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어머니께서 저희집에 자유롭게 드나드시는데..

--;;;;; 조회수 : 1,974
작성일 : 2011-06-13 19:43:15
IP : 110.44.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13 7:47 PM (125.152.xxx.24)

    이해가...안 가네요...인품 좋으신 분은 아닌 듯...
    어떻게 이웃까지 대동하고 와서....차까지 먹고 간다는 게 일반적인 상식으론 이해가 안 가요.

    원글님 시어머니 상식밖의 사람입니다.
    왜들 저러는지....다 큰 자식집에..........@@

    남편을 시켜 말씀 드리세요.

  • 2. 가족간에도 예의가.
    '11.6.13 7:50 PM (58.145.xxx.124)

    있어야죠.
    다 큰 아들방이나 딸방에도 벌컥벌컥 문열고 들어가는거 아들딸들이 싫어하지않나요?
    심지어 출가해서 가정을 꾸리고사는데 그러면 안되죠....
    가깝고 멀고를 떠나서 무식한짓인듯.-_- 전화한통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고요.
    언제까지나 품안의 자식, 끼고살고싶은 자식이면 결혼안시키고 데리고사셨으면...

  • 3. 22
    '11.6.13 7:52 PM (125.178.xxx.198)

    같이 살아보세요. 문 조금열려있는틈으로 눈한쪽이 보입니다. 24시간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 4. 처음부터
    '11.6.13 8:03 PM (122.34.xxx.74)

    키를 안주셨어야 되는데..이제 와서 달라고 하면 몇배로 더 섭해할거니까요.그래도 지금이라도 키 돌려받으세요.좀 시끄럽긴 하겠지만 스트레스 계속 쌓이면 나중에 더 나쁜 결과만 생기니 차라리 지금 되돌리는게 나아요.저도 결혼초 친정엄마가 키를 달라고 해서 안된다고 안드렸더니 그당시 많이 서운해하긴 하셨지만 이내 잊어버리시고 적응 하시더라구요.독립된 가정인데 시도때도 없이 문 열고 들어온다는거 너무 끔찍하잖아요?유리집에 살고 있는 기분일 듯.다시 달라고 하세요.아닌건 아닌거니 확실히 하세요.

  • 5. 말씀드리시던가
    '11.6.13 8:10 PM (115.178.xxx.253)

    이사하시던가 둘중에 하는 하셔야지요.
    남편에게는 정색을 하고 제대로 얘기하세요
    어머니를 비난하지 마시고 나도 이럴지 몰랐는데 너무 불편하다.
    집이 제일 편해야하지 않냐...
    그리고 어머니께 말씀드리세요.
    정식으로. 아니면 원글님 헤어나지 못합니다.

  • 6. 그걸
    '11.6.13 8:36 PM (175.193.xxx.63)

    어떻게 어머니께 말씀드리기가 뭣하네요
    아들집에 아무때나 오지 말라고 말한다는게 쉽습니까
    어머님들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님이 멀리 이사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네요

  • 7. -
    '11.6.14 2:39 AM (58.143.xxx.221)

    전 그래서 거의 집에 안있었어요
    한달동안 어떻게 말할까 고민하다가 말하고 한달간 연락두절
    그리고 그냥 잘지내요 남편분하고 진지하게 대화를 하시고 말씀드려야죠
    아마 기분나빠하실거예요
    그 내용을 가지고 그러든 아니면 말하는 방식을 가지고 그러든간에
    냉각기도 분명 있을터이니 잘 이겨내시고 편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959 (급질) 이번달이 돌이되는 아기 우유먹어도 될까요.. 5 . 2011/07/05 249
657958 병원오픈시 수건대신 다른 게 뭐가 좋을까요? 22 ... 2011/07/05 846
657957 이다도시 어떠세요...? 24 ... 2011/07/05 4,375
657956 네이버 푸드마트 검색해보니 7 푸드마트 2011/07/05 1,310
657955 외화밀반입(?) 기준 & 적금이율 높은 은행 1 .... 2011/07/05 186
657954 바닷길의 나만 부를수있는노래 감상해보세요 7 노래 너무 .. 2011/07/05 607
657953 [속보] 강변역 테크노마트 사무동 긴급대피, 소방차 출동 15 무슨 일인가.. 2011/07/05 2,576
657952 티* 에서파는 코코넛칩.. 맛있나요?? 2 궁금 2011/07/05 388
657951 방금 이다도시씨 댁에 나왔던 키재기 앨범 어디서 살수 있을까요? 2 키재기앨범 2011/07/05 597
657950 최. 진. 욱 8 아! 2011/07/05 1,954
657949 댓글이 적어서 다시 올려요(죄송).2금융권 대출.. 8 다시 2011/07/05 384
657948 면세점에서 사는 영양크림종류 기내반입이 안되나요? 12 koko 2011/07/05 914
657947 지방에 사시는 분 에어컨 어디서 사셨어요? 3 선물 2011/07/05 327
657946 두 아이 키우기.. 힘들고 자신 없고.. 마냥 미안하고 슬퍼요. 17 힘들어요너무.. 2011/07/05 1,831
657945 미국은 경력증명을 어찌 떼오라고 해야하나요? 1 미스리플리 2011/07/05 225
657944 계단 오르기가 너무 힘들어 3 힘들다 2011/07/05 612
657943 대전으로 이사가는데요...아파트 추천 좀.... 11 곧 한밭댁 2011/07/05 1,081
657942 쿠쿠냐 쿠첸이냐.... 10 .. 2011/07/05 1,157
657941 원전.4호기 폭탄발언. 9 .. 2011/07/05 1,368
657940 7/29 6인이 저렴하게 묵을 수 있는 제주도 숙박시설 추천 1 제주도 2011/07/05 340
657939 외장하드를 서비스 받을 때 어떻게 1 하드생각 2011/07/05 171
657938 신일 써큘레이터 팬 vs 보네이도 1 .. 2011/07/05 1,119
657937 쓸데 없이 남편 흉보고 5 후회하는 여.. 2011/07/05 740
657936 4천만원을 두달정도 빌리려고 하는데.... 6 ..... 2011/07/05 1,170
657935 방사능 걱정되시는분들.. 물은 어떻게 하시나요?? 3 . 2011/07/05 695
657934 코스트코 피자치즈 5 알려주셈 2011/07/05 1,159
657933 형부소개로 원룸구입-수수료 얼마 줄까요? 27 부동산수수료.. 2011/07/05 1,347
657932 갑자기 딴나라당 패닉 상태... 1 .. 2011/07/05 757
657931 특이한 디자인의 꽃병을 15 봤어요 2011/07/05 744
657930 이남자와 어떻게 해야 행복할까요? 3 연애 2011/07/05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