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돈 때문에 좀 서글퍼요..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11-06-18 19:16:23
원글 펑하고..댓글 감사드립니다~~
IP : 122.40.xxx.1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18 7:40 PM (211.208.xxx.201)

    우리나라는 너무 위만 바라봐요.

    예전에 3일동행이란 프로에서 폐지줍고 고물팔아 생활하시는
    연세많으신 분들을 봤어요.
    그 프로를 보면서 남편과 우리도 행복한데 더 높은 곳만 바라본다며
    반성했던기억이...

    가끔 전 그 프로를 생각하며 지금생활에 만족하며 살려 노력합니다.

    원글님 정도면 잘 사시는 겁니다.

    우울하시다면 힘내세요. 홧팅 ^^

  • 2. ...
    '11.6.18 7:43 PM (175.209.xxx.195)

    교수들도 경력이 쌓이면서 이래저래 돈 들어올 일이 많을텐데요. 프로젝트도 항상 넘치고.. (시간이 업어서 못하죠), 또 온갖 회의에 발제/토론 등등 하면 푼돈이라도 꽤 쌓일텐데요. 제가 아는 교수님들, 돈 안 되는 사회과학분야인데도 정신없이 공격적으로 일하면 월 천 버시더라구요. 조금만 기달려보심이..

  • 3. ..
    '11.6.18 8:05 PM (175.209.xxx.195)

    업어서 - 없어서

  • 4. .
    '11.6.18 8:13 PM (14.52.xxx.167)

    에궁.. 대학교수 사모님께서 이런 얘기 하시면 때찌 할랍니다.. 기운 내서 사세요. 세상에 100% 만족이란 없는 거 같아요.
    저도 팬티 꿰매어 입고, 사고 싶은 거 잘 못 사지만, 그래도 저축하고 희망갖고 산답니다.
    소파,, 물론 갖고싶은 소파는 무지 비싸지요.. 하지만 발품팔아 잘 찾다보면 브랜드도 있고 중국산도 아닌 한국제조 무난한 제품 찾을 수도 있더라구요. 저도 3년전에 소파 그렇게 샀어요.

  • 5. ..
    '11.6.18 8:55 PM (124.5.xxx.88)

    참내~~
    대학교 교원 월급 작아 서글프다면 ..
    분명히 그보다 훨씬 적은 봉급받는 외벌이 중등,초등 교원 부인들은 어찌 살꼬..
    돈이란 것은 쓰기 나름인데..
    같은 면 종류 음식을 먹더라도 백화점이나 전문 파스타점에서 파스타 국수 먹으면
    15,000원에서 20,000원은 줘야 되지만 가락 국수,멸치국수 먹으면 3,000원에서 5,000원이면
    되지요. 맛이야 느끼기 나름이지만 분명 양쪽 다 한끼 식사 때우는 곳은 같고요..
    좀 더 좋은 것,좀 더 맛 있는 것,좀 더 화려하고 멋있는 것 찾기로하면 한정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902 오이지 30개 담그려고해요 비율좀 알려주세요. 9 오이지 2011/06/18 969
660901 이제 세입자분들 입장 안 봐 드릴래요. 9 내맘같지않아.. 2011/06/18 1,403
660900 전 진짜 돈때문에 울고싶네요.. 16 엉엉ㅠㅠ 2011/06/18 7,418
660899 교원 한국고전소설 어떤가요? 1 초등5여아 2011/06/18 267
660898 중1의 글입니다. 4 옆집 아줌마.. 2011/06/18 866
660897 아파트 소음 4 중앙공원 2011/06/18 633
660896 보금자리주택 폐지.. 잘하는 짓인듯? 4 WWE존시나.. 2011/06/18 704
660895 (펌)혜안이 돋보이는 어느 블로거의 나가수 감상 후기 2 읽을거 많음.. 2011/06/18 2,095
660894 20년된 빌라 살고 있는데요 2 청소 2011/06/18 917
660893 김포공항과 인천공항 1 오마이 2011/06/18 436
660892 오늘 나가서 운동해도 될까요? 13 오늘방사능 2011/06/18 1,513
660891 많이 거뭇거뭇한 매실... 10 담을까..말.. 2011/06/18 982
660890 요구르트 제조할때요. 계속해서 우유만 채워넣어도 될까요 ? 5 .. 2011/06/18 787
660889 왜 자게에서 약사들 밥그릇 챙기기를 싫어하죠?? ㅡㅡ 19 hh 2011/06/18 1,074
660888 만능양념장 용기 입구에 곰팡이가 생기는데 왜 그럴까요? 1 도대체 왜?.. 2011/06/18 417
660887 아 오늘도 정재형돈 때문에 배 쨌네요 ㅋㅋㅋㅋㅋ 11 ㅋㅋㅋㅋㅋㅋ.. 2011/06/18 6,055
660886 왜 남의 약점을 알려고하고 이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죠?? 10 5 2011/06/18 1,557
660885 여기 관리자권한 가진 사람들이 많나봐요 ? 35 .... 2011/06/18 1,993
660884 요즘 여학생들 남학생들 많이 사귀나요? 4 요즘 2011/06/18 930
660883 여중생들이 좋아하는 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2 ^^ 2011/06/18 681
660882 댓글로 하신 질문에 대한 답변이에요// rrr 2011/06/18 140
660881 지킬앤하이드 뮤지컬 5 공연 2011/06/18 612
660880 체벌에 무조건적으로 반대하시는 학부모들은.. 19 2011/06/18 1,262
660879 2am창민 넘 느끼해졌어요 ㅋ 6 창민 2011/06/18 1,220
660878 일산 대화동 건영 12단지에서 푸들을 잃어버렸습니다 4 푸들 2011/06/18 747
660877 명품 세일.. 3 .. 2011/06/18 616
660876 서비스 신청까지 못 기다려서 올립니다 급질문입니다.. 2011/06/18 194
660875 글을 왜 지우시남? 자게글이라고 만만하시나? 웃겨서 2011/06/18 503
660874 아 진짜 애가 놀겠다고 하는데.. 어쩔수가 없군요. . 2011/06/18 411
660873 돈 때문에 좀 서글퍼요.. 5 2011/06/18 1,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