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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쿠르제 냄비 좋나요? 지름신 와서 죽을것 같아요!

공구살까?말까? 조회수 : 2,180
작성일 : 2011-07-05 19:48:57
르쿠르제 냄비 어떤가요?

지금 공구 시작한 르쿠르제 냄비 하늘색 너무 이쁘네여 ㅠㅠ

실리콘 도구도 예전부터 살까 말까 고민했던 것들이고..

아 어쩌죠? 정말 좋나요?

혼수로 사온 휘슬러 스텐 냄비 셋트 쓰고 있는데..

무겁고 예쁘지가 않아요 ㅎㅎㅎㅎ

글고 5종셋트라 이미 냄비 많은데 ㅠㅠ


긍데 쟤는 참 이쁘네요.. -ㅅ-;;

여태까지 르쿠르제 이쁘단 생각 안했는데

지금 공구중인 하늘색 넘 탐나요 ㅠㅠ

어쩌죠? ㅠㅠ

공구를 해도 가격은 안착하네요 ㅠㅠ
IP : 112.170.xxx.18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헤
    '11.7.5 7:50 PM (121.134.xxx.86)

    망설이지 말고 일단 지르십시오!

    제 일 아니라고 저도 막 지르네요.ㅎㅎ

  • 2. ..
    '11.7.5 7:55 PM (1.227.xxx.118)

    하나사면.... 여러개 들일지도 몰라요..
    차라리,, 여기서 멈추세요...ㅎㅎ
    그만큼 중독성 강하답니다,,

  • 3. 잘쓰면
    '11.7.5 7:56 PM (175.209.xxx.167)

    모든 것이 다 그렇지만..
    전 르쿠르제 공구때마다 계속 사서 넘넘넘...잘 쓰고 있어요.
    밥하고 찌개 끓이면 듁음입니다.
    밥이 똑같은 쌀인데도 윤기가 다르고
    찌개는 깊은맛이 확실히 납니다.
    이번에도 지르렵니다.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4. .
    '11.7.5 7:57 PM (121.139.xxx.204)

    르쿠르제가 없으시다면 적당한 싸이즈 하나 정도는 괜찮은데 여러개는 비추
    18센티나 20센티 하나 구입하세요~~
    (결론은 구입을 부축임..ㅋㅋㅋ)

  • 5. ...
    '11.7.5 7:57 PM (121.133.xxx.161)

    남들이 열광할때 돌처럼 보다가
    어느날 문득 예뻐보여서 질렀더니
    정말 하나로는 성에 안차더군요;;;;;
    르쿠르제,스타우브 집에 넘칩니다 넘쳐요 ㅡㅡ;;;
    근데 자책하는게 아니라 볼때마다 이뿌구나 뿌듯해 한다는
    ;;;;;;;
    좋긴 좋더라구요
    무거워도 전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
    후다닥==333

  • 6. 공구살까?말까?
    '11.7.5 7:57 PM (112.170.xxx.186)

    그런가요? ㅠㅠ 이번 공구에 너무 색상이 이뻐서 혹하네요 ㅠㅠ

    휘슬러 스텐냄비들은 어쩌죠? ㅋㅋㅋ

    아놔 살림살이 지름신 참 힘드네요 ㅋㅋ

    그릇셋트도 홈셋트 있는데 다른 예쁜애들이 눈에 들어와 그렇게 힘들더니 이번엔 또 냄비가 ㅋㅋ

  • 7. 아웃
    '11.7.5 7:59 PM (211.206.xxx.110)

    전 무거워서 사기 싫어요..갖고 있는 휘슬러도 무거워서 부담스러운데..백화점 매장가서 들어보니...어휴...밥맛 좋고 다들 좋다고 하지만..걍 안살래요..

  • 8. 공구살까?말까?
    '11.7.5 8:01 PM (112.170.xxx.186)

    아 근데 저희 언니가 이번에 동유럽가는데.. 거기서 싸게 살수 있을까요?
    작은 사이즈 하나만 사오라고 하고 싶단..ㅋㅋ

  • 9. 그거
    '11.7.5 8:04 PM (14.52.xxx.162)

    들고 여행다닐 언니 생각해서 지금 여기서 사세요,
    공구가 정도면 세계 어디를 가도 쌀겁니다,
    동유럽은 그리고 물가 자체가 장난 아니에요
    16이나 18정도가 제일 쓰임새 많으니 하나 사보고 적성에 맞으면 늘리세요,
    좋아하는 분만 좋아해요,안맞으면 되파시면 되구요

  • 10. ...
    '11.7.5 8:04 PM (114.177.xxx.175)

    남편 꼬투리를 하나 잡아봐요.^^

  • 11. ..
    '11.7.5 8:07 PM (114.205.xxx.62)

    무게가 꽤 나가더군요. 뚜껑만 해도 묵직... 손목이랑 어깨 아파서
    사용중단했어요. 그리고 에나멜 칠 안되어 있는 부분에 녹도 잘 슬어서
    음식 먹고 남은것 보관할떄 조심해야 해요.
    요즘은 그냥 그 냄비가 그 냄비같네요. 스텐냄비 얇은게 가장 편해요. ㅠㅠ

  • 12. ..
    '11.7.5 8:09 PM (1.227.xxx.118)

    제 개인적인 생각은 작은 사이즈 별롭니다.
    식구가 4명이라 그런지... 국 하나를 끓여도 20 사이즈에 끓입니다,
    카레도 한봉다리 끓이려면 20 은 되어야 합니다,,
    닭한마리 제대로 이것저것 넣고 끓이려면 22는 되어야 안 넘칩니다.
    수육을 하더라도... 큰냄비에 해야 1키로를 요리할수 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큰게 좋던데... 다른분들은 16 18 에다 무얼 해드시나요?

  • 13. 공구살까?말까?
    '11.7.5 8:16 PM (112.170.xxx.186)

    그거님~
    그래서 큰거는 여기서 사고.. 아주 작은거 살까.. 고민중이에요. 언니랑 통화했는데 언니는 괜찮다는데 제가 무겁다고 해도 괜찮다고 -ㅁ-;;
    오븐용기나 하나 사오라 할까 싶단..^^;

    긍데 공구 사이즈 보고 관련 글들 찾아보니 사이즈가 문제네요...
    아 고민되넹

  • 14. 저희도
    '11.7.5 8:17 PM (14.52.xxx.162)

    4인인데 국도 16 찌개는 14나 16에 해요,
    20 넘는건 명절이나 제사용 ㅎㅎㅎ
    식구들이 반찬을 잘 안 먹어요 ㅠ
    밥은 스타우브 12에 하구요

  • 15. 공구살까?말까?
    '11.7.5 8:20 PM (112.170.xxx.186)

    집에 있는 스텐냄비 재보니까.. 거의 다 큰거 위주로 있네요..
    작은 된장찌개용 냄비가 필요했는데.. 걍 지를까요?;;
    울집에 제가 좀 작다고 생각하는 냄비랑 사이즈가 같네요..18이 ㅎㅎ
    제가 좀 손이 커요 ㅠㅠ

  • 16. 영접하삼
    '11.7.5 8:51 PM (110.10.xxx.147)

    휘슬러도 무거우시다면서요?
    쟈는 더 무거워용..
    제가 물리쳐 드릴까용?

    훠~이 물렀거라 지름신아..
    썩 물러가거라~ 사까마까신아..

    근데 원글님 사고 시프시죠? 무쟈게..
    그럼 사세요

    저돈 모아도 부자안되더라구요

  • 17. 근데
    '11.7.5 8:51 PM (58.227.xxx.121)

    휘슬러가 무겁다시면 르쿠르제는 훨씬 더 무거운데요..
    그거 감안하세요.

  • 18. ㅇㅇ
    '11.7.5 8:54 PM (211.205.xxx.80)

    냄비밥 하면 맛있구요. 돼지고기 수육할때 물한방물 없이 맛있게 되서 좋아용~
    한두개 정도 있으면 유용한것 같아용

  • 19. 여유가..
    '11.7.5 8:55 PM (81.159.xxx.103)

    허락한다면 한 두개 정도 장만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20센치가 가장 적당한 사이즈같더라구요.
    그 이상되면 무겁고 사이즈가 작으면 요리하는 데 제한이 되고...
    만약 손목 약한 분이라면 별로 권하고 싶지 않고요,
    음식맛엔 조금 차이가 있다지만 개인의 요리솜씨에 따라 음식맛이 달라지니 굳이 지름신에
    눌리지 마세요.^^
    전 15년이상 르쿠르제 냄비 후라이팬 쓰고 있답니다.

  • 20. 5-6년?
    '11.7.5 9:29 PM (180.68.xxx.30)

    6-7년 전인가 우연히 인터넷 썰핑 중 보게된 냄비..
    르쿠르제 너무 예뻐서 구매대행 등등으로 엄청 샀습니다.
    그러다가 스타웁을 알게 되고 역시 구매대행으로 엄청 샀습니다.
    지금요 다 팔았습니다. 싫증도 났고 너무 무겁고...또 진짜 무쇠가 아닌
    결국 코팅팬일뿐... 그리고 제가 르쿠르제 태웠는데 에나멜 코팅이 금이 쫙쫙가며
    깨져서... 사서 몇 번 사용하지도 못했는데... 아까워서 집에 보관하다가 고물상에 넘겼습니다.
    그런데 너무 사고 싶으시면 사서 써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 21. 공구는 글쎄
    '11.7.5 9:56 PM (114.240.xxx.66)

    공구는 분위기에 휩쓸려 같이 살때가 많은거 같아요.
    일단 무거워요. 그리고 코팅팬이구요.
    선전하는만큰 좋은지는 의문스럽더라구요.
    덧붙여, 아미쿡도 듣보잡인데 여기에서 공구를 하면서 82쿡에 널리 알려진 케이스죠.

  • 22. ...
    '11.7.5 10:30 PM (82.233.xxx.178)

    아이 이유식 해먹이면서 르쿠르제의 진가를 알아버렸죠.(고기국 맛이 확 달라지던데요?)

    이후 세일때만 되면 기웃거리지만 세일해도 가격은 후덜덜.
    그리고 아이가 크니 무게감때문에 자주 사용하기 힘들더라구요.
    대신 오븐요리를 잘 하시면 활용도가 더더욱 높아지겠죠.

  • 23. ^^
    '11.7.5 11:41 PM (175.123.xxx.99)

    너무 마이 무거워요
    닦을대 아주...
    글구 밥두요 걍 휘슬러나 wmf압력솥이 더 맛있어요
    저는 비추요 몇번쓰고 구석에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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