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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대있는 몸에 55kg

살들아..`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11-07-11 11:35:40
167입니다.

뼈가 넓고 몸이 평평한 역삼각 -_-; 스타일입니다.

위의 몸무게면

한덩치 해보이는지.

주변엔 우호적인 사람들뿐이라 바른말을 안해줍니다. -_-

냉철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IP : 211.192.xxx.1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7.11 11:41 AM (116.33.xxx.76)

    164에 55키로 나가는데 말라보인다 그래요.
    저도 뼈대가 좀 있는 스탈인데 덩치있단 소린 안들어봤어요.

  • 2. 덩치아니예요
    '11.7.11 11:57 AM (175.205.xxx.170)

    원글님.
    167-55 면 아주 멋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날씬해도 키 자체가 작으면 보기 안 좋거든요.
    더군다나 무슨 한덩치로 보이겠어요?
    원글님 주변에 온통 우호적인 분만 계셔서 그런거 아니라고 봐요.
    저도 원글님만큼만 키가 된다면 정말 좋겠어요.

  • 3. ㄴㄴ
    '11.7.11 12:04 PM (112.218.xxx.187)

    뼈대있는 몸을 가진, 정말 "빼싹" 말라보이는 친구가 있었어요
    몸무게 듣곤 허걱했다는.. 57키로 더군요

    몸무게는 근육량, 뼈무게(?) 등등 개인차가 너무 커서, 뭐라고 단정짓진 못하겠지만
    뼈대없는 167에 55키로라도 겉보기엔, 보통 날씬해보여요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될듯!

  • 4. ..
    '11.7.11 12:34 PM (175.127.xxx.207)

    같은키에 같은 몸무게라고 해도 몸매는 천차만별이예요.
    키와 몸무게를 떠나서 원글님이 역삼각형 몸매라고 하셨으니
    상체가 발달하였고 어깨가 넓다면 덩치까지는 아니라도 몸집이 있어보일 수 있어요.

  • 5. 그정도면
    '11.7.11 3:32 PM (114.205.xxx.236)

    아무리 상체가 발달하였다고 해도 그 정도 몸무게면 덩치 그렇게 커보이지 않아요.
    저도 님처럼 어깨가 엄청 발달한 체형인데
    님보다 키가 약간 더 작은데도 54킬로일 때 말라보인단 소리 많이 들었어요.
    오히려 좁은 어깨보다 옷빨도 더 잘 받을 체형일 것 같은데요.
    한복이라면 또 모를까...ㅎㅎ
    자신감 가지세요.
    님의 키와 체중을 부러워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을 거예요.

  • 6. 아웅
    '11.7.11 5:22 PM (123.212.xxx.170)

    뼈대가 있다고는 하시지만.. 날씬하고 멋질거 같아요..
    전 뼈가 가늘어서.. 뼈찾기 힘들지만... 대신 살들이 ;;;
    키는 님보다 10센치나 작고 몸무게는같은....;;; 완전 통통..에서 뚱~ 으로..
    그런데.. 몸무게를 5킬로 빼니....다들 날씬하다 하네요...;;;;;제 살들을 정녕못봐서 인지..
    좋게 말해주는건지.....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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