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jyj 팬들은 힘이 세지 않습니다.

네가 좋다. 조회수 : 715
작성일 : 2011-07-18 10:18:11
IP : 210.182.xxx.13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18 10:20 AM (123.212.xxx.185)

    왜 여기서 여론몰이하는지...
    어쩌라구요 관심없어요

  • 2. 윗분
    '11.7.18 10:24 AM (110.8.xxx.175)

    관심없으면 패스하시지...
    월요일 아침부터 까칠한 댓글하고는;;;

  • 3. 쯧쯧
    '11.7.18 10:25 AM (115.41.xxx.10)

    관심 없음 그냥 지나가지 웬 관심????

  • 4. a
    '11.7.18 10:25 AM (58.233.xxx.160)

    그냥 지나갈게요~

  • 5. ,
    '11.7.18 10:28 AM (59.86.xxx.171)

    다들 실력있는 가수들인데 쪼개져서 안타까워요. 그래도 대형기획상의 힘을 빌리지 않고는 성장할수가 없죠.

  • 6. .
    '11.7.18 10:33 AM (121.135.xxx.221)

    진짜 관심없고 지나가는길이면
    흔적도 안남기지 않나요?

    잉여력 쩌네요.

  • 7. 저도
    '11.7.18 10:34 AM (119.67.xxx.75)

    jyj팬이지만 요즘 에쌤 애들 뜨는거 보면 너무 속상합니다.
    팬심도 많이 이탈됐다고 하던데 안타깝습니다.

  • 8. 안타까워요
    '11.7.18 10:55 AM (211.110.xxx.198)

    팬은 아니지만 저런 상황이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이대로 무너지지 않길...

  • 9. 좋은 쪽으로
    '11.7.18 10:58 AM (123.214.xxx.114)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jyj는 실력있는 팀이니까요.

  • 10. ...
    '11.7.18 11:15 AM (180.71.xxx.24)

    jyj 기획사가 어디에요? 자체 기획산가요? 전에 보니 꽤 괜챦은데였던것 같던데...
    sm이랑 얽힌건 모르겠고 당하고 있다면(jyj가) 왜 현 소속사는 가만 있는건지...
    진짜 궁금해서 묻습니다. 어찌되었건 속사정이야 모르겠지만 카라가 수습은 잘 한거 같긴 하네요.
    예전 해피투게더 나왔을 때 멋있던데.... 요때가 처음 유심히 봤네요.

  • 11. 저두,...
    '11.7.18 11:21 AM (113.60.xxx.23)

    화이팅!
    저는 동방신기나 jyj분쟁에 대해 잘은 모르는데요.....어쨋든 에쎔이 방송국까지 쥐락펴락한다고 생각이 드는건 지울수가 없군요...
    꼭 jyj아니고 다른가수라도 거대기획사가 그러면 안되는거거든요...

  • 12. 민체
    '11.7.18 11:36 AM (210.118.xxx.41)

    네가좋다님! 좋은 아침이에요..
    그냥 폭풍우가 한바탕 휩쓸고 지나간거 같은 느낌이에요.(저만의느낌)
    아침 출근중 운전하면서 아! 오늘도 덥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이 무더운 더위! 우리 모두 겪고 또 지나가겠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jyj가 처한 이 힘든 상황도 힘들게 잘 이겨낼겁니다.
    하지만 준수말대로 또 큰 산이 있을지라도..
    네가좋다님 같은 팬들과 함께 라면, 그 큰 산은 또 한번 정복될 겁니다.
    우리 그냥 함께 힘내고, 희망 바라보며 월요일 보내요..
    그리고 오늘 우리 보고픈 유천 보는날이네요...
    화이팅!!!

  • 13. 상식과원칙
    '11.7.18 11:47 AM (222.236.xxx.117)

    ...님
    JYJ는 소속사가 없고 메니지먼트사를 두고 있습니다.

    네가 좋다.님
    오늘 새벽 올라온 재중의 트윗 보셨어요?
    어제 트윗만으로도 너무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오늘 트윗 보니 정말 괜찮은 이네요.
    특히 한자까지 써서 동음이의의 묘미를 살린 트윗...
    내용도 너무 좋고 재기발랄하고.
    저런 마인드와 인품을 가진 재중이 참 좋으네요. ^^

    어제 올라온 트윗부터 오늘 새벽 올라온 것 까지 재중 트윗들입니다.

    처음 KBS로부터 출연 취소 통보 받고 올린 트윗

    mjjeje
    우리나라 자연 경관을 홍보하는데도 장애물이 있다면 이번 경우는 나라도 혼자 홍보하겠어.

    재중이 지인에게 보낸 트윗
    @gentlechan 10만명만 제주도 사진을 한장씩 트윗해도 최소 이천만명 이상 접하지않을까?


    일본활동 중 재중이 만든 와스레나이데를 중국가수에게 팔아먹은 걸 알고 올린 트윗

    "忘れないで"は俺の曲でもほかに誰かの曲でもない。"東方神起"5人の曲なんだよ。だから一人でも3人でも歌いたくないんだよ。
    "와스레나이데"는 내 곡도 다른 누군가의 곡도 아니야. "동방신기" 다섯명의 곡인거야. 그래서 한명이서든 세명이서든 부르고 싶지 않은거야.

    동방신기 활동하며 부른 자작곡들조차 5의 노래이기에 세명이서는 부를 수 없다는 말.. 그리고 자신의 곡을 말 한마디 없이 중국가수에게 팔아치웠는데도 담담히 저 말만 하네요... ㅠㅠ

    오늘 새벽 올라온 트윗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위원회에서 세계의 아름다운 곳을 선정하는 이유는 단지 특정 국가의 손익을 위한 홍보수단의 의미는 아닌것 같다. 아름다움을 찾는 것은 전세계 모든 이들의 공통된 "기쁨". 그것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지켜내자에 의미를 둔게 아닐까?
    하지만 그 의미 이상(以上)에 복잡한 이상(異常)이 섞여있다면, 모두의 ..기쁨에 행복해하는 단순함이 순탄치는 않을것 같다.

    JYJ 그들의 청춘을 응원합니다~!

  • 14. 저도
    '11.7.18 12:38 PM (180.224.xxx.136)

    이런일 생길때마다 의연하게 대처하는 이들이 참 멋집니다.

    JYJ 그들의 청춘을 응원합니다~! 2

  • 15. 참..
    '11.7.18 1:11 PM (125.186.xxx.61)

    얘네 팬덤보면 대단하다..생각은 드네요..

    잉여력 갑입네다..

  • 16. $
    '11.7.18 1:34 PM (118.45.xxx.30)

    jyj,그들의 시련이 안타깝고 시간이 아깝습니다.

  • 17. 그래서..
    '11.7.18 5:47 PM (211.228.xxx.25)

    얘네들 두고 못 떠납니다..
    넘 속상하고 안쓰러워서
    그럴수록 팬심은 강해진답니다..

  • 18. 팬으로
    '11.7.19 12:30 AM (125.187.xxx.26)

    힘 닿는데까지 돕고 싶어요. 뭐든지..ㅠㅠ

  • 19. 끝까지
    '11.7.22 9:19 AM (125.129.xxx.211)

    공중파에서 노래부를때까지 쭈욱 팬할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5411 혹시 서울지역 도배 싸고 잘하는 집 아시는 분 계세요? 3 이사준비 2011/07/07 270
665410 한참 다욧트에 열중하고있었는데 ...ㅠㅠ 1 이석증 2011/07/07 507
665409 급)4일지난 칼국수 반죽 괜찮을까요? 4 밀가루반죽 2011/07/07 299
665408 아이 패드 잘 3 사용하시나요.. 2011/07/07 354
665407 토마토 갈아먹을때 뭐 넣어야 맛있나요? 27 .. 2011/07/07 2,904
665406 펠로우는 어느 급인지요 6 병원에서 2011/07/07 1,073
665405 훈제오리 어떤게 맛있나요? 5 비온다 2011/07/07 884
665404 서울에서 전통가구 살수 있는곳 1 어딘가요 2011/07/07 171
665403 (급) 가늘게 썰은 오징어채 조리법 아시는분.. 3 222 2011/07/07 375
665402 아이 때리는 엄마한테 전화 하시나요? 9 초등맘 2011/07/07 1,199
665401 급)알려주세요. 학교 식당에서 일하시다 심장마비로 쓰러지신 아주머니 2 갱숙 2011/07/07 919
665400 아이튠즈에서 쓰지도 않은 4.99 달러 청구하네요 1 찜찜함 2011/07/07 313
665399 명현반응이 전혀 없는 경우... 야채스프 2011/07/07 183
665398 Paris talk 이라는 책 갖고계신분 계세요? 2 읽고파 2011/07/07 265
665397 28살데 대운이라는데 3 ㅇㅇ 2011/07/07 623
665396 조기 교육 차이 많이 날까요? 6 진짜궁금 2011/07/07 1,016
665395 겪어보지 않고는 다른 사람 입장 이해하기 힘든것 같아요. 4 도닦자 2011/07/07 721
665394 비둘기 새끼가 참새인거 알고 계시죠? ㅋㅋ 23 참새 2011/07/07 3,355
665393 홍준표(한나라당 대표) 어떤 사람이예요 5 커피중독 2011/07/07 595
665392 프리님 화이트 그릇 어디껀지 궁금해요 4 그릇 2011/07/07 767
665391 크록스 호피 싸이즈 문의좀 드릴께요 12 ... 2011/07/07 901
665390 혹시 중등 온라인 학습 교원에서 하는 하이퍼센트 시키시는 분 계세요? 6 중딩맘 2011/07/07 335
665389 요즘에 이바지 음식 집에서 하는분 계실까요? 3 결혼 2011/07/07 589
665388 전 국회의장 김형오가 내년 총선에 출마한다고 하네요 1 .. 2011/07/07 220
665387 택배 일찍 받으려면 택배기사한테 전화로 요청하면 되나요? 11 아기엄마 2011/07/07 8,579
665386 부침가루로 수제비 만들수 있을까요? 2 부침가루 2011/07/07 899
665385 서울 종로인데 비 좍좍 잘, 많이 내리네요 비.. 2011/07/07 184
665384 파주 면회가는데 숙박할 수 있는 곳 추천 부탁합니다 포그나고파 2011/07/07 171
665383 마냥 많이 넣는다고 좋은게 아니지요? 물 한 컵 비율로 다시마 크기는 얼마가 좋나요? 1 다시마육수 2011/07/07 361
665382 김치 칼국수나 우동 먹고싶네요 2 비오는날 2011/07/07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