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남편이 잘 쉽니다.
오늘도 옥수수가먹고싶어 사러가지니까
싫다고 낮잠잔다고하는순간 전화오니 잽싸게나가네요.
항상이런식이여서 아들한태일렀더니
아들이
그럼엄마도 전화로말해
그러더라고요.
저도 전화로말하면 재 부탁들어줄까요.
너무 서운하게하니 별생각 다드네요.
복수를해야는대요
답이없어요
답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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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사오기
..... 조회수 : 193
작성일 : 2011-07-15 21:30:28
IP : 121.153.xxx.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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