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연봉 2400이면 애랑 집에 있이주는게 맞죠?

직당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11-07-10 12:59:12
사무직이고큰 스트레스없고
6시면가고
늦게끝나면 6시반 아님7시쯤

아이가 어리면 집에 같이 있는게 맞.죠?
아줌마 쓸 형편이 아니니까요

애가 유치원 들어갈때쯤 다시 일 시작하면
어려울까요?
  아님 이 정도 급여주는데는 찾아보연 있겠죠?
IP : 61.43.xxx.2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0 1:00 PM (218.209.xxx.223)

    재취업이 쉽다면 그보다 좋은일이 없겠죠...

  • 2. ..
    '11.7.10 1:03 PM (110.14.xxx.164)

    그게 재취업이 어려워서 쉬질 못해요
    초등 들어가면 한동안 더 엄마손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 3. **
    '11.7.10 1:07 PM (115.143.xxx.210)

    형편마다 다 틀리지만 어디서 3천5백이 기준점이라고 들었어요.
    아줌마나 아이 돌보는 분에게 육아비 주고 뭐 하고...적어도 여자가 3천5백 정도 벌어야
    나은 장사(?)라고....전 모 당장의 돈 보다 지금 견디고 점점 나아지는 직종, 직업인지가
    더 중요한 거 같던데.

  • 4. 음..
    '11.7.10 1:11 PM (175.206.xxx.208)

    애 크면 재취업이 어려울 거예요. ;;
    그래서 취업 여성들이 아줌마 비용으로 다 줘버리면서도 직장을 유지하는 거고요. ;;

  • 5. ..
    '11.7.10 1:14 PM (220.124.xxx.89)

    물론 애는 엄마가 보는게 제일 좋긴하죠..
    그래도 아이가 어린이집에 갈때쯤 갑자기 아플때 누가 몇시간 몇일 봐주실만한 분이 있다면 일 다니는거 추천합니다...
    퇴근시간 칼같고 주말 공휴일날 쉬니 그때 못다한 정성 다 쏟으면 되죠^^;;

  • 6. 음...
    '11.7.10 1:38 PM (59.29.xxx.180)

    늦어도 6시 30분이시면 직장 계속 다니면서 아이 어린이집 보내도 되겠는데요?
    크게 스트레스 받는 일도 아니라면서요.
    어차피 전업하셔도 아이는 어린이집 보낼 거잖아요.

  • 7. ..
    '11.7.10 2:39 PM (119.71.xxx.82)

    재취업이 쉬운 직종이거나,, 경력이 많으시면 좀 몇년 쉬셔도,, 그런 자리는 찾으실거 같은데,, 그런데,, 전문직이신가봐요,, 전 8년만에 재취업이라,, 이력서 넣고 다닌지 1년만에 얻은 직장이여서 그래서 자리 꼭 붙들고 있어야 하는데.. 그래도 여유로우시니 부러워요..제 남편은 2400이하여도,, 나가길 원하는데,,

  • 8. 흠...
    '11.7.10 11:56 PM (114.200.xxx.81)

    아이가 초4만 되어도 시간 많아지실텐데요...

    아이 핑계 대지 마시고 그냥 본인의 맘 가는대로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902 오이지 30개 담그려고해요 비율좀 알려주세요. 9 오이지 2011/06/18 969
660901 이제 세입자분들 입장 안 봐 드릴래요. 9 내맘같지않아.. 2011/06/18 1,403
660900 전 진짜 돈때문에 울고싶네요.. 16 엉엉ㅠㅠ 2011/06/18 7,418
660899 교원 한국고전소설 어떤가요? 1 초등5여아 2011/06/18 267
660898 중1의 글입니다. 4 옆집 아줌마.. 2011/06/18 866
660897 아파트 소음 4 중앙공원 2011/06/18 633
660896 보금자리주택 폐지.. 잘하는 짓인듯? 4 WWE존시나.. 2011/06/18 704
660895 (펌)혜안이 돋보이는 어느 블로거의 나가수 감상 후기 2 읽을거 많음.. 2011/06/18 2,095
660894 20년된 빌라 살고 있는데요 2 청소 2011/06/18 917
660893 김포공항과 인천공항 1 오마이 2011/06/18 436
660892 오늘 나가서 운동해도 될까요? 13 오늘방사능 2011/06/18 1,513
660891 많이 거뭇거뭇한 매실... 10 담을까..말.. 2011/06/18 982
660890 요구르트 제조할때요. 계속해서 우유만 채워넣어도 될까요 ? 5 .. 2011/06/18 787
660889 왜 자게에서 약사들 밥그릇 챙기기를 싫어하죠?? ㅡㅡ 19 hh 2011/06/18 1,074
660888 만능양념장 용기 입구에 곰팡이가 생기는데 왜 그럴까요? 1 도대체 왜?.. 2011/06/18 416
660887 아 오늘도 정재형돈 때문에 배 쨌네요 ㅋㅋㅋㅋㅋ 11 ㅋㅋㅋㅋㅋㅋ.. 2011/06/18 6,055
660886 왜 남의 약점을 알려고하고 이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죠?? 10 5 2011/06/18 1,557
660885 여기 관리자권한 가진 사람들이 많나봐요 ? 35 .... 2011/06/18 1,993
660884 요즘 여학생들 남학생들 많이 사귀나요? 4 요즘 2011/06/18 930
660883 여중생들이 좋아하는 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2 ^^ 2011/06/18 681
660882 댓글로 하신 질문에 대한 답변이에요// rrr 2011/06/18 140
660881 지킬앤하이드 뮤지컬 5 공연 2011/06/18 612
660880 체벌에 무조건적으로 반대하시는 학부모들은.. 19 2011/06/18 1,262
660879 2am창민 넘 느끼해졌어요 ㅋ 6 창민 2011/06/18 1,220
660878 일산 대화동 건영 12단지에서 푸들을 잃어버렸습니다 4 푸들 2011/06/18 747
660877 명품 세일.. 3 .. 2011/06/18 616
660876 서비스 신청까지 못 기다려서 올립니다 급질문입니다.. 2011/06/18 194
660875 글을 왜 지우시남? 자게글이라고 만만하시나? 웃겨서 2011/06/18 502
660874 아 진짜 애가 놀겠다고 하는데.. 어쩔수가 없군요. . 2011/06/18 411
660873 돈 때문에 좀 서글퍼요.. 5 2011/06/18 1,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