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에 이바지 음식 집에서 하는분 계실까요?

결혼 조회수 : 595
작성일 : 2011-07-07 17:02:22
딸애 결혼이 몇달후입니다
옛날 제가 결혼할때 집안 숙모님랑 고모님들이 집에서
지지고 볶고 굽고해서 정말 맛나고 보기좋고
한눈에도 정성이 가득보이는 이바지를했는데요
제가 막상 딸시집보낼려고 이바지음식 업체를 둘러보니 무슨이건 보기만좋구요
정성이 하나도 안보이네요
집에서 옛날 방식처럼 해주실분 요즘없을까요
제가 기억하는 제 이바지음식은
전복구이. 소고기산적.새우구이 .생선구이 .각종전. 정과. 유과 .굼소(경상도에서 귀한음식으로쳐요)구이
피문어.떡 소뒷다리한개. 각종 과일.기타 등등이네요
IP : 58.236.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11.7.7 5:05 PM (125.252.xxx.40)

    저요.

    결혼식 전에 친정어머니께서 솜씨 좋으신 울 고모와 같이 이바지 음식 만드셨어요.
    거기 쓰일 그릇들(목기류)만 좋고 예쁜 걸로 구입해서 직접해서 보내주셨어요^^

    그런데 제가 결혼한지 9년정도 되서리 요새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 2. d
    '11.7.7 5:13 PM (110.13.xxx.156)

    차라리 업체에서 하시라 하고 싶네요
    저희 동생 결혼때 집에서 하는분에게 맞겼는데 전문 업체 흉내내면서
    가격은 훨씬 비쌌어요. 전문업체는 대량으로 사서 이바지 음식값이 다운되는데
    집에서 하는분은 대량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비싸고 음식은
    전문이바지음식 하는곳이랑 비슷하고 그랬어요. 집에서 하시는분도 특별히
    정성가득하고 음식 맛있고 그런건 아니에요

  • 3. ...
    '11.7.7 6:28 PM (116.37.xxx.212)

    저요2.

    얼마전 시누가 결혼했는데
    저희 시어머니 이바지 음식 너무 비싸다고 직접 했어요.
    저랑 같이ㅠㅠ

    직접하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어차피 떡, 과일, 고기는 따로 주문했구요
    (이바지 음식이라고 하면 알아서 포장해 주는데 이바지 음식 업체보다 싸요)
    반찬종류 몇가지 만들어서 예쁜 항아리에 담고
    전 종류대로 구워서 나무쟁반에 가지런히 예쁘게 담았어요.
    이건 이바지 홈피 중 예쁜걸 그대로 따라했어요.
    생선은 요즘 날이 더워서 그냥 아이스박스에 담아서 예쁜 천으로 싸서 보냈구요.
    며느리인 저는 힘들었지만 가격은 많이 다운되고
    또 실속있었던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5398 급)4일지난 칼국수 반죽 괜찮을까요? 4 밀가루반죽 2011/07/07 300
665397 아이 패드 잘 3 사용하시나요.. 2011/07/07 355
665396 토마토 갈아먹을때 뭐 넣어야 맛있나요? 27 .. 2011/07/07 2,907
665395 펠로우는 어느 급인지요 6 병원에서 2011/07/07 1,074
665394 훈제오리 어떤게 맛있나요? 5 비온다 2011/07/07 885
665393 서울에서 전통가구 살수 있는곳 1 어딘가요 2011/07/07 172
665392 (급) 가늘게 썰은 오징어채 조리법 아시는분.. 3 222 2011/07/07 376
665391 아이 때리는 엄마한테 전화 하시나요? 9 초등맘 2011/07/07 1,205
665390 급)알려주세요. 학교 식당에서 일하시다 심장마비로 쓰러지신 아주머니 2 갱숙 2011/07/07 920
665389 아이튠즈에서 쓰지도 않은 4.99 달러 청구하네요 1 찜찜함 2011/07/07 315
665388 명현반응이 전혀 없는 경우... 야채스프 2011/07/07 184
665387 Paris talk 이라는 책 갖고계신분 계세요? 2 읽고파 2011/07/07 266
665386 28살데 대운이라는데 3 ㅇㅇ 2011/07/07 625
665385 조기 교육 차이 많이 날까요? 6 진짜궁금 2011/07/07 1,018
665384 겪어보지 않고는 다른 사람 입장 이해하기 힘든것 같아요. 4 도닦자 2011/07/07 722
665383 비둘기 새끼가 참새인거 알고 계시죠? ㅋㅋ 23 참새 2011/07/07 3,370
665382 홍준표(한나라당 대표) 어떤 사람이예요 5 커피중독 2011/07/07 596
665381 프리님 화이트 그릇 어디껀지 궁금해요 4 그릇 2011/07/07 768
665380 크록스 호피 싸이즈 문의좀 드릴께요 12 ... 2011/07/07 902
665379 혹시 중등 온라인 학습 교원에서 하는 하이퍼센트 시키시는 분 계세요? 6 중딩맘 2011/07/07 336
665378 요즘에 이바지 음식 집에서 하는분 계실까요? 3 결혼 2011/07/07 595
665377 전 국회의장 김형오가 내년 총선에 출마한다고 하네요 1 .. 2011/07/07 222
665376 택배 일찍 받으려면 택배기사한테 전화로 요청하면 되나요? 11 아기엄마 2011/07/07 8,681
665375 부침가루로 수제비 만들수 있을까요? 2 부침가루 2011/07/07 900
665374 서울 종로인데 비 좍좍 잘, 많이 내리네요 비.. 2011/07/07 185
665373 파주 면회가는데 숙박할 수 있는 곳 추천 부탁합니다 포그나고파 2011/07/07 172
665372 마냥 많이 넣는다고 좋은게 아니지요? 물 한 컵 비율로 다시마 크기는 얼마가 좋나요? 1 다시마육수 2011/07/07 362
665371 김치 칼국수나 우동 먹고싶네요 2 비오는날 2011/07/07 500
665370 이사가고 싶으신 분 2 있으세요 2011/07/07 563
665369 헌 차 떠나보내는 맘이 원래 이런건가요? 18 아흑 2011/07/07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