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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것이 어릴땐 환영받지 못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조회수 : 926
작성일 : 2011-07-16 16:11:35
어릴때는 선생님 말씀 잘듣고 조신한애 선호하다가 나중에 어른이나 고딩이상되면...활발한 성격으로 성격개조하고 싶다고하고..엄마가 다루기엔 얌전한애가 편하니..얌전한애 선호하는데 나중에 크면..활발한 성격이 유리하니 성격개조하고...참 아이러니 한것같아요..ㅎㅎㅎㅎ
IP : 221.138.xxx.1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1.7.16 4:12 PM (119.192.xxx.98)

    요즘은 활발한 사람 더 환영받아요

  • 2. ..
    '11.7.16 4:26 PM (121.148.xxx.128)

    그런딸,초등까지는 정신사납다는 말많이 들었어요.
    지금 중3인데 중1때부터 진가를 발휘하여
    지금은 성격좋다는 소리에 오만가지 좋은 소릴 듣습니다.
    참 이게 얼마만에 들어보는 귀보드라운 소리인지
    지금 꿈인가 싶어요.

  • 3. 예맞아요
    '11.7.16 4:28 PM (121.124.xxx.248)

    너무 튀면 그것도 좀 조심해야겠지요
    (내말하고있음)

  • 4. 그게..
    '11.7.16 4:30 PM (123.212.xxx.170)

    어릴때는 말잘하는거... 활발한거 손해 맞아요..
    어디가나.. 정신없다고 하고.. 똑부러진다 똘똘하다..등등 듣다가..
    키우는 엄마도 힘들고 지치고... 아이를 자꾸 못하게 하고..;;;
    애는 인형같아야... 순진하고 맹.. 해야 귀엽다는 생각들이 있어서요..
    저도 그런아이 바라기도 했구요.. 그러면서 좀 자라면.. 제 할일 다하고 제몫 찾는아이이길 바라구요... 아이러니 하지요...;;;

  • 5. ..
    '11.7.16 4:54 PM (119.192.xxx.98)

    활발한거랑 산만한거랑 헷갈리지마세요.

  • 6. ...
    '11.7.16 5:46 PM (218.153.xxx.107)

    예전엔 좀 산만한애도 활발한 거라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고
    요즘엔 좀 활발한 애도 산만한 거라고 뭐라하는 경우가 많아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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