    씨엠립 직항으로 3박 5일 일정으로 윗분과 같네요.

    프놈펜이나 태국으로 들어가게 되면 버스를 오래 타시게될텐데 요즘같은 날씨엔 힘들것 같아요.
    물론 아침 9시에 한 10분만 길거리에 나와 있으면 등줄기에 땀이 장난 아닙니다.
    미리 캄보디아 관련 서적들 찾아서 많이 알고 가시면 좋으실거예요.
    그리고 혹시 여유되시면 헌옷들 가져가시면 제일 좋아한다고 합니다. 저는 집에서 안쓰는 연필이며 크레용, 학용품들이 많아서 가지고 가서 수상가옥촌 가서 나눠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6392 '계' 라는건 어떻게 하는거예요?? 8 .. 2011/07/09 726
666391 1단계 브래지어는 얼만큼 나와야 사주나요? 8 초보맘 2011/07/09 742
666390 갠츈하다는 말...나만 거슬리는가요? 41 맞춤법 2011/07/09 1,781
666389 (급질)친정식구 첫 여행,시골마을 호우특보 출발할까 말까요... 8 장녀 2011/07/09 359
666388 탐스 신발 편한가요? 6 궁금이 2011/07/09 1,522
666387 화장실 가고 싶다는 말도 귓속말로 하는 남자아이 3 .. 2011/07/09 326
666386 [원전]미쓰이 재난지역에 대형 태양열발전소 건립 17 참맛 2011/07/09 406
666385 장근석이 100억 빌딩 소유하고 있다네요 ㅋㅋ 24 ㄱㄴ 2011/07/09 10,065
666384 백화점제품이좋은가요? 8 가전제품 2011/07/09 903
666383 빗자루로 학생머리때려 4 ... 2011/07/09 238
666382 "포퓰리즘"이라고 강변하는 그 이면에 감춰진 음모 4 사랑이여 2011/07/09 223
666381 이 분들 서로 닮지 않았나요? 6 연옌 2011/07/09 843
666380 쿠쿠밥솥 위에부분(뚜껑부분) 전체 교환 할 수 있을까요?(7년째 사용) 5 쿠쿠 2011/07/09 592
666379 스텐밧드 살곳 추천 부탁해요 3 .. 2011/07/09 616
666378 급질)찹쌀가루6개월 지났는데 2 rndrma.. 2011/07/09 401
666377 [급질문입니다] 한달에 서울에서 12만원으로 할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 4 자식의이름으.. 2011/07/09 515
666376 방금 남자의 자격 봤는데요,질문~~! 7 남격 2011/07/09 1,393
666375 민사고 급식사진 보고 울애(초4) 민사고 가겠답니다.. 14 클났다 2011/07/09 3,004
666374 원전.먹거리오염뉴스 5 .. 2011/07/09 714
666373 요리를 자꾸 하면 정말 늘까요? 32 jenny 2011/07/09 2,049
666372 오호~~삭제 요망글 1 아래 별표 2011/07/09 161
666371 가죽에 때 탄거 쉽게 없앨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3 가죽 백 2011/07/09 418
666370 지금대구////////비 3 //// 2011/07/09 476
666369 방사능)도저히 포기못하겠는 버섯.. 8 먹을게 없어.. 2011/07/09 1,348
666368 다리미판 벽시계 버려야하는데 4 어떻게 2011/07/09 365
666367 혹시 어제 Y 보신 분 계세요?? 2 .. 2011/07/09 372
666366 '소방방재청장의 화재와의 전쟁은 대국민 사기극' 양심선언 류충 음성소방서장 4 참맛 2011/07/09 358
666365 채권 잘 아시는 분, 해외에서 금융 거래 하시는 분 여쭤볼께요. ..... 2011/07/09 105
666364 부모 자식 간에도 돈 문제가 얽히면... 2 나름 전화 2011/07/09 653
666363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요 11 새로 2011/07/09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