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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가 나와도 위탄괸련 검색어 없네요
1. 사실
'11.5.28 2:59 AM (14.63.xxx.57)오늘 방송에서 기억에 남는 건
오랜만에 본, 오늘 나올 거라 예상 못했던 유나양과
권리세의 허벅지;;2. 원글님의
'11.5.28 3:01 AM (71.231.xxx.6)착각입니다.
저는 미국에 있어서 생방을 못봤는데
최근엔 무슨수를 써서라도 보고있죠
사람들이 저처럼 직접보는데 검색까지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3. ...
'11.5.28 3:16 AM (114.205.xxx.236)윗님, 검색할 필요가 없다니요.
항상 화제에 오르는 프로그램은 끝나자마자 검색어 상위에 오른답니다.^^
확실히 위탄이 갈수록 시들해지긴 했어요.
문자 투표수도 급감한 걸 보면...4. ㅇ
'11.5.28 3:30 AM (71.231.xxx.6)윗님 ...문자투표수가 극감하는것은 당연하지요
각멘티마다 분산되어있던 지지자들이 마지막무대에선 두사람으로 좁혀졌으니까요.5. ㅎㅎ
'11.5.28 4:52 AM (122.34.xxx.104)인터넷에서 나가수처럼 회자되지 않았다 뿐 위탄 시청률 높았어요. 다들 실시간으로 시청했기 땜에 검색어 포텐이 덜 터진 점도 있죠. 포털이 아니라 음원사이트에서 즉각적인 반응이 오고 있잖아요. ㅎㅎ
투표 수야 멘티 하나씩 떨어져 나갈 때마다 줄 수밖에 없는 거죠. 두 명이 그 정도 문자 투표 확보한 거 보고 공중파 위력이 대단하구나 느꼈는데 뭔 말씀인지?6. ..
'11.5.28 7:19 AM (222.112.xxx.125)인터넷에서 나가수처럼 회자되지 않았다 뿐 위탄 시청률 높았어요. 다들 실시간으로 시청했기 땜에 검색어 포텐이 덜 터진 점도 있죠. 포털이 아니라 음원사이트에서 즉각적인 반응이 오고 있잖아요. ㅎㅎ
투표 수야 멘티 하나씩 떨어져 나갈 때마다 줄 수밖에 없는 거죠. 두 명이 그 정도 문자 투표 확보한 거 보고 공중파 위력이 대단하구나 느꼈는데 뭔 말씀인지?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7. ..
'11.5.28 7:29 AM (222.112.xxx.125)원글님의 착각입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
8. 흠..
'11.5.28 7:49 AM (115.137.xxx.30)저도 그렇게 느꼈는데요..
그다지 인터넷 사이트들에서도 크게 이슈가 안되는거 같아요
여기저기 가입해놔서 많은 사이트들을 돌아다니고있는데
예전엔 누가 떨어졌네 누가 붙었네 노래가 어땠네.. 글들이 많았는데
어제는 파이널인데도 불구하고 그다지 관심들이 없네요
반전이 없어서 그런가
예상했던대로 흘러간 느낌이라 좀 시들한 느낌이네요9. phua
'11.5.28 10:36 AM (218.52.xxx.110)존박이나 허각을 모르는 사람(특히 나이가 좀 되시는 분들..)들이
꽤~~ 계셔도 상대적으로 백청강이나 이태권을 모르는 분들은
적을 듯 합니다.
이것이 바로 공중파의 위력이죠..
조중동이 악을 쓰고
가지려는 이유이기도 하구요.10. 김빠진거
'11.5.28 1:04 PM (203.255.xxx.49)사실이죠
노래 어떻게 하든 백청강은 문자투표가 항상 압도적이었죠
재미없었어요외국에서 보면야 재밌어보일수도 있겠지만..11. ㄹ
'11.5.28 1:20 PM (121.176.xxx.157)슈스케에 비할까...
아류는 오리지날을 넘을 수 없는 법이죠.12. .
'11.5.28 1:25 PM (211.224.xxx.124)원글님 느낌이 맞는데..저도 저 프로 안본지 꽤 됐고 1등 누가 했는지 별관심도 없고 그런데요
13. ㅉㅉ..
'11.5.28 7:24 PM (222.112.xxx.125)존박이나 허각을 모르는 사람(특히 나이가 좀 되시는 분들..)들이
꽤~~ 계셔도 상대적으로 백청강이나 이태권을 모르는 분들은
적을 듯 합니다.
이것이 바로 공중파의 위력이죠..
조중동이 악을 쓰고
가지려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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