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재밌다고 해서
오늘 아침 조조로 보고 방금 집에 들어왔어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근데, 병실에 진희경 나이가 42로 되어있던데....
병원은 만나이 니까 우리나이로 43이나 44살일텐데
설정이 너무 옛날같아서... 제가 만 38 (우리나이 40)이거든요.
그리고 우리 고등학교때 그렇게 막나가는애들 없었던거 같은데...
좀 과하다 싶더라구요...
아님 제가 그당시 그런 세계를 모르고 살았던건지...^^;;
암튼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재밌더라구요.
오랜만에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들도 보고싶단 생각해봤구요.
전 친했던 친구들이랑 대부분 아직까지도 연락하고 지내서 영화만큼은 애틋하진 않겠지만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뒤늦게 써니 보고 왔는데 재밌네요
아 옛날이여 조회수 : 285
작성일 : 2011-07-06 13:20:17
IP : 211.110.xxx.17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7.6 7:35 PM (112.162.xxx.42)저도 어제 보고 왔어요..주위에서 보라고들 해서 보고 왔는데...추억이 생각나서 즐겁게 보고 왔어요..저도 원글님 처럼 막나가는 친구들은 없었던것 같았는데...영화니까 그럴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