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토요일 방송에 부모 만나고 너무 일 잘 돌아가서 부모님 집에 가는 길에 혹시 교통사고?
하고 조마조마 했거든요.
임 작가가 워낙 사람을 잘 죽여서요.
그런데 눈물 바람으로 잘 끝나길래 생각도 못했는데..
어제 결말에..결국 권선징악의 차원으로 계모,부를 죽였더만요.
어쩜 저리 사람 죽는걸 쉽게 하냐!
교통사고가 많더니..이번엔 등산 가서 실족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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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전..마지막에 또 죽음이 있었네요..
징조? 조회수 : 1,261
작성일 : 2011-07-18 17:06:01
IP : 61.79.xxx.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리타
'11.7.18 5:10 PM (112.153.xxx.99)ㅎㅎ 저는 안봤어요.
임작가 드라마 보다보면 머리가 혼란스러워짐..ㅡㅡ;;2. ㅋ
'11.7.18 5:19 PM (210.183.xxx.200)친부모만나고 구구절절 그사연읊느라고 토요일은 눈물질질...일요일은 단사란 애정도 확인으로 유치뽕짝신~ 그계모님, 신나게 등산가신다고 할때 설~마..?했는데 진짜로 저세상으로 보내시더라고요.ㅋㅋ 나름 어이없지만 항상 예상밖으로 다음신이 풀려서 재밌게 봤는데 .이제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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