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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mbc박원숙씨 보시나요?

.. 조회수 : 13,940
작성일 : 2011-07-06 10:13:11
박원숙씨 2003년에 아들님이 사고로 돌아가셨잖아요
그런데  박원숙씨  며느리랑 손녀랑  다  못보고 사네요
다  사정이  있겠지만  손녀  보고싶은거  참고 사시는거  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ㅜㅜ

박원숙씨  힘내시고  행복하셔요^^
남해에  꼭  한번가고싶네요 ㅎ
IP : 211.234.xxx.1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6 10:16 AM (114.200.xxx.56)

    아...그 박원숙씨...
    전 그때 사고후에 방송보다가 의아한게...

    아들잃은 슬픔도 커겠지만,
    남편잃은,아빠잃은 슬픔도 컬텐데.....
    너무 박원숙씨 입장에서만 방송이 되는것 같아...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나만 너무 불행하다.슬프다...이런쪽으로....전 정말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며느리 입장에서는 자꾸 연관돼서 방송에 노출되는거 싫은거 아닐까요

  • 2.
    '11.7.6 10:17 AM (115.136.xxx.7)

    박원숙씨 입장에서 방송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연예언은 박원숙씨지...며느리가 아니잖아요

  • 3. ...
    '11.7.6 10:21 AM (221.139.xxx.248)

    근데 몇년 전만 해도 서로 보고 사는걸로 그렇게 방송 되던데...
    지금은 그런가 보네요...
    아궁..

  • 4. 스타일 좋아
    '11.7.6 10:24 AM (1.225.xxx.29)

    외모도 성격도 시원해 보이고 나이들어도 멋있어요.
    연기도 좋구요. 조금 전 겨울새 장면 나오는데 윤상현
    완전 귀염 찌질 캐릭터 생각나네요.^^

  • 5.
    '11.7.6 10:25 AM (14.32.xxx.101)

    며느리는 슬픔이 아무리 크다해도 이혼이나 죽음으로든 ...인연이 끊어진거죠.
    다시 재혼할 수도 있는거구요. 박원숙씨는 내가 낳은 친아들을 잃은거고
    웬만한 3,40대 이상은 아는 유명 탈렌트인데
    그분 중심으로 나가는게 당연하지요. 전 박원숙씨 나오면 공감이 잘되어 재미있어요.
    호감형입니다.

  • 6. ..
    '11.7.6 10:30 AM (58.227.xxx.31)

    그래도 손녀는 가끔봐도 괜찮을텐데
    며느리의 새출발을 위해서 자제하나 보군요.
    저도 박원숙 좋아요.

  • 7. ...
    '11.7.6 10:44 AM (114.205.xxx.62)

    좋아하는 분인데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 8.
    '11.7.6 10:45 AM (114.201.xxx.75)

    며느리분 재혼하셨어요????

  • 9. ...
    '11.7.6 10:46 AM (221.147.xxx.96)

    며느리 재혼했고 손녀는 새아빠 성씨쓰고 있구요.
    동생도 생기고 잘살고 있어요.
    그 손녀 잘살라고 참으시나봐요

  • 10. ㄹㄹㄹㄹ
    '11.7.6 11:35 AM (115.143.xxx.59)

    역시나..재혼했군요..
    오늘 방송보면서 극도로 말을 아끼는 박원숙씨보니깐..재혼해서
    새아빠랑 같이사는 늬앙스더라구요..
    안됐네요...할머니입장에서 손녀 많이 보고싶을거 같은데..
    그나저나 박원숙씨는 능력이 있으시니 말년에 힘차게 사는거 보기 좋더라구요.

  • 11. .
    '11.7.6 12:25 PM (218.51.xxx.241)

    그래도 할머니 한번씩 볼수도 있는거지,밖에서 잠깐 보고 맛있는거 사먹고, 그정도는 충분히 이해해야죠, 하나밖에없는 자식 잃은분인데.쩝

  • 12. ㅠㅠ
    '11.7.6 12:54 PM (123.213.xxx.218)

    아들과 이혼한것도 아니고 사별인데 손녀와 할머니의 연은 굳이 끊지 않아도 그족에서 이해할텐데 또 현실은 그게 아닌가 보군요.
    우리가 겪은건 아니니 그 상황을 모르는건가 싶은데 박원숙씨 입장에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의 혈육일텐데 못본다니 많이 그립겠네요

  • 13. 하니
    '11.7.6 1:36 PM (121.136.xxx.97)

    대단하신분이죠. 저희 시이모는 아들 죽고 며느리가 어린 딸 데리고 재혼하면서 성씨 바꾼다고 하니 길길이 날뛰고 장난 아니었어요. 소송한다고 그러구요. 보태준것도 없고 보태줄 생각도 없으면서 단지 본인 손녀라고 앞길을 막으려고 하더라구요.

  • 14. 짠함..
    '11.7.6 2:18 PM (211.221.xxx.230)

    아침에 우연히 방송을 보게 됐는데 박원숙씨가 넘 짠해 보였어요.
    박원숙씨는 손녀를 위해 참는다지만...얼마나 그립겠어요..ㅠㅠ
    전혀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재혼한 남자분께서 마음을 좀 써서
    가끔 아이만이라도 만나게 해 주시면 좋을텐데 말이예요...
    암튼 박원숙씨도 며느리분도 손녀도 모두 행복하시길~~

  • 15. 이 글에
    '11.7.6 3:10 PM (14.52.xxx.162)

    나오는 모든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박원숙씨 며느님 재혼하신 분 손녀딸과 그 동생두요,,,

  • 16. 애휴
    '11.7.6 4:10 PM (59.14.xxx.68)

    99년에 산후조리원에서 아이낳고 몸조리할때 그 며느리도 같은시기 출산해서 있었는데 매일저녁
    손녀보고싶어 오셨던게 눈에 선하네요. 듬직했던 아드님은 묵묵히 아내 젖몸살난거 시중들고...
    그렇게 이뻐하고 좋아 하시더라구요. 지금도 남의일 같지 않구요.

  • 17. ...
    '11.7.6 4:54 PM (124.48.xxx.211)

    손녀가 애기때도 아니고 유치원인지 학교인지 다니던때도
    자주 보고 그런다고 하더만...이제는 그렇게 되었나 보네요
    아이를 위한다면 할머니랑 가깝게 지내는게 좋을거 같은데...
    안되었군요

  • 18. 남해
    '11.7.6 5:28 PM (121.178.xxx.162)

    그곳에는 입장료(5000원?)를 내고 들어가는곳인데
    얼마나 손님이 많을꺼라고
    종업원을 그캐나 많이 쓰고
    유지가 될까여?
    아님 봉사차원?

  • 19. 박원숙씨..
    '11.7.6 5:33 PM (58.145.xxx.124)

    미적감각이 탁월하시더군요...
    멋을 아는 분인듯.

    커피숍은 까페베네 프랜차이즈인가보더라구요.
    송승헌 한예슬의 사진이 떡 붙어있어서...ㅋ

  • 20. 아마도..
    '11.7.6 6:11 PM (180.66.xxx.48)

    며느리 즉 여자의 인생을 이해하는게 아닐까요?
    아들이 그렇게 갔으니 더더욱 산사람에게 인생을 덧없이 살지말라고 하는지도...

  • 21. ...
    '11.7.6 7:27 PM (221.147.xxx.96)

    제가 건너건너 아는데재작년까지는 교류가 있었어요
    그 아이가 할머니 남해집에 놀러간다고 했었고 방송에서 남해집 소개할때 잠깐 나오기도 했었거든요.친구들한테 할머니 얘기도 가끔씩하고 애들이 유명탈렌트라고 부러워 하기도 했거든요.
    그러고 얼마있다가그집 엄마 재혼 했다는 소식듣고 동생도 태어났다는 얘기도 들리더라구요.

  • 22.
    '11.7.6 8:30 PM (211.215.xxx.84)

    박원숙씨 너무 안됐네요.
    세상에 이제 하나 밖에 없는 혈육인데, 보고 살았으면 해요.

  • 23. 에구,,
    '11.7.6 9:15 PM (118.222.xxx.254)

    이상한 남자 만나 엄청 고생하고 아들 하나 바라보고 정말 든든하게 여기시는게
    보였는데 하나밖에 없는 아들 어이없는 사고로 잃어버리고
    손녀도 못 보는군요.
    상황은 이해가가는데 너무 안되셨네요.
    얼마나 보고싶을까...

  • 24. 잘모르겠지만
    '11.7.6 9:19 PM (210.106.xxx.22)

    손녀 안보고 산다는거 보면 며느리가 재혼한거였을텐데.. 첫번째 댓글분 좀 이상하신듯.
    당연하죠. 저는 솔직히 박원숙씨가 더더더 원통할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여자분이야 새출발할수 있지만 자식은 대체가 가능한가요?

  • 25. 카페
    '11.7.6 10:10 PM (124.216.xxx.73)

    남해 그 카페 너무 아름답던데 혹시 통영쪽 아닌가요?
    한번 가보고 싶어서요...

  • 26. ..
    '11.7.6 10:27 PM (110.9.xxx.112)

    몇년 전 여행 다녀왔는데,
    남해 독일마을 좀 더 올라가면 원예마을이라고 있어요.
    (차로 가실려면 원래 원예마을 입구는 독일마을 진입로 아닌 반대방향에서 진입했던 듯.)
    방송에 나온 것 처럼 주민분들 각자의 집에 이름적힌 현판이 걸려있죠.
    "박원숙의 린궁"이였어요. 오늘 방송보니 손녀 딸아이 이름 "린 + 궁 = 린의 궁전"이란 뜻이더군요.
    그 집 꼭대기에 야외 목욕조가 있었는데 그것 뜯어내고 거기 전망대 테이블 있더군요.
    하여간 박원숙씨 집이 제일 인기가 많아 꼭 들러가보기도 했지요. 대부분 독일마을 들르고
    원예마을까진 안올라갔지만 지금은 많이 알려졌으니 가실 듯...
    그리고 거의 꼭대기에 있으니 전망 좋아서 카페가 하나 있다면 좋을 듯 했어요.
    독일마을도 원예마을도 주거지라서 쉴 수 있는 카페는 없었거든요.

    아드님 어이없는 사고로 잃고 그나마 아들의 분신 손녀딸 보고 살았으셨을텐데
    재혼한 며느님이나 손녀의 앞날을 위해서 당신의 그리움은 꾹꾹 참고 사실 듯 하니
    너무 가여워 보이더군요.아마 그래서 서울 떠나 그곳으로 더 가신 것은 아닐까
    그리 생각되더라고요.

  • 27.
    '11.7.6 10:39 PM (203.226.xxx.54)

    자세한 내막을 모르니 누구도 탓할수 없겠네요.
    깨어있다는 여기 82도 이혼 재혼에서는 자유롭지 않던데요.
    하나밖에 없는 자식잃은 박원숙씨도 안됐고 그렇게 자상하던 남편잃은 며느리도 안됐고 손녀도 안됐네요.

  • 28. 정말 짠해요
    '11.7.6 11:13 PM (24.10.xxx.55)

    박원숙씨가 어려서부터 약간 천방지축에 남자성격이고 그랬나봐요
    대학교 2학년때던가 연극부 선배랑 소품사러 시장돌아다니다가 통금에 걸릴까 여관에 잠깐
    피한다고 했다가 어쩌구 하며 임신이 됐고
    그기로 결혼생활 시작이었나봐요 학생 남편에 시댁에서
    답답히 지내던중 아이 임신중에 탈렌트시험보러 응시를했고 ..자기가 뭘 모른다고 잘 덤빈다고
    어찌저찌 탈렌트가 되고 본인은 승승장구인데
    남편이 계속 사업한다며 경제적인 사건을 터뜨리고
    매일 빚쟁이 쫓기고 뭐그랬는데 그와중에 아들보고 살았데요
    아들은 너무 의젓하고 엄마 위로하고
    결국 그남편은 딴여자에게 가고 ..박원숙 앞에선 남편이 작아지는데
    그여자앞에서 내가 남자라고 느껴진다가 뭐 어쩌구
    빚치닥거리는 다 하게 해놓고
    그래도 아들보며 열심히 돈벌고 빚갚고
    아들 장성해서 결혼하니 손녀 생기고 따뜻한 가정 울타리를 가꾸며
    이제 경우 편안하다 할 즈음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한거죠
    이것도 너무 기막힌게 그냥 점심시간에 밥먹으로 인도로 걸어가는데 언덕에 세워든
    생수트럭이 무게를 못이기고 구르며 그 아들에게 덥친거였구요
    며느리사랑도 지극했던것 같은데...
    손녀 못보고 그런거야 그쪽 가정사니 남들이 이러저러 할필요도 없을것 같아요
    그아프고 복잡한 심경을 스쳐지나가는 대중이 이러저러할 권리 절대 없죠
    암튼 참 여자로서 너무 기구하고 힘든 세월이 아니었나 해요
    예전에 박원숙씨도 책을 냈는데
    그때가 아들 막 컸을때 정도 ...아들이 남편 이상 다 한다며
    남편 없어도 아들복은 있다 막 그랬는데
    결국 그 아들이 그렇게 어이없게 ㅜㅜ
    암튼 손녀를 둘러싼 문제로 더이상 상처받을 말들은 다들 안했으면 해요

  • 29. 이상하긴 하네요
    '11.7.6 11:37 PM (115.136.xxx.27)

    손녀 얼굴은 보여줘도 될텐데요. 전에 아드님 돌아가시고 아침 방송에 나왔는데.. 손녀가 아들이랑 똑같이 생겼다고.. 거기다 하는 짓도 똑같다고 하면서 손녀 이뻐하시더라구요.
    하긴 손녀 안 이뻐할 이유가 어딨겠어요. 하나뿐인 아들도 갔는데.. 손녀가 얼마나 가엾고 또 이쁘겠어요..

    아무리 재혼했다고 하지만.. 손녀 얼굴은 가끔 보게 해줬음 하네요..
    뭐 며느리가 시어머니 얼굴 보는 것이 어색하다면 사람 통해서 손녀 데리고 오고 데려다 주고 할 수 도 있지 않나요?

  • 30. 인연
    '11.7.6 11:42 PM (184.144.xxx.59)

    할머니가 본인만 알고 손녀를 안 챙기는 할머니라면 안 보여주는게 당연하나....
    할머니가 아이에게 뭔가 해주고 보고 싶어한다면
    그 인연을 끊지 않아야 한이 안 생기는데ㅠㅠㅠ

    며느리가 너무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건 아닐지?

  • 31. 이해불가
    '11.7.6 11:53 PM (194.206.xxx.202)

    며느리가 재혼하면 할머니는 손녀를 못 만나는게 정상인가요?
    손녀입장에서는 자기 엄마가 재혼했다고 할머니가 남이 되는 게 아니잖아요???
    핏줄인데... 그건 누구도 바꿀 수 없죠.
    이러한 사회적인 행태?는 21세기에는 상상할 수도 없어요.
    어떻게 이걸 모두들 당연시하고 있죠?

  • 32. 아무리
    '11.7.7 12:15 AM (125.180.xxx.65)

    생각해도 애엄마나 새아빠가 참 이기적이네요.
    이혼해서 갈라선 것도 아니고
    벌써 이 세상에 죽고 없는사람...그 어머니에겐 세상에 단 하나뿐인 혈육인 손녀
    한번씩 만나게 해주는 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ㅉㅉ

    일부러 못 만나게 하는 거라면 참 모진 거네요.

  • 33. fgh
    '11.7.7 12:53 AM (115.140.xxx.174)

    저는 박원숙씨 티비나오면 맘이 너무 짠해요..... 활동 왕성히 하시니 다행이다 싶어요....
    웃고있어도 뭘 해도 그냥 맘이 짠하더라구요

  • 34. ㅇㅇ
    '11.7.7 2:47 AM (58.145.xxx.124)

    박원숙씨 tv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 35. 안타깝지만
    '11.7.7 8:23 AM (115.23.xxx.17)

    시간이 지나면 엄마, 아빠랑 상관없이 예쁜 손녀가 할머니를 찾지 않을까요?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 36. 아...
    '11.7.7 9:35 AM (211.210.xxx.62)

    잠깐 기사로 읽었을땐 시집살이를 많이 시켜 손녀랑 못만나는 줄 알았어요.
    안타깝네요.
    재혼했으니 상대를 생각해서 어쩔 수 없이 인연을 끊기도 하겠지만
    무리한 일이 아니라면 아이를 위해 할머니와 친척들과는 왕래를 하게 하는게 좋을텐데요.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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