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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참가하신 82님들 너무 고마워요~~~~~

살돋부엌공개. 조회수 : 838
작성일 : 2011-06-29 18:27:55

자랑을 떠나...그게 말이 쉽지. 청소하고 사진찍고, 또 찍은 사진 올린다는 게...


너무너무 일이 많은데.


저도 살짝 도전해보려다....해야할 일이 태산 같음을 알고,


청소하려고 가져 온 락스를 마시는 게 빠르지 싶은 욕구마저 좌절과 함께 스물~~~거리길래.


깨끗하게 청소를 한....게 아니라 깨끗하게 포기를 했는데.


어쨌든 한 동안 다른 집 부엌 구경, 살림 구경 잘~~~~했네요. ^^


이제 새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니...괜히 아쉽네요.ㅋㅋ


다들  애쓰셨어요~~~~^^
IP : 180.224.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1.6.29 6:29 PM (110.10.xxx.2)

    저도 구경 잘했습니다.
    남의 집 부엌을 속속들이 들여다 보는 재미는
    마치 소설이나 드라마를 통해 남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더군요.
    저는 구석구석 사진 찍는게 성가셔서 참가할 엄두도 못냈어요.

  • 2. .
    '11.6.29 6:31 PM (218.209.xxx.243)

    저도 이번에 알차게 구경 잘했구요..
    대충이지만 버릴거 버리고 정리 했어요..
    다음에 인테리어 하게되면 참조할것도 눈여겨 봤고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답니다.
    게시물 올려주신 회원분들께 감사 드려요^^

  • 3. 홍비
    '11.6.29 6:37 PM (114.203.xxx.33)

    저도 이번에 그 이벤트 덕분에 주방정리 잘 했답니다^^
    이제 이벤트가 끝나서 서운하네요.. 이제 저도 귀차니즘을 버리고 깔끔한 주방에서 요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4.
    '11.6.29 6:51 PM (113.10.xxx.103)

    저도 그 영향인가요? 정말 집을 싹 정리했어요.

  • 5. 맞아요
    '11.6.29 7:25 PM (14.52.xxx.162)

    저도 양념수납하던 이벤트와 쌍벽을 이루게 즐거웠습니다,
    남의 집 문짝 열고 구경하는 기분이랄까요 ㅎ
    좋은 집은 좋은 집대로,,소박한 집은 또 따뜻한 기운에,,보기만해도 참 즐거웠어요,

  • 6. ..
    '11.6.29 8:06 PM (114.201.xxx.80)

    혼자서 조용하게 갖고 싶은 주방 순위 매겨 봤어요.
    혼자서 조용하게 리모델링도 해봤어요.
    혼자서 조용하게 견적도 내봤어요.
    혼자서 조용하게 부러워하며 울다 잠들어도 봤어요
    혼자서 조용하게 또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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