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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핵산업계가 좋아할 만한 방사능 측정기. 사람잡는 측정기.
제가 Ecotest 측정기를 사용하면서 참 화가 많이 났었습니다.
다른 독일측정기, 핀랜드 측정기 들은 300nSv/h가 넘을 때마다 알람으로 자주 알려줬는데, 이 회사 측정기는 도무지 300nSv/h를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냥 항상 180 nSv/h 근처에서 10~20 nSv/h정도만 천천히 변동하더군요.
출고시부터 300에 알람을 맞추어 나오는 이 측정기(mks-05)는 지금까지 한 번도 알람을 울린적이 없습니다. 절대 300 안 넘어갑니다. 높이 올라가야 210입니다.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왜 우크라이나의 이 회사는 이렇게 둔감한 방사능 측정기를 만들었을까요?
그렇다면 왜 독일은 이런 민감한 측정기를 만들었을까요?
독일측정기 감마스카우트는 200까지를 보통의 방사능 수치로 봅니다. 이 사실은 감마스카우트의 설명서에 영어로 적혀 있습니다.
반면 우크라이나 측정기 테라 mks-05는 측정기 뒷면에 보통의 방사능 수치는 300까지라고 표기해서 스티커로 딱 붙여놓았습니다. 참 친절하게 보이는 제품입니다만 제게는 이것이 국민을 속이는 선전 스티커로 보입니다.
우리나라도 300까지가 보통의 방사능 수치라고 하니 우크라이나와 형제 국가처럼 보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체르노빌의 우크라이나 수준으로 방사능 오염이 심각한가 보네요.
체르노빌의 방사능 구름은 핀랜드, 독일, 프랑스까지 덮었습니다. 당시 프랑스는 절대로 자기네 나라로 바람이 안 불 것이니 걱정말라고 사람들에게 말했다가 망신을 당하고 국민들의 생명에 피해를 주었습니다.
독일은 야채까지 조심하라고 하면서 야채통조림을 먹으라고까지 독려하면서 국민들을 보호하려고 했었습니다.
체르노빌의 우크라이나 측정기는 정부의 대단한 비호를 받으면서 성장한 것처럼 보입니다. 체르노빌 정부는 절대 300을 안 보여주는 국민을 안심시킬 수 있게 도와주는 이 회사의 측정기를 참 좋아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회사는 우크라이나의 큰 수퍼마켓 체인망에 자기네 제품을 납품 진열할 수 있는 지경까지 되었으니까요.
저도 이 회사의 우크라이나 수퍼 진열품을 모르고 샀다가, 물론 방사능 측정기 진열품임, 낭패를 본 적도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방사능 측정기 시장 석권, 체르노빌 국가의 세계적 방사능 측정기, 일본에도 많이 팔리는 측정기.
하지만 방사능에 대해 침묵하는 측정기, 그래서 사람을 보호하지 못하는 측정기, 위험에 빠뜨리는 측정기입니다.
만약 우크라이나의 이 측정기가 독일측정기 감마스카우트나 미국측정기 디지러트처럼 민감하고 부지런하게 높은값의 방사능 수치도 잘 알려주었다면 우크라이나의 지금은 달랐을 것입니다. 지금처럼 많은 환자가 나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방사능 수치의 기준을 아주 높은 300으로 잡고, 그 300을 절대 보여주지 않는, 지금 우크라이나는 안전하다고 말해주는 이 방사능 측정기는 사람을 잡았습니다. 우크라이나 사람을요. 우크라이나 어린애들을요.
이런 종류의 방사능 측정기는 사람을 잡는 측정기지만 핵산업계와 그들을 밥줄로 삼는 정부에게는 참으로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한국의 원자력 안전 기술원도 이런 종류의 측정기를 가지고 저를 찾아온다면 저의 독일 측정기와 절대 높은 값을 보여주지 않는 회사들의 측정기를 잘 파악하고 보유하고 있는 기술원은 서로 평행선을 달리는 방사능 수치를 보여줄 것이 뻔합니다.
기술원은 그런 기계들의 사진을 친절하게도 다음 아고라에 게시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기술원과 저의 대결은 여러분도 쉽게 짐작하실 만한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게는 그들을 만나러 가는 것이 시간의 낭비가 되겠습니다.
방사능 측정기의 성능을 관리하는 것은 일개 회사라기 보다는 그것을 사주는 핵산업계라고 생각됩니다.
핵산업계는 방사능 측정기의 이빨을 다 뽑아버리고 짖지 못하는 개를 우리 집 마당에 던져줍니다.
강도같이 찾아오는 방사능은 우리 가족의 목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방사능 측정기들은 이 우크라이나 회사의 측정기와 친척처럼 보입니다.
무서운 현실입니다.
여러분은 알아서 자기 생명을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http://금.tv/
1. 연두
'11.7.5 9:12 AM (180.67.xxx.224)기계라는게 만들때 조작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예상은 했는데
역시나였네요. 당연히 저런 물건이 나올꺼라고 생각했네요.
그래도 참 무서운 현실입니다. 혹시 저회사 제품 가지고 계신분 있나 모르겠네요.2. 글쿤요.
'11.7.5 9:26 AM (121.88.xxx.227)방사능 문제가 일상생활의 주요 고려 요소가 되어버렸다가 요즘은 조금 느슨해졌는데, 정신 들게해주는 정보 감사합니다.
3. ..........
'11.7.5 9:29 AM (121.50.xxx.83)한국의 원자력 안전 기술원도 이런 종류의 측정기를 가지고 저를 찾아온다면 저의 독일 측정기와 절대 높은 값을 보여주지 않는 회사들의 측정기를 잘 파악하고 보유하고 있는 기술원은 서로 평행선을 달리는 방사능 수치를 보여줄 것이 뻔합니다.
기술원은 그런 기계들의 사진을 친절하게도 다음 아고라에 게시해주었습니다---------
빈잔님 댓글이 맞나 보네요 진짜.. 오늘부터 금tv에 좋은글 많이 올려주신다던것 같아요
자주 들어가봐야 겠어요4. 측정기
'11.7.5 11:19 AM (115.21.xxx.88)한달여를 기다리고있습니다.측정기주문했는데 ...지난번 금tv분이 좋다고했던 디지럿을 구매하려다가 세달을 더 기다리라고해서 그나마 한달반걸리는 러시아제로...이미 82에 쩡여사님등이 사용하고계신다는 PM1405인데..새로 리뉴얼된 모델이라는데..설마 조작된 우크라이나제와 합작은 아니겠죠.;;;;수치가 낮아도 맞을까?하고 또 의심해봐야하는건가요..휴.
5. 루
'11.7.5 11:37 AM (112.151.xxx.187)교과부에서 발표하는 방사선 준위도 그럼... 뭐 믿지도 않았지만요.
6. 저
'11.7.5 11:41 AM (121.130.xxx.187)저 폴리 쩡여사님과 같은것 쓰고 있는데(남편이 재고량 있는것으로 주문했어요...두번 주문 취소 당한후 그나마 구입할수 있는것 한것임^^;;;) 그런데 윗 동영상 보니 에고...폴리마스터 회사것이 첫번째..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성능이 별로인것으로 알아야 하는것 인지?....갑자기 혼돈스럽네요...이 인간 첨 사고 났을때 빨랑 사라할때는 안 사고 느적느적 하더니 결국 안 좋은것 산것인지???....누구 아시는분 있으면 설명좀 부탁 드립니다 ㅡ,ㅡ7. 저
'11.7.5 11:44 AM (121.130.xxx.187)금티비에 한 여인이 측정기 여러개 놓고 있는 영상보고 글 적은 거임(일본)....위랑 살짝 내용이 다르네요.............오염 많이 됐을텐데 어찌 수치가 적은듯도 해보임...그나마 바람 많이 불고 막힘이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아 증말 방사능땜시 머리가 아프네요 ㅠ,ㅠ
8. 쩡여사
'11.7.5 12:12 PM (119.203.xxx.29)저 우크라이나 기계는 정말 조작된걸지몰라도 Pm1405모델 YTN에서 후쿠시마취재갈때 들고가서 측정하는거보니까 정말 미친듯이 수치올라가던데요.그리고 제가 서울올라갔을때 경고음 꽤 많이 들었어여..제가 산곳에 미국 디지러트도 같이 판매하시던데 차이점 한번 문의해봐야겠네요.그리고 금티비 수치올려주시는분 감마스카우트랑 디지러트랑 같이 측정하시던데 보면 두 기계도 상당히 다른값을 나타내고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항상 그2개기계수치중 높은값을 알려주시구요..저는 휴대용측정기의 한계라 생각되는데..
9. .
'11.7.5 12:23 PM (58.121.xxx.122)쩡여사님 말씀에 공감..
지난번에 문의하시고 결과 올리신글 참 좋은 글이었는데....10. 쿨잡
'11.7.5 12:50 PM (121.129.xxx.19)금TV의 주장에 대해 약간의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일단 저는 감마스카우트 영문 사용설명서에서 200까지를 보통의 방사능 수치로 본다는 구절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오로지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환경방사선량이 0.1~0.2마이크로시버트라는 말만 있는데, 이것은 환경이 그렇다는 말일 뿐 감마스카우트 측정기가 그렇게 본다는 뜻이 아닙니다. (핵에 대해 엄격한 독일이지만, 하이델베르크도 만일 0.2마이크로시버트 상태가 1년 내내 지속된다면 0.2×24×365=1.752밀리시버트가 되어 우리나라의 일반인 연간 허용 한도인 1밀리시버트를 훌쩍 넘깁니다.)
감마스카우트 영문 설명서는 다음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언어도 몇 가지 있는데 왼쪽의 메뉴를 택하면 됩니다. (일본어도 있습니다.)
http://www.gamma-scout.com/EN/Handbuch.php
금TV 운영자가 비분강개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현 상황에 문제가 있을 때 그 해법을 찾으려면 현 상황을 정확하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글 제목에 ‘뜨아악!’이라는 감탄사를 동원하여 순간 최대값을 올리는 것은 불안감만 조장할 뿐 별로 도움은 안 됩니다. 많은 사람을 움직일 수는 있겠지만, 불안감만 남길 뿐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정말 도움이 되는 수치는 24시간 평균치인데, 요즘은 평균치를 함께 올려주니 그나마 도움이 되는 셈입니다.11. 저
'11.7.5 12:59 PM (121.130.xxx.187)항상 쩡여사님 글 잘보고 있는 사람이여요....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요^^...다만 전에 글에 거실,방
0.10-0.12...부엌 0.14-0.17 나오셨다 하는데...저는 왜이리 수치가 높은가요?....ㅠ,ㅠ....정말 울고 싶어요
....같은 기계인데...오염된곳에서 살고 있는 기분 ㅡ,ㅡ....집에서 0.15숫자는 본적이 없고(마지
막 평균치)..보통 0.19 많게는 0.23도 나옴....참 전화 문의해 보았어요(판매업체)...삐삐 소리 많이
나는것 ,어쩌다 몇번이 아닌 한꺼번에 많이 나는것은 의심물질 있는것으로 해석하는 뉘앙스 였어요
저도 이기계 티비서도 나오고 제 나름대로 삐소리 나면 흥분하고 눈빠지게 지켜 보고 있답니다
당연 수치가 측정되니 판매 되겠지요...다만 저는 이것이 고점 값을 제대로 좀 못 잡지 않나 하는 생
각을 하게 됐네요...생각 같아서는 독일 감마스카우트인지 뭔지 이것으로 확 바꿔 보고 싶지만
가격도 있을듯 하고 살수도 없지 않나 하는생각이 ㅡ,ㅡ.....걍 이래도 사용하면서 고점 수치는 좀
감안하고 봐야 할듯해요.....전 그럭저럭 사용하고 있는데 욕심이 더 생기는것도 사실이네요...12. 쿨잡
'11.7.5 12:59 PM (121.129.xxx.19)쩡여사/ 측정기 두 대가 다른 값을 보여준다면 간단히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즉 좌우를 바꿔 측정해 보면 되지요. 예를 들어 왼쪽이 200이고 오른쪽이 300으로 나왔을 때,
1. 좌우를 바꿔 다시 측정하여 왼쪽이 200이고 오른쪽이 300이라면 그 장소가 그런 특성이 있는 것이고
2. 왼쪽이 300이고 오른쪽이 200 나온다면 기계의 특성이 그런 거
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기계의 허용 측정 오차가 최고 5% 범위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는 실제 수치가 200일 경우 대략 190을 보여주는 기계도 있고 210을 보여주는 기계도 있다는 뜻입니다.13. 참
'11.7.5 1:08 PM (121.130.xxx.187)금티비 그분 ....의도가 너무 낮은 수치가 공개되니 이렇게 높은 수치도 있다고 적어 주시테는듯...그리고 아주 높은 수치들은 알파 베타 감마 여러선 합쳐서 나온 수치들 일거여요..일반인들 다 감마값만 알고
있어서 당연 여러선 합치면 놀랄수 밖에요....그런데 과연 감마값만 알고 있어야 하는게 맞는지 조언도 얻고 싶네요??????...............쩡여사님 감마 베타 합한 수치도 측정 되실텐데 혹시 그 수치는 몇 정도 나오시나요?...저는 0.45-0.60까지 나오네요...사실 이것도(14050) 고점 안 나오는 기계라 해도 아주 고점 올리기 뭐할정도로 많이 나온적도 있긴 있음 ㅡ,ㅡ.14. 측정기
'11.7.5 2:28 PM (115.21.xxx.88)저기 윗분 감마스카웃은 의외로 가격이 낮았어요. 100만원이 안됬어요.살래야 살수도 없구요..
그리고 윗동영상이라니요..동영상링크되있었나요?15. 저
'11.7.5 4:04 PM (121.130.xxx.187)헉...생각대로 너무 비싸군요....쿨잡님 자료 감사해요^^
16. 쩡여사
'11.7.5 6:03 PM (119.203.xxx.29)쿨잡님..금티비분은 같은손에 위 아래로 감마스카우트랑 디지러트랑 같이잡고 재시는거같던데..위아래를 바꿔서 재보면 기계차인지 위치차인지 나올까요..그리고 저님..베타감마모드측정해보니 집안에서 0.33정도나와요...우리측정기가 고점도 잡아내긴하잖아요..엄청튀는 수치빼고도 대략 오차범위 10프로안에서 0.23정도가 나왔다면 0.10대에서 0.30대까지는 움직이다 평균값으로 이수치가 나왔을테고 경고음도 꽤 들렸겠죠..금티비분도 최고수치 500나노시버트다 알려주시고 요샌 24 시간 평균수치도 알려주시는거보면 300대죠 그럼 100대수치도 많이 나왔다는거죠..님측정기엔 별문제가 없어보이는데..새로운측정기구이보단 확실히 저희집보단 높으시니까 그원인이뭘까 알아내는게 먼저같아요..
17. 쩡여사
'11.7.5 6:16 PM (119.203.xxx.29)예를들면 저님 집안만 수치가 높은것인지 아님 강북지역특성상 높은것인지 외출할때 밖에 수치 이곳저곳재보시구요..같은 아파트 사시는 친한이웃분계시다면 대략저님집과 비슷한 곳 마루면 마루 부엌이면 부엌에서 이웃님집수치도 측정해보시고
그래서 다 0.20정도라면 강북지역이 원래높은거겠죠..그래해봐도 저님집이 좀이라도 높은것같다면 저님집에 전자기기가 많은지..대리석으로 된 물건이 있는지..환기가 잘안되는건지..전자파나 라돈가스도 방사능수치에 영향을준다니까요..한번 검토해보시구..그래도 이상하면 집안 대청소를 바닥 벽 현관입구 걸레질을 다 해보시고 다시 측정해보시면 어떨까요..아 그리고 감마값잴때도 센서뚜껑열고 한번재보세요..18. 쿨잡
'11.7.5 7:03 PM (121.129.xxx.19)쩡여사/ 금TV 운영자도 한손에 들고 있는 기계 두 대가 다른 수치를 보이는 이유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전에 금TV 운영자가 최고치를 중시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글을 올렸을 때 그 글에 제가 좌우를 바꿔 측정해 보라는 내용의 덧글을 단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 며칠 동안 답이 없길래 어느 날 그냥 제 덧글을 지우라는 내용의 덧글을 다시 달았는데 덧글을 다는 사이에 저의 원래 덧글을 이미 지웠더군요.
제가 말한 방법을 시도해 보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결과가 나왔고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19. .
'11.7.5 8:16 PM (58.121.xxx.122)쿨잡님 예리하시군요..^^
저도 늘 그것이 궁금했지만..20. ..........
'11.7.6 12:37 AM (121.50.xxx.83)Your GAMMA-SCOUT? is equipped with a Geiger-Müller counter tube enabling you to detect not
only gamma radiation, but alpha and beta radiation as well (currently Centronic ZP 1401, technical
charts at www.centronic.uk).
With the Radiation Selection Switch, You Can Limit the Radiation Types You Want to
Measure:
• Set the selection to center position (y symbol) if you want to detect gamma radiation only.
With the switch in this position, an aluminum plate screens the counter tube window against alpha
and beta radiation.
• Turn the switch to the left to the ß + y symbols, if you want to measure gamma and beta radiation,
but no alpha radiation. Now an aluminum foil screens the counter tube window against alpha
radiation.
• Turn the switch to the right to the a + ß + y symbols, if you wish to measure all three radiation
types. This switch position opens the counter tube window for access by the three radiation types.
The natural environment in Heidelberg, Germany has a radiation level of about 0.1 - 0.2 Micro-Sv/h
쿨잡님 링크 감사해요.. 일단 저기계 앞부분까지 설명만 한번 붙여 봅니다..뒷부분은 생략.. 내가기계가 있는것도 아니고.. 측정기 가지신분들 가지고 계신 설명서보면 이해가 많이 될 것 같아요21. 저
'11.7.6 2:13 PM (121.130.xxx.187)쩡여사님 답변 감사해요...0.33이면 이것도 저보다 무척 낮은 수치이네요...저희집만의 문제인지 잘 살펴 봐야 겠어요...그런데 유트브에 올라온 방사능 울나라 수치 보면 저희집이 보통 수준인듯도 하고요^^;;;;.... 쩡여사님의 지역과 생활공간이 부럽습니다..저희가 확실히 가전제품 무척 많긴해요...참 이 기계가 가만 지켜보면 문제가 평균수치 내느라 시간이 갈수록 높은 수치가 나와도 보이지 않은다는 점이네요.현재 수치가 보이면서 다른 단추 누르면 평균치 나오는게 사용하는데 더 좋을듯도 해요...정말 위험할때 걍 소리 안 나니 가만 있을 경우도 있겠더라고요...전 자꾸 그래서 앞으로 다시 작동하게 되더라고요..너무 번거로워요...쩡여사님은 이런 느낌 안 받으셨나요?....위의 사람잡는 기계란 말이 느껴지는 요즘...참 금님 영상 보면 그리 위험한곳의 수치가 왜이리 이 회사 제품의 수치가 적게 나오는지^^;;;....위험 금지 지역인것 같은데...영상도 맘에 걸려요....
22. 저
'11.7.6 3:11 PM (121.130.xxx.187)헉^^;;;; 윗님중 글 보고 검색하니 정말 70만원대가 전에 있었네요...마자요...울 남편도 제가 달달 볶으니 겨우 카드결재 신청 했더니.그새 거절 당하고...또 거절 당하고...아마 이것도 도전했을거여요...빨리 사라할때 샀으면 감마스카우트 사용하고 있을뻔 했는데....늦게 사가지고설랑 ㅡ,ㅡ.....참 동영상은 금티비 가시면 일본여인이 측정기 가지고 수치재는 영상 있어요...위험지역이라 출입금지 지역 같은데 어찌 수치가 다들 수상해요...문제의 측정기들인지 그건 저도 모르겠어요...여튼 제것의 회사것이 맨 쪽에 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