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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쓰며 우는 5살 아들

bb 조회수 : 560
작성일 : 2011-06-09 03:32:49
다른 집 5살도 악 쓰면서 우나요?

어제..도서관에 수업있어서 갔다가..
그 사람 많은데서..
나봐라.. 하는 식으로 악을 쓰고 우는 통에..
너무 힘들어요..
온 동네사람들 보는 데서ㅠㅠ

아무일도 아닌데..
물론 아이입장에서도 아무일도 아닌데
건수잡아.. 안아달라고 우는 거.. 정맙 힘들어요.
지금까지 그래왔어요.
건수잡아 우는거ㅠ

어젠 특히 허리아파서 도저히 못 안아줘요..
평소에는 안아달라고 그러면 바로 바로 안아줘요..


어떻게 혼을 안 내줘야..
아님 어떻게 설명해줘야..ㅠㅠ
애가 이모양일까요?
다른집 5살도 이렇게 도서관같은데서 울고불고 하나요?
그니까, 5살이면 공공예절 지킬 수 있지요?
IP : 114.108.xxx.1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11.6.9 3:48 AM (114.108.xxx.198)

    네.. 맞는 말씀이세요..
    평소에는 예절맨이고.. 또래답지않게 허리도 꼿꼿이 세우고..
    뛰어다니지도 않고 하는데
    아들 컨디션 안 좋으면.. 가끔씩 저러는데.. 미치겠어요..
    평소에 아무리 잘해도.. 본인 컨디션 안 좋다고 저러는 걸 보니
    아직 애인가?
    아직 공공예절 잘 모르나?
    게다가 솔직히 아이를 잘 못 길렀다는 자괴감...까지..

  • 2. ...
    '11.6.9 7:54 AM (211.176.xxx.112)

    울면 일단 밖으로 끌고 나오세요.
    그리고 무시해주세요. 울음 그칠때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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