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직 아기가 아래로 내려오질 않아요..

빨리애낳고파~ 조회수 : 1,152
작성일 : 2011-06-15 11:57:25
담주 24일이 예정일인데요.
어제 검진일이라서 병원에 갔더니만 초음파상으로 아직 아기가 밑으로 안내려왔다 하네요.
내진도 했는데 자궁문도 아직 안열려있고...
지금 뱃속 몸무게는 3.5킬로 라는데
의사가 22일날 다시 해보고 나올 낌새(?)없음 유도분만 날짜 잡아서 하자 하는데요.
어떻게 빨리 애가 밑으로 내려올 방법이 없을까요.
큰애때 유도제 맞고 출산했는데 갑자기 몰려오는 진통때문에 너무 힘들었거든요.
많이 걸으면 자연진통 유발한다고 운동하라하는데 어제 2시간 걷고 오늘 아침에 1시간정도 걸었네요.
날이 너무 더워 너무 힘들었어요.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애낳는것도 너무 힘들고 두렵지만 만삭인 배 붙잡고 더운 날씨에
1시간넘게 걷는 운동도 너무 힘들어 죽겠어요.
언능 빨리 출산하고 싶은데 어찌 하면 아기가 밑으로 빨리 내려올까요?
IP : 122.37.xxx.1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15 11:58 AM (211.51.xxx.155)

    계단 오르기, 많이 걷기요~

  • 2. 믿거나말거나....
    '11.6.15 12:33 PM (125.142.xxx.224)

    뱃속 아기에게 부탁해보세요 ^^

    태담하며, 잘 말해 보시길...

    순산하세요~

  • 3. Arita
    '11.6.15 1:01 PM (210.219.xxx.165)

    저도 님같이 애기가 안내려와 걱정 많았었는데요..
    계단 오르기랑 합장합족?(인터넷 검색하심 동작나와요) 많이했어요.
    뭐... 그래두 정작 애낳을때 애기 덜내려와서 간호사가 엄청 눌러줬네요.ㅠ.ㅠ

  • 4. 클로이
    '11.6.15 1:04 PM (58.141.xxx.15)

    애기 안내려온데다 하늘까지 보고있었는데도 1시간30분만에 자연분만했어요

    짐볼같은거 다리사이끼고 앉아있었구요

    나올때되니 지가 슥 돌더군요

    의사쌤말씀이 나올때 안됐는데
    애가 너무 나오고싶어해서 순산했다고..-_-

    지금 네살인데 성격완전 급합니다요

  • 5.
    '11.6.15 2:41 PM (123.212.xxx.170)

    낳기 전날까지 아기 하나도 안내려왔다 해서.. 내진도 한번 안해보고 병원가서 40분만에 아이 낳았어요.. 초산이였는데..ㅋㅋ
    남편과 검진 갔더니.. 아기 하나도 안내려왔다고 다음주까지 안내려오면 유도분만 하자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음날 새벽에 진통와서 아침에 낳았어요..

  • 6.
    '11.6.15 3:41 PM (175.196.xxx.107)

    둘째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걸요.

    초산이라면 모를까, 둘째는 낌새 안 보이다가 갑자기 나오곤 한다더군요.

    의사 말이 그랬어요.

  • 7. 원글
    '11.6.15 5:53 PM (122.37.xxx.191)

    둘째라서 빨리 나올줄 알았는데 낌새가 아직도 없네요.
    그냥 이번주내로 나왔음 좋겠는데... 이게 맘대로 되는일이 아니라서요 ㅠㅠ
    큰애도 예정일보다 일주일먼저 세상밖으로 나왔었는데요.
    오늘 하루종일 아가한테
    제발 좀 빨리 나와다오~ 언능 세상빛 봐야지...
    엄마도 우리 아가 빨리 보고싶단다. 하고 계속 태담하고 있답니다.ㅣ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918 사돈 칠순잔치에 부조 하나요? 9 ... 2011/06/15 2,223
658917 시엄니 심리 알고싶어요. 7 며눌 2011/06/15 802
658916 부동산특별조치법.... 들어 보시고 아시는 분 계신가요 ?? 1 상속문제 도.. 2011/06/15 292
658915 미스 리플리 이다해씨 패션이요~ 9 궁금 2011/06/15 2,277
658914 매실액 담고 나서 100일동안 놔두면 되나요? 3 매실액 2011/06/15 784
658913 매실장아찌질문입니다 1 매실 2011/06/15 372
658912 매실단지 5 장독 2011/06/15 425
658911 팔도비빔면 50%할인 하네요.ㅎ[티x] 5 비빔 2011/06/15 833
658910 저 아래 초등교사의 외제차 사고싶다는 글을 보고.. 42 외제차 2011/06/15 5,204
658909 방금 약사가 쓴글 지워졌네요.(양심은 있었던 모양입니다) 12 . 2011/06/15 1,745
658908 가슴에 혹제거 수술하고 쉬는데 시부모님 오세요... 식사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8 골똘 2011/06/15 953
658907 어제 밤 꿈에...2억원 수표를 쫙쫙 찢어었어요 꿈해몽 좀~.. 2011/06/15 178
658906 도대체 비가 왜이렇게 안오죠? 2 2011/06/15 654
658905 쑥부쟁이 맛 체험단 2 고영문 2011/06/15 217
658904 잃어버렸던 귀중품을 다시 찾아 감격해하는 꿈 꿈해몽 2011/06/15 81
658903 옷차림을 대놓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쭉 훑으면서 빤히 쳐다보는 사람의 심리는 뭔가요? 11 .. 2011/06/15 2,337
658902 아직 아기가 아래로 내려오질 않아요.. 8 빨리애낳고파.. 2011/06/15 1,152
658901 지하철 도보 5분 거리 VS 마을버스 10분거리 지하처 2011/06/15 206
658900 왜 지는게 이기는걸가요? 11 지혜 2011/06/15 1,353
658899 초등저학년 역사전집 꼭 추천해주세요 2 알려주세요^.. 2011/06/15 349
658898 이불압축팩 때문에 열받았어요ㅠ 4 열받아 2011/06/15 778
658897 많이 먹으면 위가 처지는 걸 느끼시는 분들? 10 다체다 2011/06/15 664
658896 혹 집안 정리정돈만 해주시는분 안계실까요?(절실) 23 어수선종결자.. 2011/06/15 2,166
658895 통화 11시간.. 도움 주세요 3 걱정 2011/06/15 783
658894 개 헤엄이라도 배우고 싶어요 9 수영 2011/06/15 619
658893 장나라가 노래를 잘하는 거예요? 10 00 2011/06/15 1,450
658892 음식프로에서 "알을 밴 어패류" 아무렇지도 않게 보여주는것 8 음식프로 2011/06/15 831
658891 브라이택스 무사고 로얄카시트..오래된건데 얼마에 팔면 될까요 9 중고가 2011/06/15 497
658890 이 분 블로그 즐겨찾기하고 보는데요. 방사능관련 2011/06/15 803
658889 꿈해몽 하시는 분)계산 내려가다가 돈뭉치를 줍는 꿈 1 ... 2011/06/15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