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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ㅠ 그리고 거짓말.. 저 한심한것 맞죠,?

나쁜여자 조회수 : 566
작성일 : 2011-07-13 12:52:23
직원여행을 가기로 되어있는데...직원 60여명중 거의 다 가요...사정있는분 서넛 빼고..

저도 말씀안드리고 있다가



겉돌고 왕따처럼 맘붙일사람도없고..좀..

싫잖아요....저녁 11시에 도착하는일정이고..

너무너무 가기가 싫어서..ㅠㅠ

가기 이틀전에

엄마 갑상선 수술하신다고 핑계를 대며 그날 조퇴한다고 말씀을 드리니..

가기 싫어서 핑계대는거 아니냐고 그러시네요.ㅠㅠ



그말 들어도 싸죠..저는..

휴...차라리 그냥 몸불편 마음불편해도 그냥 죽은듯이 따라갔다올걸그랬나요..;;

사회생활 잘 못하고있는거맞죠..

8년차인데 왜 이모냥인지.;;



어떻게 대처를 하고 행동을 해야할까요....ㅠㅠ

지혜를 주세요..
IP : 125.247.xxx.6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음
    '11.7.13 1:05 PM (122.32.xxx.146)

    당일치기 여행이면 꾹 참고 다녀오시지 그러셨어요

    전 천식 걸려 한침 고생하던 시절 극기훈련을 겸한 산행(노땅들은 왜그리 산행을 좋아들하는지...ㅠ)다녀왔던 기억이 나내요

    게다가 다들 아시겠지만, 산행 끝나고 뒤풀이(술판벌어지는..ㅠ)가 더 괴로운것 아시죠?

    진료 받으러 다니던 종합병원 담당 의사샘이 산행 간다니 깜딱 놀라며 절대 안된다했는데, 구급차 실려가더라도 가자는 맘으로 갈수밖에 없어서 갔었어요

    제가 다니던 곳은 보스가 은근 스타일이 그런 분이라서리....환자의 몸으로 갔었다는....ㅠ

    직장마다 분위기는 틀리겠지만 정말 한국 조직문화 싫다는....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니 뭐니, 산행, 극기훈련등등...직장 관두고나니 그런 행사에 참여안해도 되는게 제일 좋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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