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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 이사계획중인데요 -에어컨
이사업체에선 5만원 추가 비용으로 이전 설치 해준다 하구요
에어컨 대리점에선 기본 10만원에서 배관 길이 따라 추가비용 발생가능 이라고 합니다
걍 이사업체에 할까요?
아님 대리점통해서 할까요?(철거하러 오고 설치하러오고 날짜 맞춰서 불러야하고 조금 복잡네요)
1. .
'11.7.5 9:56 AM (121.129.xxx.79)저번 이사 때 따로 하는 것보다 저렴한 비용을 제시하기에 그렇게 했는데 괜찮았어요.
어차피 이사업체에서도 에어컨 연결하는 이를 따로 불러요.
(이사하던 날이 아니라 다른 날 약속잡아 옵니다)2. ^^
'11.7.5 9:57 AM (211.202.xxx.129)제 경험으로는 ...이사업체에 의뢰해도
에어컨 전문 업체데 재의뢰해서 전문 기사가 오던데요
한 번 물어보시고 전문업체가 오는 거면 그냥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추가 비용 없는지 확실히 물어보시고요
배관비용이나 가스 충전비 별도로 받을 수 있어요
벽에 구멍 뚫어야 하면 그 비용도 별도로 있고요3. 검색도 해봤지만 판단
'11.7.5 10:07 AM (122.42.xxx.21)이사갈집 벽에 구멍은 있어요
그리고 작년에 7월에 구입 설치해서 딱 1년째이니 무료 안되냐고 문의했더니 (엘지대리점에)
수리부분만 그렇고 이전 설치는 서비스기간 없다네요
이사업체에 전문가가 오냐고 한번더 알아보는게 답이겠네요^^
견적 뽑으러 오셨을땐 자기들이 한다는 늬앙스였거든요
제가 그부분엔 잘 몰라서 확실히 여쭤보질 못했었구요4. 어익후
'11.7.5 10:20 AM (114.205.xxx.35)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니 그냥 참고만 하세요. 저 올 초에 이사할 때 에어컨은 그냥 무조건 이사업체에서 같이 하는 건 줄 알고 그렇게 했다가 완전 마음고생에 짜증 지대였어요. 에어컨이라는 걸 아이 낳고 처음 사 봐서 잘 몰랐거든요. 그 때만 해도 겨울이라 이사 설치 후 가동시켜 볼 생각도 못 했구요. 저기 윗님 말씀대로 이사업체에서 에어컨 개인적으로 설치하고 다니는 사람 불러다 시키는데요. 여름에 가동시켜 보니 전혀 냉기가 안 나와서, 다시 불렀더니 당시에 설치가 조금 이상했다고 두번씩이나 와서 엄청난 용접냄새 풍기면서 몇시간이나 작업하다가, 결국 부품이 이상하네 어쩌네 하면서 엘지에다 연락하라구 그러더라구요. 결국 엘지에 전화했더니 설치할 때 무슨 밸브인지를 안 열어놔서 이대로 뒀음 모터 나갈 뻔했다고 하면서 5분도 안 되서 고쳤어요. 부품문제 같은 거 아니였구요. 그냥 설치를 잘못했던 거지요. 구입한지 1년 미만이라 비용이 전혀 안 들었으니 망정이지 수리비라도 나왔음 정말 가만히 안 있었을 거에요. 저 같음 비싸도 절대적으로 에어컨 구입한 회사(엘지 삼성)에다가 의뢰할 겁니다.
5. 어익후
'11.7.5 10:23 AM (114.205.xxx.35)아 그리구요. 해체할 때 냉매랑 동관 잘 챙겨달라고 해야지 안 그럼 냉매 다 새고 동관도 잘라버려서 나중에 추가 비용 들 수 있다고 들었어요.
6. 검색도 해봤지만 판단
'11.7.5 11:10 AM (122.42.xxx.21)저도 찾아보니 그런말 있던데요 - 잘못될수 있다고
방금 우리집 이사할 업체에 물어보니 전문가가 온다고 하긴 하는데 걍 돈좀더 들더라도
대리점 불러야 할지............7. 좀 싸다고
'11.7.5 12:54 PM (59.27.xxx.145)이사업체 말 믿지 마시고 전문업체에 맡기세요.
잘 되면 괜찮겠지만 문제 생기면 님만 속상하잖아요.
이번에 이사하면서 이사업체의 호언장담은 다 뻥이라는 걸 깨달은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