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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키?
이 정도 신체 발육이면 정상인가요?
아니면 좀 미흡한가요?
요새 아이들은 키가 천정을 뚫을듯이 크니 감을 잡을 수가 없어요.
1. 중3아들
'11.6.21 12:17 PM (118.46.xxx.61)176에 68키로....
좀 큰편이라구 합니다...
얼마전 통계보니까
고3평균이 172였습니다..2. ..
'11.6.21 12:36 PM (175.112.xxx.147)얼마전 보니 중 3 평균키가 168정도 되던데요. 우리집 중3 162에 49입니다.
본인도 슬슬 걱정되니 성장검사 받으러 가자 하는데 ..아이가 7개월 미숙아 1.5키로로 태어 났기때문에 좀 성장이 늦는다고 생각하며 먹는거에 신경쓰고 줄넘기 시키고 있어요.
고등학교가서 크겠지요~3. 키..
'11.6.21 12:59 PM (122.161.xxx.116)제가 아들키에 목숨 겁니다...ㅎㅎㅎ
친정 시댁 다들 키가 작습니다.
지금 생일 늦은 중1인데 170에 63kg입니다.
주변에서 성공했다고 해요.. 얼굴은 동안인데 모습은 다큰 청년같아요..
4학년때부터 일년에 10cm 씩 꾸준히 커왔고 수영 농구 꾸준히 시켰네요..
키가 크신 분들은 뭐 그정도가지고 하겠지만..
정말 키 작은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 울 남편과 저는 너무 흐믓합니다.
중학교되면 다들 공부하라고 채근하지만 저는 10시 반되면 불끕니다... 자라고..
그리고 내신에 신경쓰지 말고 영어 수학 책읽기 글쓰기(일기랑 신문 사설에 대한 요점정리하기)
이것만 3년동안 꾸준히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엄마도 내신은 신경안쓰겠다고.
몇가지만 집중하라고 하니... 더 잘하는 것 같습니다. 초등때보다 수월하다고요..
일단 중학교때 키 180 까지 가고 공부는 고등학교때가 진짜 중요하니 그때 열심히하라고 했어요.
하지만 키는 안크면 나중에라도 덜크게 되니 일단 키먼저 키우자고 했네요.. 체력하고요..
에고...
아직까지는 잘 따라와 주고 있는데..
모르죠...
180에 성공하면 정말 눈물날 것 같아요...
워낙 주변식구들이 다들 작아서..4. ..
'11.6.21 1:07 PM (183.98.xxx.184)중 2에 그 정도면 작은 편은 아니에요.
저희 딸이 중3에 170조금 안되는데
반에서 자기보다 큰 남자 아이가 몇 명 안된다고 했어요.
여자 중에서는 제일 크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