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돋의 살림구경에 재미가 좋네요
근데 그들의 창은 보여주는게 넘 좋네요
우리집 아파트 창은 길이는 짧고 옆으로는 얼마나 긴지
싱크대 배치된 벽을 다 차지하고 있어요...옆으로 길게 죽...
행주걸이 하나라도 달 공간이 없어요
스텐 망이나 선반이라도 달아서 조그만거라도 필요한거 걸거나 올려두고 싶은데...
창앞이라 어수선 하기만 하네요...
달았다가 다 떼어버렸어요
손설거지한 그릇 건조대도
싱크대 위에 있는게 싫어서
상부장 아래에 설치해서 올려두고 싶은데...
맘대로 안되니
진짜 맘에 안드네요
그렇다고 뷰라도 좋다면 용서하지만
보이는것이 앞동의 앞베란다...ㅠㅠㅠㅠ
예의상 커텐까지 달았더니
아주 미쳐버리겠네요
빛이 들어오는 공간이 그곳 외에는 없다보니
벽으로 만들지도 못하고
여러분의 부엌창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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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돋의 살림공개에 보는 재미가 솔솔~~
부엌창 조회수 : 951
작성일 : 2011-06-08 12:03:29
IP : 124.48.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6.8 12:04 PM (221.139.xxx.248)저도 올리고 싶으나..
욕 엄청 먹을것 같아서.그냥 구갱만..
남의 집 구경도 재미가 정말 쏠쏠한것 같아요..^^2. 너무
'11.6.8 12:19 PM (14.52.xxx.162)재밌는데 아무래도 부엌치우기가 그래서인지,,사진이 빨리빨리 안 올라와서 안타까워요 ㅎㅎ
다들 너무 멋지게 사시는것 같더라구요,,,3. ..
'11.6.8 12:59 PM (220.127.xxx.163)저는 사진보면서 깔끔한거보단 어쩜 다들 이렇게 잘사나싶어
깜짝 놀라게되네요.
부엌도 크고 가구도 다 고급스럽고 예쁘게해놓고 사시더라구요,4. ..
'11.6.8 1:50 PM (180.69.xxx.108)저도 깜놀합니다. 그런 그릇들은 다 어디서 사고,얼마씩이나 하는걸까요..저는 죽기전에 만져보지도 못할것같네요
5. .
'11.6.8 7:10 PM (116.37.xxx.204)참들 수고로울텐데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고 있어요.
맘이 풍성해져요. 남의 집 구경인데도요.
아이디어도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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