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2도 동반유학 갈 수 있나요?

헬리곱타 조회수 : 477
작성일 : 2011-07-11 18:52:22

엄마가 f1비자 받아 가는 유학에 고2 아이를 동반해서 f2비자 받을 수 있나요?

설령 가능하다고 해도 고2 유학시키자고 엄마가 그렇게 데려가는 케이스 보셨나요...?
IP : 121.135.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1 6:59 PM (110.14.xxx.164)

    갈수 있지요
    아이가 적응만 잘 한다면요 근데 위험하긴 해요

  • 2.
    '11.7.11 7:01 PM (14.52.xxx.162)

    아이가 영어가 유창하고 sat같은건 바로 잘 칠수있는 실력이라면 모를까,,아니면 여기선 정말 비전이 없으면 도피성으로 할수도 있지않을까,,싶긴 해요

  • 3. 대학을 어디로
    '11.7.11 8:47 PM (119.237.xxx.120)

    갈지를 안쓰셔서 모르겟지만
    1)국내대학 특례입학- 자격 안됨. 고1과정이 반드시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아주 아주 공부가 안되서 한국서 도저히 지방 엔간한 대학도 안될 상황이라면
    혹시, 지명도 낮은 대학의 경우 1, 2년 기간/ 부모모두 동반 아니어도 특례기간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모집요강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2) 윗님 말쓰처럼 아이가 아주 특출나게 잘하고 SAT 준비가 완벽히 되었다면 유망한 해외대학 진학이 가능하겠죠

    3) 정말 국내에선 공부쪽으로 희망이 조금도 없어서 데리고 나가시는거라면......
    그건 뭐 알아서 결정하셔야겠죠
    ----------------------------------
    참, 고2 아이 유학시키려고 일부러 엄마가 데려가는 경우 못봤습니다만
    제 사촌언니가 석박사 공부하면서 중고생 아이들 데리고 캐나다로 가서
    아이들이 거기서 대학진학을 했어요.
    한국서도 공부 중상위권이었고, 엄마와 함께 적응 잘하고 본인들 노력도 대단해서
    영어도 금방 늘고 한국(에 있었을 경우)보다는 대학도 잘갔다는 말을 친척들간에 합니다
    무슨 사연이신지 모르겠으나, 닉넴대로 헬리콥터 맘이신지...
    그 언니는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과 자립심이 대단한듯 보이더라구요

  • 4. funfunday
    '11.7.11 10:35 PM (211.214.xxx.123)

    엄마가 비자받기 엄청 어려워요,
    초등생유학 보다어려운게 아줌마가 유학비자받기, 노처녀 미국 가기네요.
    비자 서류, 인터뷰 철저히 준비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7540 저는 청국장질문요~ 2 시큼 2011/07/11 163
667539 초등 일학년딸에게.. ㅠㅠ/// 2011/07/11 277
667538 안드로이드 폰, Lightsms , 사용 방법 알려주세요... 2 어플 2011/07/11 320
667537 '희망버스'에 놀란 <조선><동아> "외부세력 물러가라" 1 이아 2011/07/11 279
667536 사립초로 전학하면 적응하기 힘들까요? 7 4학년1학년.. 2011/07/11 1,168
667535 국민연금 말인데요 1 국민연금.... 2011/07/11 462
667534 저희 친정엄마 칠순이에요 2011/07/11 279
667533 임성한씨 드라마는 감정 이입이 잘되요.. 30 저두 2011/07/11 2,233
667532 집안일에 무관심한 남편때문에 넘 힘드네요..ㅠㅠ 5 남편 2011/07/11 858
667531 급 새싹채소먹어도되나요? 2011/07/11 151
667530 애들 공부잘하고 못하고는 10 .... 2011/07/11 2,832
667529 세탁세제 엘지 "테크" 시트 어떤가요? 2 .. 2011/07/11 304
667528 반전세 월세입금 궁금해요~ 1 월세궁금 2011/07/11 244
667527 키워드로 검색이 안되는 이유 2 태영맘 2011/07/11 307
667526 한진중공업과사태 희망버스와 김진숙을 바라보는 여러시각 4 참멋 2011/07/11 316
667525 대부분 요리에 김치를 넣어 만들어요. 3 마늘 2011/07/11 637
667524 워터파크 문의글 올렸던 원글이예요.. 너무하다 싶어 써봅니다. 5 아웅 2011/07/11 1,322
667523 임성한 드라마의 가장 빛나는 장점... 31 2011/07/11 2,745
667522 rainy days and mondays 네요.. 1 2011/07/11 192
667521 도청의혹 - 해당 KBS 기자 노트북 휴대전화 새것으로 교체 의문 2 의문점 2011/07/11 259
667520 고2도 동반유학 갈 수 있나요? 4 헬리곱타 2011/07/11 477
667519 4ㅡ5년된 청국장가루 버려야겠죠? 2 2011/07/11 518
667518 원전.후쿠에서 1000키로 떨어진 한국 11 .. 2011/07/11 1,702
667517 대출 만땅이었다가 다 갚으셨거나 현재 고군분투 중이신 분, 이야기좀 들려주세요.^^ 8 함해보자 2011/07/11 1,712
667516 미국 입국시 가져 갈 수 있는 음식 5 입국 2011/07/11 1,368
667515 올리브오일 + 죽염으로 블랙헤드 제거했어요. 9 대박 2011/07/11 3,409
667514 빌라사고 싶은데요 2 궁금 2011/07/11 560
667513 핸드폰 새기기있으면 그거들고 어디로 가야하나요? 4 2011/07/11 343
667512 최근 인터넷만 변경하신분 현금사은품 어느정도였나요? 3 인터넷 2011/07/11 497
667511 2% 아쉬운 조관우, 그래도 앞으로도 계속 기대가 된다 1 나가수 감상.. 2011/07/11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