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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님 휘트니 휴스턴 사랑, 이해는 해요.
이게 아마 80년대 노래지 싶은데.
지금 들어도 참 명곡이예요. 클래식이죠. 블로그에 깔아놓고 항상 듣는데.
이런 노래에 빠져있는 사람이 요즘 아이돌 노래 (군가? 군무 추면서 하는 노래) 들으면
귀가 썩는다고 할 수 도 있어요.ㅋ
하디만 아이돌 노래도 귀에 착착 감기죠, 궁둥이를 들썩들썩ㅋㅋ
제이케이님 그분의 잘못은, 잡식을 못하는, 다양성을 존중 못하는 아집이 있다는 거겠죠.
어쨌든 제 귀엔 다 듣기좋아요 ㅋ
1. ㅇ
'11.6.13 10:15 AM (222.117.xxx.34)저도 윗니휴스턴 언니는 팝계 최고의 디바라 생각해요~!!!!! ^^
저는2. 저도 팬인데
'11.6.13 10:16 AM (121.176.xxx.157)네 이 언니는 팝계의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3. jk
'11.6.13 10:24 AM (115.138.xxx.67)그건 글쓴님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닐걸요....
i have nothing 그 한곡만 2-3천번 들었다고 말하면 이해가 되심????????4. %
'11.6.13 10:30 AM (61.74.xxx.49)jk님하가 제일 좋아라하는 휘트니 누님 노래는 어떤 곡인지 궁금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는
All at once 에요.
개인적인 추억과도 겹쳐져서 들을 때마다 울어버리는 노래죠.
사실 저 노래가 들어있는 앨범은 모든 곡이 다 좋긴하지만.5. jk
'11.6.13 11:00 AM (115.138.xxx.67)열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은 없죠
어쩜 그걸 순위를 정하라고 하심?? 너무하신거 아님?
라이브로는 i have nothing을 가장 좋아하는데 앨범버젼은 where do broken hearts go를 가장 좋아함
근데 다른 곡들도 다 좋아해서리6. 원글
'11.6.13 11:30 AM (121.176.xxx.157)역시 아해브너띵이 베스트 오브 베스트! ㅋ
전 그 곡 전주 나오는 순간부터 심장이 몽골몽골 녹기 시작함.7. 보디가드
'11.6.13 12:30 PM (211.246.xxx.120)영화 보디가드 생각나요.
그 때 최고였는데.....8. ㅋ
'11.6.13 12:44 PM (125.177.xxx.83)대표적으로 셀린 디온, 휘트니 휴스턴..
남자가 좋아한다 하면 다 게* 취급하지 않나요?
jk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저렇게 좋아한다고 할 때마다 웃음나옴^^9. 맞아요.
'11.6.13 1:33 PM (219.240.xxx.45)이 노래를 들으면 보디가드가 생각나면서 그 멋진 상위클럽의 무대에서 부르는 그 노래가 압권이었죠.저도 제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그떄의 휘트니가 아주 매력적이고 아름다웠던 떄죠. 30대래요 그때가. 그 뮤지컬삘도 나고 그 특유의 곡 분위기가 절 너무도 열광하고 열정적이게 만듭니다.. 휘트니 휴스턴의 CD는 제가 젤 즐겨듣는 음악중 하나.. 이만치 노래잘하는 가수 마이클 잭슨만큼 힘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