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파트 1층 방범 뭘로해야 확실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조회수 : 1,117
작성일 : 2011-06-22 23:21:30
흔히 보이는 철창은 감옥같아서 보기도 싫고

마음만 먹으면 쉽게 끊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오늘 고* 방범방충망 상담받았는데요..

비용이 거의 200만원...헉......

막연히 100만원 내외면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정말 비싸네요..ㅜㅜ


기사님이 오셨을테 집안 모든 창을 다 하는 걸로 견적을 받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부엌쪽 뒷베란다에 있는 창 2개는 굳이 안해도 될 것같기도 하고

이쪽은 주차장이고 공동현관 바로 옆이라 사람이 많이 다니는 쪽이거든요.

그래도 하는 김에 다 하는 게 나을까요..?


이렇게 해도 도둑이 들라면 현관문으로 들어올 수도 있겠다도 싶고..

초기 비용이 너무 많이 드니까 정말 고민되네요..


아님 그냥 차라리 켑스 같은 걸로 할까요 ..??ㅜㅜㅜ


IP : 122.34.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2 11:23 PM (1.225.xxx.93)

    우리 아파트의 1층 두 집 다 캡스 씁니다.

  • 2.
    '11.6.22 11:54 PM (112.144.xxx.30)

    튼튼한 방범 쇠창살만이면 그 어떤 것도 필요 없어요.
    단, 수시로 방범창 곳곳을 안팎 철저 확인!
    도둑놈들, 1년에 걸쳐 야금야금 쇠를 갈아대는 야만과 치밀성을 지녔으니!

  • 3. funfunday
    '11.6.23 12:37 AM (211.59.xxx.84)

    3층인데 이번 어버이날 도둑맞았어요. 방범 유리창이였는데도 사람이 없는 걸 알고 유리창 자체를 떼고 들어왔어요. 무거웠는지 그 뗀 유리창도 떨어뜨렸구요. 주변 이웃들이 그 소릴 들었어도 그냥 지나쳤다네요...
    부랴 부랴 방범창 알아보고 했는데, 인터넷에 깨끗한 창 이라고 알아보세요.
    다른곳과 달리 흰색이고 격자무늬라 감옥같지않아요.
    창 전체를 하는게 아니라 반만 해서 돈도 절약되더라구요.
    그리고 보조로 창을 약간만 열수 있게 하는 장치를 창 마다 다 했어요.
    이건 싸고 부착도 간단한 편이라 남편이 다 달았어요.
    쫄대 사다가 아예 창문을 못떼도록 ( 들려서 못떼게) 한쪽창 밑에 다 박구요.
    경찰이 하는말이 문단속만 잘해도 도둑이 들어올 생각 안하는데
    조금만 방심해서 외출시 창문 안잠그고 나가면 도둑든다네요.
    소잃고 외양간 고친집... 남얘기인줄 알았더니 바로 우리집이더라구요..

  • 4. 원글님
    '11.6.23 12:50 AM (110.47.xxx.167)

    저희 쓰는데 괜찮아요.
    얼마나 촘촘한지 햇빛, 바람 약간 차단됩니다만 튼튼합니다.
    윗분이 알려주신 흰색 격자창살- 감옥 같아요.
    우리 동네 한 집 있어요...

  • 5. 우리집
    '11.6.23 8:54 AM (114.201.xxx.161)

    방범방충망이 비싸도 비싼 값 해요.
    문열어 놓고 돌아다녀도 되고, 문 열고 자도 걱정 없으니
    이만한 거 없지 않나요.
    큰 돈 들어간 거 전혀 아깝지 않아요.

  • 6. (@,@)
    '11.6.27 10:50 AM (183.98.xxx.144)

    http://www.yeslock.com/movie/yeslock.wmv <<< 제품 동영상

    http://www.yeslock.com/

    여기 제품 한번 보세요. 방범창 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외관상 답답하지도 않아요.
    마음에 드실듯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182 아토피, 성인 아토피 치료 잘하는곳 부탁드려요. 1 d 2011/06/23 140
663181 지금 sbs 짝 보시나요? 13 2011/06/23 2,049
663180 메밀소바 장국도 방사능 조심 6 긴수염도사 2011/06/23 1,326
663179 수원에서 살기 어렵네요. 10 힘들다..... 2011/06/23 2,222
663178 문득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2 전기 2011/06/23 409
663177 레몬디톡스다이어트 레몬수 비율이요.. ... 2011/06/23 335
663176 생일 사진때문에 속상하네요. 4 유치원학부모.. 2011/06/23 431
663175 (방사능)비오는 날 이사했어요ㅠㅠ 3 이사 2011/06/23 738
663174 쳐지고 작아진 가슴 어떻게 해야 할 지... 6 모유수유의 .. 2011/06/23 1,056
663173 시간 okebar.. 2011/06/23 106
663172 이 수학 학원 어떤지 판단 좀 해주세요~ 8 수학 선생님.. 2011/06/22 851
663171 앨리스와로만마술쇼에서 마지막 노래 아시는분 마술 2011/06/22 89
663170 상품권 사기 당한거 같아요. 5 사기당 2011/06/22 1,024
663169 내일 결말 아시는분 계세요? 1 최.사 2011/06/22 689
663168 수원화성으로 여행가려고 하는데요 17 화성 2011/06/22 755
663167 씻어놓은 매실에 초파리가.... 4 급해요 2011/06/22 627
663166 아우, 이 밤에 열받아서 잠이 안온다!!! 6 아우 2011/06/22 1,361
663165 [원전]프랑스 정화장치, 성능이 낮아 3 참맛 2011/06/22 431
663164 또 날치기, 결국 돈 내는 건 우리잖아!!! 2 이것보세요 2011/06/22 308
663163 실수로 카메라 메모리가 지워졌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5 어휴 2011/06/22 603
663162 7살인데 발레다니는데요 발표회 회비가 15만원이라네요 13 발레 2011/06/22 1,232
663161 내 나이 40- 김범수 제발 듣는데 맘이 왜이렇게 아려올까요? 3 제발... 2011/06/22 504
663160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가 아랫집에 들릴까요? 9 층간소음 2011/06/22 1,894
663159 만화같은 세상을 꿈꾸며 꿈돌순돌 2011/06/22 91
663158 시티헌터 보시는 분들은 많지 않은가봐요. 40 , 2011/06/22 1,952
663157 에어콘 어디서 사야 싼가요? 1 에어콘 2011/06/22 247
663156 맛있는 오뎅 찾습니다~~~ 21 오뎅뎅뎅 2011/06/22 1,722
663155 오늘 최고의 사랑 에서 가장 백미였던 대사가.... 9 ........ 2011/06/22 2,845
663154 손전등 꿈돌순돌 2011/06/22 90
663153 아파트 1층 방범 뭘로해야 확실할까요..? 6 조언 부탁드.. 2011/06/22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