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이드니 진짜 친구는 열 명 뿐이네요

친구들아 조회수 : 2,672
작성일 : 2011-07-06 17:15:47
바쁘고 일과 결혼으로 멀리 가고
자연스레 연락이 끊기고
이제 절친이 확 줄었네요
못보게 된 친구가 그립고 서글프다가
지금 친구들이라도 잘 챙기자 ....그리 생각해봅니다
자주 보진 못해도 만나면 반갑고 잘 되면 서로 기쁘고
힘들면 생각나는 친구들
새삼 고맙네요.
IP : 211.246.xxx.14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1.7.6 5:16 PM (220.86.xxx.75)

    님은 10명이나 되네요. 저는 진짜 친구는 3명인데 둘은 멀리 사네요.

  • 2. .
    '11.7.6 5:17 PM (175.118.xxx.2)

    진짜 친구가 10명이나 된다면 성공한 인생 아닐까요? ^^;

  • 3.
    '11.7.6 5:17 PM (112.168.xxx.63)

    진짜 친구의 기준이 뭘까요?
    나는 진짜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상대도 그럴까요?

    전 1명만 있어도 성공한거라 생각해요.

  • 4.
    '11.7.6 5:17 PM (58.145.xxx.124)

    저도 진짜친구는 2-3명정도인데.. 많으시네요~

  • 5. --
    '11.7.6 5:20 PM (116.36.xxx.196)

    열명이면 성공하신거 같아요. 난 몇명인가? 한3~4명?

  • 6. 친구들아
    '11.7.6 5:21 PM (211.246.xxx.140)

    무엇이 성공인지 아닌지야 각자 기준이 있겠구요
    그들도 나를 그렇게 여긴다고 느끼지만 까칠한 댓글님처럼
    100%는 아닐 수도 있겠죠 -_-;;
    저로선 사십 넘어가니 이래저래 관계가 좁아져서 든 생각이에요
    그게 자연스럽다 느끼고 그런만큼 주변인에게 잘 하자 그런 생각^^

  • 7. .
    '11.7.6 5:30 PM (110.10.xxx.95)

    제가 요즘 느낀 건데요.
    봉사활동 가는 곳에서 아픈 아이의 장기이식 수술을 하기 위한 기금마련 티켓을 팔았어요.
    스스로 몇장이나 팔 수 있을까... 과연 누가 사줄까...여러가지 생각을 했는데
    10장도 넘게 팔았어요. 많이 친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들도
    제 말 한마디에 선뜻 티켓을 사주는걸 보면서 많은걸 다시 생각했답니다.
    제 마음이 안열려서 그렇지 세상에 친구는 많은거 같아요.

  • 8. 열명이면
    '11.7.6 5:33 PM (122.40.xxx.41)

    엄청 많으신거네요.

  • 9. 좀 더
    '11.7.6 5:36 PM (211.54.xxx.82)

    세월이 지나면 반으로 줄지도 몰라요.
    열명이면 정말 많은 거에요.

  • 10.
    '11.7.6 5:41 PM (27.115.xxx.79)

    열명이나 되세요?????!!
    유아 러 파뤼거어얼~!!

  • 11. 우아...
    '11.7.6 5:49 PM (180.66.xxx.48)

    인생 성공이시네요.

  • 12. ..
    '11.7.6 5:55 PM (180.70.xxx.114)

    그렇게나 많아요?

  • 13. 저는
    '11.7.6 5:57 PM (114.206.xxx.229)

    없네요. 물론 겉으로는 내색 안하지만 이런저런 일들을 겪다보니 마음을 접게 되네요...ㅠㅠ

  • 14. .
    '11.7.6 5:59 PM (114.205.xxx.118)

    진짜 많으신겁니다. 진짜 친구라..

  • 15. dhk
    '11.7.6 6:05 PM (125.186.xxx.16)

    진짜 친구가 10명이나? 엄청 많으신 것 같은데요;

  • 16. 열명이요??
    '11.7.6 7:02 PM (222.106.xxx.39)

    우와 많으시네요..전 하나도 없는데요

  • 17. 자랑이죠
    '11.7.6 7:59 PM (125.187.xxx.194)

    열명이면 많은거죠..몇명이나 바라시나요 ㅎㅎ
    한 100명 바라시나요?ㅠ

  • 18. ...
    '11.7.6 8:29 PM (180.69.xxx.229)

    너무 부럽네요.

  • 19. 성공
    '11.7.8 12:40 AM (211.208.xxx.201)

    한 인생이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4769 헌옷기증하고 싶은데 연락처좀 5 헌옷기증.... 2011/07/16 488
664768 에어컨 설치시 구멍을 안 막아 아래층에 물이 샌다면..? 1 도와주세요 2011/07/16 736
664767 아산스파비스요.. 2 스파 2011/07/16 695
664766 북한이 올해 북한인권백서 욕하기 시작했네요 ㅋㅋㅋ 5 아로와나맨 2011/07/16 246
664765 혹시 집 문짝이 장마 습기로 인해 뻑뻑하고 잘 안닫히기도 하나요? 1 . 2011/07/16 402
664764 노트북 WIN7을 XP로 바꾸는 방법이요? 8 초등맘 2011/07/16 607
664763 하루 100 이상 신청은 안되나요? 3 아이허브 2011/07/16 425
664762 원자력, 방사능에 대한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책 5편이 소개됐네요. 5 카나리아 2011/07/16 423
664761 활발한것이 어릴땐 환영받지 못하는거 같아요. 6 ㅋㅋㅋ 2011/07/16 929
664760 한국인이 불행한 이유는 26 제가 생각하.. 2011/07/16 5,478
664759 통돌이와 드럼세탁기 같이 쓰시는 분 계시나요? 4 세탁기 2011/07/16 872
664758 생협이나 한살림 커피엔 일본산 유청 안 들어가나요 ? 2 커피중독 2011/07/16 671
664757 28살은 어떤나이인가요? 12 2011/07/16 1,631
664756 방사능) 유청들은 과자 먹었어요. 9 왝~ 2011/07/16 1,693
664755 맛살 추천좀 해주세요 1 2011/07/16 274
664754 양재 코스트코 오늘 저녁 7시 이후에 갈껀데 사람 엄청 많을까요? 9 오늘 2011/07/16 1,013
664753 바가지를 어디서 사나요? 2 바가지 2011/07/16 212
664752 와이프 진단 좀 부탁드려요~ 30 이유가 몰까.. 2011/07/16 7,952
664751 학생스탈말고 카리스마 있는 동안, 보신 적 있나요 ? 15 ..... 2011/07/16 1,505
664750 포퓰리즘으로 흥한 나라 포퓰리즘으로 망한다 5 ㅎㅎㅎ 2011/07/16 194
664749 급)) 맛간장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마른고추가 없어요.. 청양고추 넣어도 될까요?? 2 도전 2011/07/16 437
664748 삼성키스프로그램 사용하시는분~~도와주세요 1 속터져 2011/07/16 331
664747 아이의 악몽-오랫동안 꾼대요 4 가슴 아파요.. 2011/07/16 461
664746 쇠고기 샤브샤브요리법 좀 알려주세요. 2 주말특선요리.. 2011/07/16 329
664745 체육시설이용시 등본상 지역주민이 아니면 수강료를 더 받잖아요...그런데 1 궁금한여자 2011/07/16 234
664744 5천원 용던불리기~ 야구매니아 2011/07/16 111
664743 작은 전복이 많아요. 3 요리법 2011/07/16 494
664742 서울역에서 인청공항가는 버스 어디서 타나요? 6 공항 2011/07/16 378
664741 아무래두 터진것 같아요. 11 하늘이 2011/07/16 1,420
664740 여름침낭 추천해주세요 1 야영 2011/07/16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