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왜 남의 약점을 알려고하고 이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죠??

5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11-06-18 19:55:11


정말 재수없어요

전 누군가의 약점을 알게되면
안됐고 안쓰럽고 보호해주고싶던데

전 저같지않은 사람들이 잘 이해가 안가고
벙찌고 화가 나고
정말정말 싫어요

가뜩이나 일 안풀리고 괴로운일 투성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망가뜨리고싶어하는 사람의 심리는 도대체 뭔가요??

한마디로 악마 그 자체인거죠??
IP : 27.35.xxx.2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18 7:56 PM (110.14.xxx.233)

    싸이코패스인거죠.
    그런 사람들 여기만해도 부지기수구요
    사회에도 많아요.

    온라인의 특성상 그 기질이 더 크게 발현되는 사람들이 있구요

  • 2. ....
    '11.6.18 7:58 PM (110.14.xxx.233)

    고야드 가방 샀다고 자랑하는 사람도 봤어요 여기서 사기전부터 뭘 사야 하냐고 광고하고
    저능아죠

  • 3. 5
    '11.6.18 8:02 PM (27.35.xxx.250)

    댓글 달아주셔 감사한데 고야드 가방이랑 남의 약점 알려고하는 사람은 관련이 없는거같은데요
    죄송요...

  • 4. ...
    '11.6.18 8:04 PM (175.209.xxx.195)

    위로해드릴게요.
    저도 최근에, 제 약점을 세상에 다 퍼뜨리고 싶어 죽겠다는 지인 대문에 맘 고생 너무 많이 하고 있구요. 현재도 스트레스 엄청 받는 중. 결국, 그냥 내 마음 속에서 절연하려고요. -_-

  • 5. ...
    '11.6.18 8:07 PM (175.209.xxx.195)

    게다가요. 제가 알리지 말아달라고 인간 대 인간 부탁을 했는데요.
    굳이 그렇게 알리지 말아야겠냐고, 다시 확인 문자 오고.. 알리지 말아달라고 다시 부탁했더니 화났어요. -_-
    어이없음!!

  • 6. 인간의 본성
    '11.6.18 8:16 PM (211.245.xxx.100)

    누구나 가진 본성인데...
    인격으로 그걸 누르느냐 아님 내놓고 보여주느냐... 그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 약점이나 비밀은 혼자만 알고 계시는게 좋아요.
    아무리 좋은 친구라도요.

  • 7. 무크
    '11.6.18 8:20 PM (118.218.xxx.197)

    내 입에서 나가는 순간 그거슨 더 이상 비밀이 아니죠.
    내가 남 얘기 하는 동안 남들도 내 얘기 한다는 걸 생각하면 남 얘기 함부로 못하죠.
    전 그래서 아예 남의 일도 절대 먼저 물어보지 않아요.
    알고 있으면 3자에게 말 할 가능성이 있어서 조심스럽더라고요.

  • 8. .
    '11.6.18 8:34 PM (117.55.xxx.13)

    나쁜 건 생각하기도 싫어서 댓글 지울래요
    그런 사람들 성향 담고 살기엔
    세상이 너무 짧아

  • 9. ,,,,,
    '11.6.18 9:10 PM (211.237.xxx.128)

    직장에 형편상 혼인신고를 못한 부부가 있어요
    너무 존경받을분들이지만 사정이 있어서요
    또 한집은 부인은 예전에 한참 어르신이니까 다방 그러니까 그전에
    레지라고 했나.. 아뭏튼 그런 출신이래요
    그걸 수십년전 일들을 직장에 아랫사람하나가 새로운
    사람들어올때마다 퍼트리고 쿵짝이 맞는 한두사람이 같이
    퍼트려요
    너무 싫어요..
    남의 허물 감춰주지는 못할망정 들쳐내고
    그래도 나이드신 분들은 세월이라는 게 있는데
    젊은사람들이 입방아 찧고..
    그 말하는 입들이 너무나 한심스럽고 언제까지
    본인은 떳떳할까 싶어요..

  • 10. ..
    '11.6.18 10:14 PM (121.168.xxx.222)

    원래 스스로가 떳떳하지 못한 사람들이 남의 비밀을 더 많이 알고 싶어하는것 같아요.남일에 무슨 신경을 그리 쓰는지..오지랍 넓은 사람치고 제대로 된 정신 갖고 있는 사람 못봤어요.때론 무관심이 필요할때도 있는데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046 가수 임재범 님 급성 맹장수술 1 나가수팬 2011/05/17 392
649045 머릿니 어떻게 해요?? 11 ㅠㅡㅠ 2011/05/17 670
649044 교정장치 많이 아프죠? 7 .. 2011/05/17 738
649043 미안하다 말할 줄 모르는 게 더 미워요 1 주말부부 부.. 2011/05/17 315
649042 미국 핸드폰으로 문자 보내는 방법 2 잘몰라서.... 2011/05/17 828
649041 결혼할 인연은 정말있는걸까요? 8 흘러가는인생.. 2011/05/17 3,374
649040 책상에 엎드려서 수업하는 과외선생 별거아닌가요? 8 내가예민? 2011/05/17 873
649039 바리스타 1 배움 2011/05/17 215
649038 에혀.. 저 둘째 임신했나봐요 6 어익후 2011/05/17 1,215
649037 여섯살 딸아이 머리속에 각질이 심하네요. 좋은 샴푸나 약품 추천좀 해주세요. 5 딸둘맘 2011/05/17 695
649036 효성 사옥 건설중인거 본 적 있으세요?? 1 수지근방 2011/05/17 379
649035 외삼촌과 사이가 너무 좋은 와이프.. 4 .. 2011/05/17 1,222
649034 울 나라 너무 불쌍해요 T.T 7 무서워 2011/05/17 1,052
649033 돼지고기에 소불고기양념 써도 되나요? 7 삼교비.. 2011/05/17 2,354
649032 일본 원전 근로 피폭 암환자 수기 1 너무무서워요.. 2011/05/17 940
649031 [탄식] 경북 상주의 경천대란 곳을 아시나요.jpg 10 꼭보세요.ㅠ.. 2011/05/17 741
649030 아들을 실망시킨 엄마...감정코칭 어렵네요 3 엄마 2011/05/17 697
649029 울 아이 일기장에 적어주신 멘트들 14 담임샘 2011/05/17 2,257
649028 전기레인지 사용하는분들 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요 3 무얼 살까 2011/05/17 493
649027 나가수 2 ... 2011/05/17 404
649026 임재범의 "빈잔"을 편곡하며.......편곡자 하광훈... 3 비하인드 스.. 2011/05/17 1,930
649025 컨버스운동화 같은건데 굽있는거요.. 7 봐주세요 2011/05/17 757
649024 원전,꼭봐둬야될 NHK프로그램 3 .. 2011/05/17 470
649023 9월부턴 문 잠겼다고 119 불러도 안온다 17 세우실 2011/05/17 1,422
649022 아이폰 쇼폰케어서비스 무료기간이 만료라는데요 1 연장? 2011/05/17 570
649021 영어로 설명해야 하는데 ㅜㅜ 3 도움 주세요.. 2011/05/17 330
649020 핸폰 바꾸려는 아줌마...스마트폰이 필요할까요?? 18 조언부탁~ 2011/05/17 1,659
649019 이태원 시장가려는데,언제휴무에요?? 2 ^^ 2011/05/17 280
649018 언더싱크정수기 수도꼭지를 기존수도꼭지옆에 설치하면 불편할까요? 1 언더싱크 2011/05/17 196
649017 클래식 기타 말인데요... 1 초보 2011/05/17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