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혼자하는 수학공부....

** 조회수 : 678
작성일 : 2011-07-10 13:04:21
IP : 115.143.xxx.2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학
    '11.7.10 6:16 PM (182.212.xxx.101)

    무플이길래...

    쎈을 바로 푸는게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어요.
    개념유형 개념편이랑 라이트로 시작해서
    쎈, 최상위보다는 최고득점 문제들이 좀 나은거 같구요.
    a급도 괜찮지만 쎈이나 최고득점 오답률을 좀 보고서 a급이 필요할지 어떨지를 결정해야할듯.

    쎈을 한페이지당 3문제 이상 틀리면 다시 반복 시키시구요.
    쎈 c단계까지 오답이 페이지당 1-2문제라면 오답 처리 완벽히 하시고 a급 시도해보세요.
    저는 과외하지만 a급은 잘 안써요.

    그리고 시험전에 학교 수학교과서의 익힘책 새걸로 사서 다시 풀려보세요.
    익힘책도 제대로 못 풀면서 수학 문제집 어려운거 풀려봐야 소용없어요.

    시험이 어렵다고 해서 어려운 문제집만 자꾸 하면 점수 올리기 어려워요.
    기본부터 잘 다지고 가야 어려운 것도 풀 수 있구요.
    시간 투자 많이 해야합니다.

  • 2. ally
    '11.7.10 10:12 PM (61.101.xxx.247)

    일단, 수학은 장기전이기때문에 이번학기에 하고 싶은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일차적으로, 자녀분의 문제는 어려운 것을 틀리는 게 아니라 쉽고 풀수 있는 것을 틀리는데 있는 것같아요. 이번학기의 목표는 기본기 다지기로 정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한꺼번에 모든 것을 할수는 없잖아요.

    아이가 배웠음에도 다 잊었다고 한다면
    1) 익힘책을 우선 처음부터 끝까지 풀고요.(내신대비의 기본입니다)
    2) 학원에서 풀었던 개념유형을 다시 푸는게 좋을듯 합니다.(두권이나 풀었음에도 기억에 없다면 본인이 푼게 아니라 진도만 나갔기때문에 책도 깨끗할거같은데요.^^;;)
    3) 그 후 다른문제집을 선택하는 것이..

    아이가 혼자할땐 흥미를 느껴야 하기 때문에 두꺼운 문제집을 여러권풀기보다 얇고 난이도가 높지않은 문제집을 풀어서 정답률을 높이는게 자신감을 높이고 흥미를 높이는 길이에요.

    에이급수학은 문제스타일이 예전 스타일이 많아서 이론에 비해 풀이과정만 너무 복잡해서 요즘엔 별로 안 쓰는 분위기고요. 최상위는 다음학년내용이 많이 나와서 선행하는 아이들이 자기학년것 다지기할때 쓰면 좋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902 오이지 30개 담그려고해요 비율좀 알려주세요. 9 오이지 2011/06/18 969
660901 이제 세입자분들 입장 안 봐 드릴래요. 9 내맘같지않아.. 2011/06/18 1,403
660900 전 진짜 돈때문에 울고싶네요.. 16 엉엉ㅠㅠ 2011/06/18 7,418
660899 교원 한국고전소설 어떤가요? 1 초등5여아 2011/06/18 267
660898 중1의 글입니다. 4 옆집 아줌마.. 2011/06/18 866
660897 아파트 소음 4 중앙공원 2011/06/18 633
660896 보금자리주택 폐지.. 잘하는 짓인듯? 4 WWE존시나.. 2011/06/18 704
660895 (펌)혜안이 돋보이는 어느 블로거의 나가수 감상 후기 2 읽을거 많음.. 2011/06/18 2,095
660894 20년된 빌라 살고 있는데요 2 청소 2011/06/18 917
660893 김포공항과 인천공항 1 오마이 2011/06/18 436
660892 오늘 나가서 운동해도 될까요? 13 오늘방사능 2011/06/18 1,513
660891 많이 거뭇거뭇한 매실... 10 담을까..말.. 2011/06/18 982
660890 요구르트 제조할때요. 계속해서 우유만 채워넣어도 될까요 ? 5 .. 2011/06/18 787
660889 왜 자게에서 약사들 밥그릇 챙기기를 싫어하죠?? ㅡㅡ 19 hh 2011/06/18 1,074
660888 만능양념장 용기 입구에 곰팡이가 생기는데 왜 그럴까요? 1 도대체 왜?.. 2011/06/18 416
660887 아 오늘도 정재형돈 때문에 배 쨌네요 ㅋㅋㅋㅋㅋ 11 ㅋㅋㅋㅋㅋㅋ.. 2011/06/18 6,055
660886 왜 남의 약점을 알려고하고 이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죠?? 10 5 2011/06/18 1,557
660885 여기 관리자권한 가진 사람들이 많나봐요 ? 35 .... 2011/06/18 1,993
660884 요즘 여학생들 남학생들 많이 사귀나요? 4 요즘 2011/06/18 930
660883 여중생들이 좋아하는 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2 ^^ 2011/06/18 681
660882 댓글로 하신 질문에 대한 답변이에요// rrr 2011/06/18 140
660881 지킬앤하이드 뮤지컬 5 공연 2011/06/18 612
660880 체벌에 무조건적으로 반대하시는 학부모들은.. 19 2011/06/18 1,262
660879 2am창민 넘 느끼해졌어요 ㅋ 6 창민 2011/06/18 1,220
660878 일산 대화동 건영 12단지에서 푸들을 잃어버렸습니다 4 푸들 2011/06/18 747
660877 명품 세일.. 3 .. 2011/06/18 616
660876 서비스 신청까지 못 기다려서 올립니다 급질문입니다.. 2011/06/18 194
660875 글을 왜 지우시남? 자게글이라고 만만하시나? 웃겨서 2011/06/18 503
660874 아 진짜 애가 놀겠다고 하는데.. 어쩔수가 없군요. . 2011/06/18 411
660873 돈 때문에 좀 서글퍼요.. 5 2011/06/18 1,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